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7시에 일어나는 하루는 언제쯤 다시 돌아올까..

나 고 3시절은 어떻게 보낸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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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20:45 2005/09/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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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차일드 
wrote at 2005/09/16 15:44
OTL...OTL...OTL...<br />
그래도 오늘은 6시 59분에 일어났습니다.<br />
뿌듯합니다!!!!
Kimuring~♡ 
wrote at 2005/09/18 10:37
저도 운동좀 하려고 하는데 매일 못일어나네요 ㅠ.ㅜ;<!-- <homepage>http://szoony.wo.to</homepage> -->
엘윙 
wrote at 2005/09/19 10:18
저는 새벽에 눈이 떠집니다. 회사에 갈라구여. 흑흑. 고등학교때보다는 30분 더 잡니다. 음하하. 음..일찍잘라믄 몸을 혹사시키면 됩니다. 크하하하.
박은혜 
wrote at 2005/09/20 11:22
[+닥차일드] ,[+엘윙] 우~~~ 이 두 분은 어찌된 분들이신지.. ㅡ3ㅡ)3333 부럽습니다~~
박은혜 
wrote at 2005/09/20 11:23
[+Kimuring~♡] 우리 서로 모닝콜 할까요.. ㅜ_ㅠ
jay 
wrote at 2005/09/21 03:04
전 11시쯤일어나서 출근을.. 쿨럭;;<!-- <homepage>http://www.getografik.com</homepage> -->
박은혜 
wrote at 2005/09/21 21:55
[+jay] ㅡvㅡ 좋은 일을 하시는군요~~~
양씨 
wrote at 2005/09/23 22:33
낮잠을 주무시지 마세요 ^^
<!-- <zogNick><A HREF=&#039;http://www.yangc.com/blog/&#039; title=&#039;http://www.yangc.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양씨&#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yangc.com/blog//yangc.gif&#039;></A></zogNick> <zogURL>http://www.yangc.com/blog/</zogURL> -->
박은혜 
wrote at 2005/09/25 22:32
[+양씨] 전 낮잠도 못잔다구요~ ㅠ_ㅠ
우중산보 
wrote at 2005/09/26 22:48
모두의 궁금증이지요.<br />
그 시절 분명히 전...<br />
7시에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하는... 나는... 누구인가?<br />
...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었는데...<br />
별 보기 운동을 하던 그 부지런함은 어디로 가고... ㅜㅡ
<!-- <zogNick><A HREF=&#039;http://www.ujungsanbo.net/blog/&#039; title=&#039;http://www.ujungsanbo.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우중산보&#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ujungsanbo.net/blog//webmsg/my_logo.gif&#039;>우중산보</A></zogNick> <zogURL>http://www.ujungsanbo.net/blog/</zogURL> -->
이미경 
wrote at 2005/09/27 13:46
푸히히~역쉬 친구끼린 뭐가 통하나보다.학교 일찍 가야하는 날은 어쩔 수 없이 일어나긴 하는데 다른 날은 해가 중천에 떠도 못 일어난다.모든 알람을 접수하고 다시 누워버리는 어쩔 수 없는 나...ㅋㅋ...나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내 절친한 친구도 마찬가지군.기뻐해야 하는건가??우리 서로 나누고 있다는 것에대해...^^
박은혜 
wrote at 2005/09/28 13:05
[+우중산보] 그러게 말입니다. 우째 이리 부지런 할 수도 있고 게으를 수도 있는지..<br />
분명 천성으로 부지런하단말은 없다고 봅니다. 나이들어 잠이 줄어든다면 모를까.. =_=;;<br />
[+이미경] 이히히.. 위안을 느끼고 있는 건 나말고도 다른 많은 시람들이 그렇다는겨.<br />
몰래 고민했다구. 난 왜이렇게 게으른가. 잠이 많은가.. ㅜ_ㅠ<br />
같이 나눠줘서 고맙네 친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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