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다녀와서 하나님을 만나는데 더욱 애쓰고 있다. 날 만나라....
인어공주의 발걸음같은 주께 향한 내 한걸음은 설레고 기대되면서도 어렵고 험난하다.
육지로 가지 말고 그냥 바다에서 편하게 살아라~ 하는 속삭임이 나에게도 굉장히 많다.
그치만 왕자님을 버리지 못했던 인어공주 처럼 나도 그 분을 버리지 못하고 육지로 올라간다.
아프고 고통스러워도 주를 만나고나면 너무 기쁘고 행복한거.. 왕자님 만날 그 날 소망하며....
여러 종류의 과자를 만들어봤다. 포장에 주력하고 있는 중.
빨리 만들고 싶은데 시간이 영...
15일에 나현이, 성은이, 재근이, 영미, 찬규, 영희랑 을왕리 해수욕장에 다녀왔다.
2년여 만에 보는 바다라 감개무량했다.
만원에 빌린 튜브는 제 값을 톡톡히 했고 썬크림을 안가져 간 이유로 모두 살이 익었다.
재형이가 같이 못간게 아쉽다. 그나저나.. 인규의 다크 포스가 날이 갈수록 커져간다.
유럽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건지, 내가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건지...
암튼 참 걱정이다.
업무가 갑자기 늘었다. 눈이 빠질 것 같아~ ~(@_@)~
일반심사가 왜 두 배로 늘었는지.. 날짜와 관련이 있는 걸가?? 6월 마지막 주..
자신의 홈피를 등록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폭주하다. >_<
20일 선경이, 주영이, 승애, 선호, 지웅이랑 판타스틱 4를 보고 명동을 헤집었다.
애들과 다니기는 역시 힘들어.. ㅡ_ㅡ;;
그나저나 두둑히 챙겨간 돈이 다 사라지고 카드까지 긁었다.
머리수가 많으니 꼬치 하나를 먹어도 5천원이 넘네.. =_=
테니스를 부지런히 배우고 있다. 스윙은 못한다고 놀림받았는데 스텝은 자연스럽단다.
역시 달려야 제 맛이라니까.(허.. 학생 때 버릇 나온다..)
근데 사흘을 연속으로 배워본 적이 없다. 왜케 비가 자주 내리는거지?
난 운동을 하고 싶다~~~~~~
마법에 걸리는 날은 몸이 굉장히 안좋다. 전조도 많은 것 같구..
어떻게 그렇게 주기가 딱 맞는지 인체의 신비는 끝이 없다.
article id #14
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은혜의 일기 & written by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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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말로.. 판타스틱 4.. 기대하기 않고 본 영화라 그런지 재밌었다.<br />
그리고.. 다스 베이더가 출연할 줄 꿈에도 몰랐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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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이군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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