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보고 엄마라고 한다... -_-



더운날 마당에서 목욕하다가 조인성 머리가 생각나서.
히히.. 현지는 소녀랍니다~~



오징어 튀김을 제대로 먹는 현지.
난 껍데기만 먹었다. ㅡ_ㅜ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진.
안성댁~~~

이현지, 넘 좋아~~ (>v<)// 이모가 더 이뻐해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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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21:47 2005/08/3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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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uring~♡ 
wrote at 2005/09/02 14:06
요 아이가 10살쯤 되면 정말 미워질지도 모르죠 ^^;;
<!-- <zogNick><A HREF=&#039;http://szoony.cafe24.com/blog/&#039; title=&#039;http://szoony.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Kimuring~♡&#039; border=&#039;0&#039; src=&#039;http://szoony.cafe24.com/blog//webmsg/kimuring.jpg&#039;></A></zogNick> <zogURL>http://szoony.cafe24.com/blog/</zogURL> -->
박은혜 
wrote at 2005/09/03 13:16
[+Kimuring~♡] 안그래도 그게 걱정입니다. -_-<br />
4살이면 엄청 미운 짓 한다는데.... ㅡ_ㅡ;;;;
닥차일드 
wrote at 2005/09/03 21:15
4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살 한살 먹어가며 굵어지는 아이들의 머리속은 안당해보곤 모르죠..그래도 귀여운게 아이들이죠..^^ 첨에 사내아인줄 알았는데..반전이 있었군요. 그래도 사춘기가 지날때까지는 아무도 모르죠..^^<!-- <homepage>http://kr.blog.yahoo.com/avexjun</homepage> -->
박은혜 
wrote at 2005/09/05 18:11
[+닥차일드] ㅡ_ㅡ;; 겁이 나려고 합니다.<br />
그리고 궁금한건.. 당췌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지요...<br />
저 경륜과 연륜이 묻어나는 아이 너댓은 키워본 사람의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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