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야?

아프지만, 이제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겨서 그렇대.
사람마다 다른 삶을 살아간대.
오늘도 그 다른 삶 모두를 배울 수 없지만,
나에게 주어진 하루 속에서 만나야 할 것과 부딪쳐야 할 것들을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고 감사한다면
오늘같은 날을 지나 얻은 변화는 비처럼 그렇게 올꺼래.
조용히 은행잎과 단풍잎을 떨어뜨리며 우리로 하여금 겨울의 길로, 그 오솔길로 인도하는 비처럼.
마치 작은 다람쥐같은 비처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4/11/27 13:56 2004/11/27 13:56
REPLY AND TRACKBACK RSS http://rope.or.kr/grace/rss/response/47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rope.or.kr/grace/atom/response/47
TRACKBACK ADDRESS
http://rope.or.kr/grace/trackback/47
REPLY RSS http://rope.or.kr/grace/rss/comment/47
REPLY ATOM http://rope.or.kr/grace/atom/comment/47
닥터지현 
wrote at 2004/11/29 11:58
만나야 할 것과 부딪쳐야 할 것들을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그 마음...<br />
정말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소중한 마음이지요. *^^*
<!-- <zogNick><A HREF=&#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itle=&#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닥터지현&#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drgoodback.com/bbs/icon/private_icon/1.gif&#039;></A></zogNick> <zogURL>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zogURL> -->
엘윙 
wrote at 2004/11/29 15:05
남들이 쉽게 가는 길을 어렵게 가야할 때..왜 난 어렵게 가야하냐구 반문하며 괴로워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ㅜ_ㅠ 그렇지만 조기 고양이가 하는 말처럼.언젠가 도움이 될거라구 생각했죠. 후훗. 요즘은 안일하게 -_-살고 있어서 그런 생각할 기회가 없군요. 그레이쓰님은 달려갈 목표가 있으신가봐요. 부럽습니다.<!--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박은혜 
wrote at 2004/11/30 00:01
[+닥터지현] 종종 그게 안돼서 속상하고 죄책감 들 때 있어요. 글구 그 소중한 마음을 가졌다가 놓치구, 가졌다가 놓치구.. 반복하면서 @_@ 어지러워져요. 그게 그 때마다 더 갖고 싶어지는 마음인가봐요. ^^<br />
[+엘윙] 스노우캣은 참 의미심장한 말을 잘 해요. ㅎㅎ 생각하지 못해 안일하다고 하시다니.. ㅡ,.ㅡ<br />
제 달려갈 목표는 오직 하나여요. 모두의 목표가 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하루 잘 보내세욤.
닥터지현 
wrote at 2004/11/30 15:14
아, 스노우캣이 유명한 캐릭터예요? 몰랐네.... 이런 외국생활 + 나이 먹음이 느껴지는.... -.-
박은혜 
wrote at 2004/11/30 20:10
[+닥터지현] ㅎㅎ 쫌 유명해요. ^^ 책두 나오구, 다이어리, 수첩... ㅋㅋ<br />
사이트 찾아가보심 볼게 많을 것 같아요. ^^
양씨 
wrote at 2004/11/30 23:20
지금 당장은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도 이걸 이겨내면 더 발전한다는건 분명하죠. 다만 당장 힘들다는게 문제죠.<br />
은혜님은 요즘 힘든 일 없으신가요? 전 요즘 고비를 여러번 넘기면서 실력이 나날이 늘어간답니다. 정말 뒤돌아보면 뿌듯하죠 ^^<br />
하지만...매일 반복되는 야근은...ㅠ.ㅠ
<!-- <zogNick><A HREF=&#039;http://www.yangc.com/blog/&#039; title=&#039;http://www.yangc.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양씨&#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yangc.com/blog//yangc.gif&#039;></A></zogNick> <zogURL>http://www.yangc.com/blog/</zogURL> -->
박은혜 
wrote at 2004/12/01 11:20
[+양씨] 고비를 넘기면서 실력이 나날이 늘어간다는게 참 감사하네요. 정말 뒤돌아보면 뿌듯하다는게 감동입니다.<br />
힘든 일 많아요. 하지만 저도 끈기와 인내로 넘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br />
ㅋㅋㅋ 야근은.... 높은 연봉을 위한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셈~ ㅋ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 *632 
count total 404617, today 13, yesterday 30
관리인 : 박은혜
rss
I am
알립니다
전체
끄적끄적*
My hero*
그림과글*
찍어보면*
글 보관함
2010/05, 2009/10, 2009/08, 2009/07, 2009/06,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