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어제 오랜만에 아팠다.
전날 잠이 안와서 밤새고 새벽에 새벽기도를 다녀왔다.
잠이 안온김에 한 생각은..
이참에 생활리듬이나 바꾸자. 어제 밤샜으니까 오늘 일찍자면 내일 일찍 일어날 수 있겠지.
했는데 내 몸은 그게 영 안되나보다. 쩝..
수면부족이 내 몸에 치명적이라는 걸 잊고 있었나.
음.. 알고 있었는데 얼마간 건강해서 방심했던 것 같다. ㅎㅎ ^^;;
작년엔 한달에 한번씩 발작이 있었는데 11월 이후로 눈에 띄게 건강해져서 새해 지나고 4달 만이다.
최장 기록은 고등학교 때 6개월이었는데 많이 근접했고.. 발작도 심하지 않았다.
건강이 안좋아서 발작한게 느껴졌는데 어젠 수면부족으로 발작한걸 알 수 있었다.
밤에 다시 잠들기 좀 힘들었지만 14시간이나 자고 오늘 아침에 일어났다. 이 짐승.. =_=...
앞으로 4개월 이상으로 다시 도전이다. gogogo!!
근데 날도 엄하지. 하필 오늘 선교회 애들이랑 청평으로 같이 놀러가기로 한 날이었는데..
ㅠ_ㅠ 몇 년만에 겨울여행 같이 가기로 한 거였는데......
Buffet, just for God~* Thank you,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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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은혜의 일기 & written by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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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보기 좋구나... 어렵고 힘들때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며 사는가가 중요한것 같다.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하는것 같다. 문득 이집트 왕자의 노래 한구절 가사가 생각난다. "You look through Heaven's eye"정확한지는 모르지만... 기대하마.. 너의 일기....
look through heaven's eye!! 란 이집트의 왕자2에서 한 제사장의 노래에 들어있는 가사의 한 구절입니다.
노래를 찾다가 우연히 오게 되었는데요~ ^^
몸이 편치 않으신듯 한데.. 우리의 인생은 결코 우리 눈이나 지혜로는 알기 어렵죠. 정말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가치 있느냐 없느냐는 하나님께서만 판단하시기에.. 오랜 계획의 여행이라고 하시지만 보다 더 큰 계획과 축복 예비하셨음을 굳게 믿고 기분좋게~ 생활하셨음 좋겠어요.
치유의 성령님이 함께하셔서 회복의 역사가 이뤄졌음을 기도로 갈구하시길!! 샬롬~ ^^
노래를 찾다가 우연히 오게 되었는데요~ ^^
몸이 편치 않으신듯 한데.. 우리의 인생은 결코 우리 눈이나 지혜로는 알기 어렵죠. 정말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가치 있느냐 없느냐는 하나님께서만 판단하시기에.. 오랜 계획의 여행이라고 하시지만 보다 더 큰 계획과 축복 예비하셨음을 굳게 믿고 기분좋게~ 생활하셨음 좋겠어요.
치유의 성령님이 함께하셔서 회복의 역사가 이뤄졌음을 기도로 갈구하시길!! 샬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