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셨어요? ^^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호텔이란 곳엘 가봤습니다.
친구의 항공 마일리지로 가본 호텔이었는데 좋더라구요.
28층에 있던 방이라(왠지 룸..이라고 해야할 것 같음..ㅡ_ㅡ;) 야경도 너무 좋았고...
특히나 룸서비스와 욕조, 가운을 배경삼아 컨셉사진을 찍으며
서로 웃어댄 친구들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25일 성탄 기념예배 끝내고 친구들하고 찾아간 호텔.
왜 영화에 보면 어떤 날이면 꼭 상경해서 서울구경 해보자~ 하는
시골처녀들 있잖아요. 그것 같았어요. ㅋㅋ
'처녀들의 호텔구경'
참!! 아무것에나 손대면 안되겠더라구요.
서비스인줄 알고 뜯었던 시중 판매가 990원짜리 Kid-O 과자..
알고보니 5,000원이었습니다.
냉큼 지하 마트에 가서 똑같은 것 사서 바꿔놓음. ㅡ_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