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게 어그 부츠 신겨서 사진을 찍었다.
현댕이가 로모 특유의 찰칵 소리를 너무 좋아한다.
사진은 이쁘게 나왔는데 부츠가 다 망가졌다. ^^;
그래도 웃는게 너무 예뻐서 봐주겠다.
가을이면 대전에 내려갈꺼라는데 어쩌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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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11:15 2006/03/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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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3/09 13:04
딸이에요? (퍽!)
wrote at 2006/03/09 13:22
-_-.... 퍽, 퍽, 퍽, 퍼벅,, 라이트, 레프트, 어퍼컷,,,
wrote at 2006/03/09 14:43
아니지.. 가뿐하게.. 썬터스톰.. 정도? -ㅁ-
이미경 
wrote at 2006/03/11 15:07
이야~웃는 모습이 천사다.너무너무 순수하고 이쁘다.^^
ㅋㅋ...이쁘게 잘 키워라.^^푸힛...
wrote at 2006/03/13 10:02
요샌 눈을 치켜뜨고 미운짓 하는거 있지.
밥상 뒤엎을 때는 걍 패주고 싶어. >_<
그래두 이뿐짓, 미운짓 번갈아 해서 다행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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