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석중 CA반 수업했어요.
주제는 [남북빗장열기]-북한알기편이었어요.
그동안 학교 수업을 하면서 많이 아쉬웠던것이 자리배치였어요.
남의 교실에서 자리를 마음대로 움직인다는게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또 책상이 가득한 교실에 따로 둥글게 앉는다는 것도 비좁기도 하고,
항상 모둠으로 모일때 비좁은 자리에서 돌려앉는 모습도 참 그랬어요.
그런데 어제 그런 불편 감수하고 책상 양옆앞뒤로 다 밀고 둥그렇게 앉아서
avp 워크숍에서 배웠던 놀이해봤어요. 공통된점 찾고 의자 바꿔앉는 놀이.
이번 놀이하면서 좋았던 건.
물론 즐거운것도 있었지만, 아이들을 좀더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 아이는 이렇구나..하면서.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학교에 토론할 수 있는 교실이나, 모둠활동을 할 수 있는 교실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의자와 책상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주제는 [남북빗장열기]-북한알기편이었어요.
그동안 학교 수업을 하면서 많이 아쉬웠던것이 자리배치였어요.
남의 교실에서 자리를 마음대로 움직인다는게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또 책상이 가득한 교실에 따로 둥글게 앉는다는 것도 비좁기도 하고,
항상 모둠으로 모일때 비좁은 자리에서 돌려앉는 모습도 참 그랬어요.
그런데 어제 그런 불편 감수하고 책상 양옆앞뒤로 다 밀고 둥그렇게 앉아서
avp 워크숍에서 배웠던 놀이해봤어요. 공통된점 찾고 의자 바꿔앉는 놀이.
이번 놀이하면서 좋았던 건.
물론 즐거운것도 있었지만, 아이들을 좀더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 아이는 이렇구나..하면서.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학교에 토론할 수 있는 교실이나, 모둠활동을 할 수 있는 교실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의자와 책상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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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님 담주에 배운 놀이를 우리사무실서 밥먹고난뒤 직원들끼리 한번 합시다
이런 자료로 나중에 "통일교육 10년의 발자취" 라는
통일교육 사진전을 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