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장의 꿈과 행복을 위한 잔소리
- 나의 꿈 나의 미래,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총론적 조언하기
우선 책을 읽자. 시간이 없는 것은 모두가 동일한 조건이다.
그럼 얼마나 읽어야하나? 일년에 몇 권이라도 정해 놓고 하루 한 두 페이지라도 읽자.
청소년기에 책을 읽지 않으면 20대 30대도 좀 처럼 읽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둘째, 글을 쓰자. 아이어가 떠 오르면 바로 메모를 하자(핸드폰 메모장 활용) 일상에서 문득 떠오르거나 평소 관심분야 그리고 책을 읽은 후에 등등. 가장 좋은 것은, 당일이라도 여행을 다녀온 뒤에 쓰는 것이 제일 좋다.
셋째, 대화를 하자. 가급적 토론을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한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것은 매우 많다. 그중에 한 가지가 상대 또는 다른 집단과의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말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설득력 있게 한다는 것은 더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여행을 떠나라. 그것도 이것 저갓 따지지 말고 과감하게 떠나라.
학생이니만큼 장기간 여행은 어렵다. 먼저 국내 여행을 하고 여건이 된다면 비교적 가까운 이웃 나라를 여행하라. 여행만큼 좋은 공부는 없다. 특히 국내든 국내든 여행지에서 봉사활동을 해보라.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은 가급적 피하자.
각론적 조언하기
"나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 그러나 이제는 막연히 ‘외교관’이라기보다 구체적으로 어느 지역 어느 분야 까지 구체적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나는 중동지역의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분쟁 문제를 해결하는 ‘외교 전문가’가 되고 싶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국제정치에 대해서 알아야 함) 그리고 가능한 어릴 때부터 차근히 준비하라.
1. 그 나라 또는 대사관과 친숙해져라.( 예컨대 문화 프로그램, 언어 프로그램 기타 강좌 등) 그리고 차후 대학 진학 시 교환학생도 전략의 대상으로 삼아라.
2. 언급했듯이 현지(관심 대상) 여행은 최상의 공부(현지인과 교류, 인적 네트워크, 봉사활동 포함)
3. 학생 기자가 되라( 지역 언론, 중앙 언론, 신문, 방송 포함) 컬럼 기고, 나의 주장, 여행기 등을 기고하라.
4. 국회, 통일부, 외교통상부와 인적, 지적 Network 를 염두에 두라. 대학 시절부터 전공과 연계의 기회가 올 수 있다.
5. 주요 경시대회에 참여하라. 본인의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전국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를 정기적으로 참여하라. (자신에 대한 평가서를 꼭 받아둬라)
6. 나쁜 속에서도 차별화하는 전략으로 NGO 또는 국제NGO(INGO) 에 인턴이나 봉사활동에 참여하라. ( 국제 행사, 대회 포함)
7. 당근 학교와 학과를 고려하여 비교과 점수 전략을 치밀하게 준비하라.(각 국 주재 대사관 어학 강좌 수료도 고려)
8. 학교에서 토론동아리나 봉사활동 동아리 등을 구성하여 주도하라.
9. 국회의원, 대학교수, 정부인사, 경제계 인사들에게 자신을 뜻을 말할 기회를 잡으라.(목표하는 학교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정보 등에 관심을 가져라)
10. 한 가지 운동을 꼭 하라.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진학 ‘포트 폴리오’를 준비하라. 그리고 업그레이드하라. ( 블로그 활용을 적극 권장함)
두서없이
Global Peace Academy 김기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