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내 환경에 만족하는 삶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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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4 19:42 2005/11/1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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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5/11/14 23:45
아..꼬맹이 눈빛이 참 맑네요. 귀여워라!!
환경에 만족하긴 힘들죠. 만족 못하니까 자꾸 발전하게 되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크하하!
wrote at 2005/11/15 13:28
그래서 발전하면 좋겠지만..
욕심이 너무 많이 생기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크하하!!
그리고 저 꼬맹이 눈빛에 속으면 안된답니다. 후후후
조그만 것이 아주...
wrote at 2005/11/15 12:23
캬아..누구에요? 설마 숨겨놓은 딸? (....)
그레이스님의 어린시절 사진? (....)
정말 귀엽네요
wrote at 2005/11/15 13:33
제 사촌 조카입니다.
근데 어떻게 여자앤걸 아셨어요? 머리핀이 조금 보여서 그랬나?
저랑 동생이랑은 맨날 남자애라고 그러거든요. ㅎㅎ
첫 조카라 그런지 정말 예쁩니다. ^^
wrote at 2005/11/15 19:39
카메라 달란 얘기죠?..^^;;;
wrote at 2005/11/15 21:51
맞습니다. -_-
다른거면 대충 손에 쥐어주는 시늉이라도 하겠는데 이건 뭐...
생각할 여지도 없이 <없다, 까꿍~> 해버렸죠 뭐. ^++^
wrote at 2005/11/18 21:52
귀엽네요
저도 첫 조카를 보면 어쩔 줄 몰라하는데
Grace님도 그러시군요
(포스팅 내용과 상관없는 리플이네요 하하)
wrote at 2005/11/19 11:12
뭐든 첫번째는 다 예쁘고 좋은가봐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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