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싼 값에 노트북을 사게 됐다.
중고지만 깔끔하고 반듯해서 좋다. 히히히.. 뿌듯..
곰돌이 회사를 통해 구입했기 때문에 아직도 뒷부분에 스티커가 붙어있긴 하지만
앞 만 보기 때문에 난 상관없다. 알콜이 생기면 그 때 떼어내야지.
그래서 공@기라는 걸 사서 무선 인터넷 연결을 시켰는데-돈 많이 들었다. +_+;-
세상이 정말 좋다. 옷!! 자혜 방에서도, 안방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다.
이야~~ 난 이런 세상에 살고 있구나. (^--------^).. 오버하지 말아야지. -_-a
아무튼 이 노트북 덕분에 작업이 왠지 빨라질 것 같다.
새 기기와 작업이 무슨 상관이람!! 할 수도 있지만~
새 일기장을 사면 꼬박꼬박 부지런히 예쁘게 일기를 써가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그나저나 그 일기 오래가지 못하는데.. -_-;;
.
.
화장실 갈 때 함 들고가봐야겠다. 거기서도 될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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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30 23:40 2005/10/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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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5/10/31 02:54
앗! 노트북이라니 부럽습니다 >.<

... 화장실이라니;;;;
wrote at 2005/10/31 15:30
저도 남을 부러워하던 때가 있었죠. 으흑..
아침마다 물티슈로 닦아주고 먼지 털어주고. 하하하^^)
wrote at 2005/10/31 06:40
후후 집에서 화장실까지 들고 나갈 정도의 열정은 금방 사라지오. 암튼 싼값에 좋은 노트북 샀다고 하니 추카한다. 난중에 홈피 리뉴얼작업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잘 적응시켜 놓기를...
wrote at 2005/10/31 15:31
아직 화장실은 안가봤어. ^^; 그나저나 무선인터넷이라고 좋아라했는데 오늘은 유선으로 냉큼 바뀌다니 이거 안좋은걸.. -_-^
이미경 
wrote at 2005/10/31 11:29
야~이제 현대문명에 발맞춰 나가고 있군. 난 퇴보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왕따시만한 컴퓨터...^^

노트북 생겼으니 앞으로 소식 더 자주 전해라.들고다니면서 써~협박중...!!!!!!!!!
wrote at 2005/10/31 15:31
나두 노트북 생기면 전철 타구도 막 인터넷 하고 그러는 줄 알았다. =_=a 자주 연락하도록 노력하께~ ^^
wrote at 2005/11/01 11:43
감축드립니다..^^*
새롭게 시작된 11월도 항상 행복하소서....*^.^*
wrote at 2005/11/01 12:05
네. 벌써 11월이 됐네요.
삐야기님도 좋은 한 달 되세요~ ^^
wrote at 2005/11/01 12:55
노트북의 로망은 침대에 누워서 인터넷을 하는거라고 친구가 그러더군요. 축하드려요~
wrote at 2005/11/01 23:41
바로 그렇습니다.
추운 겨울날 이불 속에 쏙 들어가 엎드려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정말... 기쁩니다.. ㅜ_ㅠ
wrote at 2005/11/03 12:25
화장실에서도..끅..확실히 쎈 염장이었습니다..ㅠ.ㅠ..
wrote at 2005/11/03 15:50
ㅡ_ㅡ;; 저 아직 못해봤어요..
엘윙 
wrote at 2005/11/04 10:41
-_ㅡ; 깔깔이를 입으시고 화장실에서도 하시려고..?
후후후. 멋지네요. 저도 누워서 대항해시대를 좀 해보고 싶습니다. 어제는 허리가 아파서 한시간정도 밖에 못했답니다. 흑흑.
wrote at 2005/11/05 10:19
ㅋㅋㅋ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주위에서 사람들이 하두 대항해시대 얘기를 하길래...
온라인 말구 딴 걸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끄응.. =_=;
wrote at 2005/11/05 20:46
나도 회사오기 전에 대항했었는데...ㅠㅠ
겜 하고싶다...ㅋㅋ 그렇게 만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화장실에서 노트북하면 변비생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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