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미안하다, 친구야.
다이어리에 적어두고선 어느새 훌쩍 넘겨버렸다.
제 날에 문자라도 보냈어야 하는건데.. ^^;
케익은 분홍색 생크림을 발라서 딸기로 장식을 했어.
초는 몇 개를 꽂아야 할지 몰라서 대략 난감했다.
생일이 이르면 초를 세는 문제에서 이렇다니까.. ^^a

그림에 있는 그대로 축복하고 사랑한다..
내년 생일이 올 때까지 감사한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건강해.. 내 사랑하는 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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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22:17 2006/03/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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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3/17 19:28
와아..멋지네요. 친구를 위해서...
wrote at 2006/03/18 00:03
너무 귀한 친구라 말이죠. *^^*
비밀방문자 
wrote at 2006/03/20 09: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06/03/22 20:21
무슨 일을 걱정하고 있는지 말을 해주면
더 자세히 기도해줄 수 있을텐데..
넌 워낙에 비밀이 많아서. ㅡ_ㅡ^
그게 문제야.
좀 열고 살란 말이다!!!
bonese 
wrote at 2006/03/22 13:17
몰라몰라....
15일은 아까 문자 보낸 것처럼 추진하자.
10~20분마다 배 댕긴다고 하니까....
얼추 한바퀴 돌면 4시 될 거 같아....
한 3시 정도에는 배타러 나와야 기차 시간 맞을 듯 해..
빨랑 후다닥 돌아야 할 거 같넹....
wrote at 2006/03/22 20:21
그래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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