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에서 나온 명품 깔깔이


헝그리보더 닷컴의 'pErkYiAn'님은 위 사진이 올라오자, "작년 겨울에 폴로매장에서 봤던 옷이다. 300불이란 가격표를 보고 놀랐는데 어떤 외국인이 저 색깔로 사려고 해서 사지 말라고 말했던 기억이 있다."는 일화를 들려주기도 했는데요.

그는 "외국인에게 저 옷은 한국 군대 가면 입는 건데 10불도 안한다고 말했더니 20불 줄 테니 한국 군인들이 입는 옷을 보내달라고 해 난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ㅡ미디어 다음



ㅋㅋㅋ 올해 초에 했던 포스팅이 생각납니다.
"내 친구 깔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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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8 22:46 2005/10/2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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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5/10/29 00:07
정말 비슷하군요. 정말로요;; 폴로는 로얄티를 지불하라!!(...)
wrote at 2005/10/29 11:18
폴로 디자이너들이 우리나라 깔깔이를 봤을까요?
보고도 모른척 했다면 정말 아쉬운 일이네요.
로열티... 받아도 무방할만큼 똑같습니다. ㅎㅎ
wrote at 2005/10/29 00:58
ㅎㅎㅎㅎ
그래도 많이 따뜻해보입니다~--b
wrote at 2005/10/29 11:20
정말 따뜻할 것 같아요. 얇고 따뜻하고..
개인적으론 최고의 방한복이 아닐까 싶은데. ^*^
wrote at 2005/10/29 11:47
헤헤헤헤...
Grace 님 조그에 오랜만에 들렀는데요...
남의집에 잘못온줄 알았다닝깐요...

너무 예쁘고 깔끔하니 새단장을 축하합니다.

저 깔깔이 보니 예전의 Grace님의 헝그리포스팅에
저도모르게 미소가 번지는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 휴일 되세요..^^*
wrote at 2005/10/29 21:30
첫 이사여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깔끔하구 깨긋하구~~ ^++^ 근데 아직 저도 적응이 안돼서 기능을 잘 못쓰고 있답니다.
좋은 사진 찍고 계시죠? 오늘 불꽃놀이 찍으러 가셨을까??
삐야기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
wrote at 2005/11/03 12:26
맞다..grace님이 예전에 개인모델로 깔깔이 입으신적이 있었지요..역시 시대와 메이커를 앞서는 grace님의 쎈~쓰~!
wrote at 2005/11/03 15:51
그러게요. ㅎㅎㅎ
저도 이런 쪽으로 이런 능력이 있는 줄 몰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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