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도대체 나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는 것인가..
가끔 차분하고 계획적인 정적인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오빠도 나랑 MBTI 성향이 같아서(ENFP) 시간 사용이.. 큭큭큭...
지선이(ENFP)는 요즘들어 띠따 플래너를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다. ㅡ_ㅡ;
결국 나만 도태되어 가는 것인가... 이런 X길...
잠자기 전 다음날 계획은 세밀하게 다이어리에 적어본다.
몇 시에 기상, 아침밥은 언제까지, QT, 작업하기, 점심밥, 작업하기, 책읽고,, 등등..
....내 삶에 변수는 왜 이렇게 많은걸까.
당일 잠자기 전.. 그 다음날 계획을 짜기 전 하루를 돌아보면... 한숨이 절로난다.
언제나 계획대로 일어나긴 한다. 계획이 워낙 늦으니까. 쿄쿄쿄~
유동성 매우 뛰어남. 그 이유는
때문인 듯 한데..
아기와 함께 밥을 먹는 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다. @_@
그 때부터 틀어지긴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작업 시간 같다.
일해야 할 시간에 놀고있으니 원.. ㅡ_ㅡ
며칠전 결과없는 하루의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인터넷 써핑이 그 주범임을 알았다.
컴퓨터로 밥먹고 사는 사람이긴 한데.. 작업시간과 써핑 시간이 비슷한듯.
좀 줄여야 할텐데...
왠걸.. 컴터 켜면 의례 하는 일이 다음 뉴스 읽는 일이다.
...오늘은 Super Junior 12명 사진과 신상명세를 봤다. (-_ㅡ;;)
일 할 시간에 딴짓을 하니 작업량을 채우기 위해 다른 계획시간에 일을 한다.
으이구... 결국 시간 사용은 개인의 의지에 맡겨지는 것인가~ ㅠ_ㅠ
효율적인 시간 활용. 나에게 그 답을 알려달라~~~
ENFP와 ESFP
자기보고식 성격유형지표의 16가지 성향 중 하나로 단체로 검사를 함 해본 적이 있다.
두 번을 했었는데 N과 S가 번갈아 나왔다. 성향이 바뀌기도 한다는데... -_-;;
ENFP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관심이 있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지 척척 해낸다.
어려운 일이라도 해결을 잘하며 항상 남을 도와줄 태세를 가지고 있다.
자기 능력을 과시한 나머지 미리 준비하기보다 즉흥적으로 덤비는 경우가 많다.
자기가 원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이유라도 갖다 붙이며 부단히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선다.
스파크형-언론인
외향적. 직관형.
주기능 Ne, 부기능 F, 3차기능 T, 열등기능 Si
열정적으로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사람들.
열성가. 작가. 참여가. 외교술가.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창의적인, 호기심있는, 열성적인, 재주가 많은, 자발적인, 표현적인
독립적인, 우호적인, 열정적인, 상상적인, 활동적인
감정이 얼굴에 잘 드러난다.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경쟁의식이 없다.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단순암기에 약하다.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ESFP
사교적이고 태평스럽고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만사를 즐기는 형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일에 재미를 느끼게 한다.
운동을 좋아하고 주위에 벌어지는 일에 관심이 많아 끼어 들기 좋아한다.
추상적인 이론보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잘 기억하는 편이다.
건전한 상식이나 사물 뿐 아니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능력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사교적인 유형-엔터테이너
외향적. 감각형.
주기능 Se, 부기능 F, 3차기능 T, 열등기능 Ni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우호적 사람들.
접대자.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철하며, 낙천적이다.
열성적인, 융통성 있는, 쾌활한, 명랑한, 우호적인, 사교적인, 표현적인
협동적인, 느긋한, 관용적인, 개방적인, 낙천적인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거절을 잘 못한다.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귀가 얇다.(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ㅡ지금은 SF인가보다. =_=;;ㅡ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하아~~ 왠지 안좋은 말이 더 많은게 세상 살기 힘든 유형같다...
자신의 성향을 대충 판단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클릭
4가지 선택(둘 중 하나씩 선택을 하면 4개가 되죵.)을 하신 후
옆 메뉴의 각 유형별 분석을 누르시면 보실 수 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