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생각하며 무심결에 손에 쥐는 색연필은 항상 연두색이다.
아마도 새싹 때문이겠지. 주일에 먹은 새싹 비빔밥... =_=;
어서어서 날이 많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전기장판 좀 치워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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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4 23:38 2006/04/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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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4/05 12:48
오늘 정말 봄기운나더라구요~
나무에 새싹도 피고 개나리도 활짝~ ^^
wrote at 2006/04/06 12:03
이번 주말부터 벚꽃 축제래요~ ^^
지난 주말은 그렇게 춥더니.. -_- 암튼 좋아요~~
wrote at 2006/04/05 22:01
연두색을 보여주셈!새싹을 드셨단 말입니까!! 맛있겠다. 'ㅁ'
wrote at 2006/04/06 12:04
저 잎사귀 연두색인데.. =ㅁ=;; 역시 스캔은.. 음...
새싹 비빔밥 맛있더군요.
맛이라함은 고추장 맛이었지만 느낌이 좋다고 할까? 드셔보세요. ^^
wrote at 2006/04/05 23:45
양복입음 덥네요 ^^ㅋ;
드디어 여름 양복을 살때가 온건가 ㅠ.ㅜ;
wrote at 2006/04/06 12:05
큰 돈이 들어갈 때가 오고있군요.
날이 좋은 건 좋지만 또 다른 아픔을 가져오다니..
그러고보니 저도 새 옷 장만 해야겠네요. ㅇ_ㅇ
wrote at 2006/04/09 00:09
아... 정말...;;
여기저기 모두 봄 이야기군요.
5월쯤이면 멀어져가는 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봄을 느껴볼 수 있을려나... 쿨럭...;;
wrote at 2006/04/10 10:30
주말을 지독한 황사와 보내고 나서는 봄 기운이 싹 가셨어요.
봄이란걸 전혀 실감할 수 없더라구요.
날이 좀 맑았으면 좋겠는데...
이미경 
wrote at 2006/04/09 14:19
날씨가 따뜻해져 옴에도 불구하고 이 친구는 감기 몸살이란다.
오늘 학교 아는 오빠 생일 잔치하기로 했는데 거기도 못가고 집에서 비실비실...ㅠ.ㅠ
(동수오빠 말로는 갈비가 있었다 하더군.ㅠ.ㅠ)
은혜는 감기 조심해.
난 안 켰던 전기요 다시 켜버렸음...ㅠ.ㅠ
wrote at 2006/04/10 10:32
허허.. 그래도 오뉴월 감기가 아녀서 다행이구만.
왠 감기야. 날은 정말 따뜻해져 가는데.
축하해주기 좋아하는 네가 생일잔치까지 못갔다면 심했나보다.
몸조심하지 그랬어. 무리해서 공부했구나. -ㅁ-
잘 쉬어~ 전기요에 푹 들어가서 몸 따시게 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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