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에 엄청 돌고있는 이 사진..
기분이 좋았다. 경기를 직접 보진 않았지만... 아니 경기를 봤다면 좀 슬펐을것 같다.
박지성 선수보다 이영표 선수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동료에서 라이벌로 만나 서로 싸운다는게 감정적인 나로썬 굉장히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래야할 상황이었다면 서로 부담없이 다른 자리에서 싸워 무승부로 끝나길 바랬는데...
이영표가 실수를 하지 않고 두 팀 모두 좋은 경기를 했거나
꼭 실수를 해야했다면 그 골을 루니가 어시스트 해서 박지성이 넣었으면 좋았을 것을. ^^;

어떤 맘으로 손을 잡았을까? 대충 짐작을 하기에 기분이 좋은 것 같다.
갑자기 서울우유 CF가 보고싶다.
---갠적으로 하이트나 엑스캔버스 보다는 외환은행, 서울우유 CF가 훨씬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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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0 20:14 2006/04/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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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4/22 08:49
저도 이 사진 보고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축구 팬이 아닌데도 말이에요. 참 쿨한 두 사람입니다. 크큭
wrote at 2006/04/22 13:05
*^-------^*
wrote at 2006/04/22 12:56
잘지내시는지요. @_@ 위로휴가 나왔습니다. @_@
wrote at 2006/04/22 13:11
나오셨군요!!!(근데 위로휴가가 뭔지.. -_-?)
건강하게 지내다 오셨어요? 우왕~ 정말 오랜만이다.
며칠 나오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잘 놀다(?) 가셔요.
제 동생넘은 휴가 나오면 얼굴 보기가 힘들어요. 저녁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와 낮엔 옴팡 자구.. =_=; 들어가기 하루 전까지 그러더라구요. 마지막 날은 가족과 함께..
맛있는 거 많이 먹구, 친구들도 많이 만나구, 가족들 하고도 좋은 시간 갖구...
블로그에 잠깐 가보니 휴가 나오셔서 새단장 하시나봐요. 글 기대하겠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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