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30분에 나가야지 계획하고 있다고 이리저리하다보니 50분쯤 나간것 같아요.
생각보다 길이 좀 막히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 좀 늦게 도착했는데, 밖에 선생님이 초조한 듯 서 계시더라고요.
서둘러 들어가서 간단히 정리하고 수업을 시작했어요.
3학년 대상으로 한 방송수업이었는데 20~3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이 앉아 있는 도서관에서 진행이 되었어요. 강의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였지요.
아이들 책상에는 <윤리와사상(?) 수행평가>라고 크게 쓰여진 종이가 놓여져 있었고,
아이들은 강의가 시작되자. 그 종이에 열심히 적기 시작했어요.
점수가 왔다갔다 하는 수업이었어요. ^^
하지만 꼭 점수때문이라기 보다는
정말 관심을 가지고 강의를 듣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질문에 대답하는 것도, 끝나고 궁금하다며 질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좋았어요.
생각보다 길이 좀 막히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 좀 늦게 도착했는데, 밖에 선생님이 초조한 듯 서 계시더라고요.
서둘러 들어가서 간단히 정리하고 수업을 시작했어요.
3학년 대상으로 한 방송수업이었는데 20~3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이 앉아 있는 도서관에서 진행이 되었어요. 강의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였지요.
아이들 책상에는 <윤리와사상(?) 수행평가>라고 크게 쓰여진 종이가 놓여져 있었고,
아이들은 강의가 시작되자. 그 종이에 열심히 적기 시작했어요.
점수가 왔다갔다 하는 수업이었어요. ^^
하지만 꼭 점수때문이라기 보다는
정말 관심을 가지고 강의를 듣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질문에 대답하는 것도, 끝나고 궁금하다며 질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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