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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교육문화원: 첫번째-아시아지역대상-포럼-공동개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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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일교육문화원 실무자들이 꾸며가는 아름다운 삶과 나눔의 이야기를 적어 넣는 공간마당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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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pr 2011 11:3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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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만식님의 댓글</title>
			<link>http://rope.or.kr/blog/80#comment99</link>
			<description>- 아직도 예수를 기다리는 사람들 -

내 주변에는 기독교인들이 많다. 어떤 것을 믿음 좋다고 해야 할 지 모르나 어쨌든 열심히 성경을 읽고, QT 를 하고, 교회일에 봉사를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런데 한가지 아타까운 것은, 사람이 당하는 사고나 질병을 &#039;하나님의 징계&#039; 로 보거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039; 인과응보&#039; 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오늘날 이스라엘 국민 중 기독교 인구는 약 10% 라고 한다. 나머지는
아직도 그리스도가 오기 만을 기다리고 있다. 즉 유대교인들이 많다는 것이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또는 남에게 불법행위를 했으면 그 대가를 받거나 배상해야 한다. 이것이 합리적이나 하나님과 비교한다면 상당히 인간적인 방법이고 생각이다. 수지타산을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마냥 우리는 좋아하시지는 않지만, 근본적으로는
우리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고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이쯤되면 우리 주변에도 거의 아직 예수가 오지 않았다고 아직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봐야 한다.
그들은 아직 예수가 오지 않은 구약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몸은 신약시대에 사는데 마음과 영혼은 구약시대에 산다고 힐책해야 할 판이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다. 그 공로로 우리는 구원을 얻었다. 그 사랑은 무한대이다. 인과응보, 태리오법칙, 복수, 징계 등의
말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한 착한일도 하고 그릇된 일도 하게된다. 그것은 우리 의도와는 상관없다. 소위 기쁠 때도 있지만 한계상황에 부딪힐 때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2007년 7월 12일에.....


만식....</description>
			<author>(김만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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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ope.or.kr/blog/80#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Jul 2007 17:3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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