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왼쪽 부터 설명을 해보자..



조주영, 조선영 자매와 애쉴리에서 식사를 했다. 주영이가 수술하기 전날이었는데
원래 수술 전 날은 미리 입원해서 몸관리 해야하는거 아닌가?
귀국해서 맨날 떡볶이 같이 먹자고 말만하구 못먹여줘서 안타까웠는데
그래두 같이 식사해서 다행이었다. 너무 늦었지만...
선영이가 애쉴리 너무 맘에 들어해서 다행이다.

곰돌이에게서 로모를 강탈했다. DSLR을 산다해서 내가 뺏은건데 안산댄다.
다시 돌려줘야 할 상황. =_=; 그래서 구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아직 정해진게 없어서 필름도 장바구니에 담아만놓구 사지도 않는다.
어서 사란 말이다... 롬롬로모. 사진이 희안하게 나온다.
첫번째 필름은 감기가 걸리면서 까지 찍은 건데 한장도 안나오구.. ㅜ_ㅠ

현지가 감기 걸렸다. 어젠 쌩쌩하게 놀다가 심심해서 장난삼아 열을 재본건데
세상에나 40.1도. @_@;;;;;; 엄마랑 나랑 부산하게 물수건하고..
쓰러질 때까지 노는게 아기들이라더니 그제서야 자기 몸이 아픈 걸 알았나보다.
칭얼대면서 아프다고 '아포아포~' 한다. 아기가 아프니까 안쓰럽다.
나 열난다고 재봤는데 난 37.0...

성가대 회식이 있었다. 개봉동 애쉴리.
성가대 부장 익수오빠, 반주자 겸 소프라노 현항언니, 소속이 불분명한 은혜, 앨토 선영이
엄청 수고하는 반주자 경애(ㅠ_ㅠ), 앨토 요현이, 테너 삼수오빠, 보이지 않는 지휘자 및 지도자 진선 언니
소프라노 지선이, 테너 정훈이 까지... 인천과 서울 곳곳에서 개봉동으로 먹으러 왔다. 화기애애.
언제나 조용하고 열심히 먹는 경애가 정말 웃기다니까. ㅋ
앞으로도 화이팅 하자~

REASON.. 요즘 경청하며 푹 빠져있는 앨범이다. 내 컬러링도 이 앨범이고
MP3 Player에 담긴 것도 이 앨범이고 항상 Replay 되는 것도 이 앨범이고
작업할 때 듣는 음악도 이 앨범이고.. 얼른 사러 가야 하는데..

주영이, 승애, 선경이, 보경이, 선호, 지웅이..
지난 달 나니아 연대기를 같이 봤다. 그리고 강남에서 한참을 배회하다가 스파게티를 먹으러 들어갔다.
강남에서는 아이들 6명 데리고 음식점 들어가는 것이 참 어렵다.
선호, 승애는 생일이었고 지웅이는 졸업을 했고.. =_=;; 끄응...

빠른 속도로 회복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줭.
회사에 다시 출근하고 있는데 어케 잘 다니고 있는지 모르겠네.
주일에 교회에서 봤을 땐 좀 피곤해보였다.
지난 주에 만나서 냉면을 같이 먹었다. 근데 주영이랑 만나면 항상 주영이가 산다.
아니.. 주영이 말고 다른 사람들이랑 만나도 거의 그렇다. 난 많이 얻어먹는 편이다. ㅡㅁㅡ;;
암튼 주영아.. 많이 먹고 건강해져라.

영희, 재형이, 찬규랑 아웃백에 갔을 때 사진.
지난 주에 청평으로 놀러갔다 왔을 텐데 재밌었을까?? ㅠ_ㅠ
넷이서 세개 시켜서 배터지게 먹었다.
사실 먹으면서는 세개니까 좀 부족하지 않을까? 나가면서 닭꼬치 먹지 뭐.. 그랬는데
다 먹고 나오면서는 배가 불러서 엄두도 못냈다.
그래도 헬퍼 언니에게 외친 영희의 외마디는 잊기 힘들다.
"아뇨, 우리 닭꼬치 먹.." ㅋㅋㅋ

쵸콜릿 대전쟁. 발렌타인 데이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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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1 12:19 2006/02/2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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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2/22 10:34
재밌게 노셨군요. 친구분들도 만나고..저는 친구들 만난지 오래됐습니다. ㄱ- 부럽습니다.
왼쪽 밑에 쪼꼬렛은 직접 만드신것인가요? ㅇ-ㅇ? 맛있겠다..(제가한 개X같이 생긴것에 비하면 모양도 완벽 그 자체이군요.)
wrote at 2006/02/22 18:19
안돼요. 때마다 만나줘야 한다구요. 스트레스 풀 곳은 수다와 먹는 것.. ㅠ_ㅠ
저거 멀리서 허옇게 찍어서 쫌 그래 보이죠. 실체는.. 끄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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