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철부지의 글이었는지 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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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10:34 2006/03/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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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3/06 14:36
제가 아는 누님은 키가 175cm 이신데 다들 60kg도 안되는 걸로 알고 계시죠 =_=ㅋ;;;.... 머 서구적인 미의 관점이 만들어낸 씁쓸한 현실... 이라곤 하지만 =_=ㅋ;;; 머 그래도 좋은게 좋은 것일지도 모르겠ㅅ.....(조용히 끌려가 파묻힘...)
wrote at 2006/03/06 23:00
에헤.. Kimuring~♡ 님. 오랜만이삼. 제가 먼저 가서 인사해야 하는데. ^^;
좋은게 좋은거. 좋져.. 저도 부럽죠. 늘씬한 키게 얼마 안나가는 몸무게..
부럽긴 엄청 부러운데 저런 글 보면 열받는 건 왜인지.. -_-;
wrote at 2006/03/06 16:41
안드로메다 행성에서는 표준 체중이 저럴지도 모르죠
wrote at 2006/03/06 23:01
그러고보니 메텔이 엄청 호리호리하고 가늘었네요. ㅇ_ㅇ
wrote at 2006/03/06 16:42
은근히 재미있는 네이버 지.시K.IN
wrote at 2006/03/06 23:02
ㅋ.. 재밌는 질문 많더라구요. 오늘 이런 실랑이를 했죠.
왜 울다가 웃으면 똥@에 털난다는 말이 생겼을까??
겁주는 말이다, 아니다. 똥@에 털이 난다, 안난다..
투닥거리다가 지식인에 물어봤어요. ㅋㅋ
wrote at 2006/03/06 19:05
푸하핫;;;초등학생인가보죠
wrote at 2006/03/06 23:05
정말 초등학생 일까요?? 누군지 궁금혀요.. =_=;;
그나저나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전부 남자분들이라 제 맘과 같은 분은 없으실 듯..
드림투유님.. 열받는 여자들 심정 이해가 되삼?
엘윙님 어디가신겨.. ㅠ_ㅠ
이미경 
wrote at 2006/03/11 15:06
한국은 너무 심한것 같아.여기야 워낙에 식생활도 그렇고.사람들이 걷기보단 차 많이 타고 다니니깐...근데...저건 너무 심하다.나같은 사람은 어찌하라고?ㅠ.ㅠ
wrote at 2006/03/13 10:01
다 그러고 사는거지 뭐. -_-;
나는 날씬해서 사니... 쳇.. 철부지들이 몇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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