한참 바쁠 때.
저 공부하러 갑니다.
JRMAC 센터에서 하는 Indesign 교육을 받는 거고.
위치는 종로 YMCA회관 근처 제일빌딩에 있어요.
저도 아직 인디자인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설명하지는 못하겠고
출판프로그램이라고만 알고 있어요.
장팀장님께서 저한테 찔러주셨는데, 제가 욕심내서 한번 해보려고 신청했어요.
내일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14시부터 18시까지 4시간씩 3일간 합니다.
한참 바쁠 때 가서 조금 죄송하기도 한데,
가서 배울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배워서 남 줄께요.^^
통일교육문화원에 .
저 공부하러 갑니다.
JRMAC 센터에서 하는 Indesign 교육을 받는 거고.
위치는 종로 YMCA회관 근처 제일빌딩에 있어요.
저도 아직 인디자인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설명하지는 못하겠고
출판프로그램이라고만 알고 있어요.
장팀장님께서 저한테 찔러주셨는데, 제가 욕심내서 한번 해보려고 신청했어요.
내일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14시부터 18시까지 4시간씩 3일간 합니다.
한참 바쁠 때 가서 조금 죄송하기도 한데,
가서 배울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배워서 남 줄께요.^^
통일교육문화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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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스로의 약속이에요. 당분간은 더욱 일찍 나와야겠어요.^^
ㅎㅎㅎ좋은 기회를 가진다고 생각하면 그건 좋은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어도 그 기회를 갖지 않는 바보 같은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공부하는 것 배우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진보를 위한 첫걸음이라 늘 느낍니다. 단순하게 일만하는 워킹맨, 워킹우먼은 생존할 의미를 찾기 힘들지만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창조적으로 교육받기 위해 노력한다면 좋은 도전들이 늘 기다려요. 그리고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질 때 진정 많은 사람들을 위해 베풀수 있는 일도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개인의 발전 곧 통일교육문화원의 발전이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