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생각하며 무심결에 손에 쥐는 색연필은 항상 연두색이다.
아마도 새싹 때문이겠지. 주일에 먹은 새싹 비빔밥... =_=;
어서어서 날이 많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전기장판 좀 치워버리게. ^^;
아마도 새싹 때문이겠지. 주일에 먹은 새싹 비빔밥... =_=;
어서어서 날이 많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전기장판 좀 치워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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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그림과글*/그림에세이 & written by 박은혜 ![]() 봄을 생각하며 무심결에 손에 쥐는 색연필은 항상 연두색이다.
아마도 새싹 때문이겠지. 주일에 먹은 새싹 비빔밥... =_=; 어서어서 날이 많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전기장판 좀 치워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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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봄기운나더라구요~
나무에 새싹도 피고 개나리도 활짝~ ^^
연두색을 보여주셈!새싹을 드셨단 말입니까!! 맛있겠다. 'ㅁ'
양복입음 덥네요 ^^ㅋ;
드디어 여름 양복을 살때가 온건가 ㅠ.ㅜ;
아... 정말...;;
여기저기 모두 봄 이야기군요. 5월쯤이면 멀어져가는 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봄을 느껴볼 수 있을려나... 쿨럭...;;
날씨가 따뜻해져 옴에도 불구하고 이 친구는 감기 몸살이란다.
오늘 학교 아는 오빠 생일 잔치하기로 했는데 거기도 못가고 집에서 비실비실...ㅠ.ㅠ (동수오빠 말로는 갈비가 있었다 하더군.ㅠ.ㅠ) 은혜는 감기 조심해. 난 안 켰던 전기요 다시 켜버렸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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