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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은혜의 일기 & written by 박은혜
이영표 선수와 투혼 밴드
나와 곰돌이도 그 자리에 있었다... *^^* 기분이 정~~말 좋았다.
딱히 그걸 바라고 찾아간 자리도 아니었고 병원 갔다가 가볼까~? 해서 간 것이었고..
줄도 길어서 되면 되는거고 안되면 안되는거고 하는 마음이었고.. ^^
많은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한사람씩 친절하게 밴드 다 끼워주고
나가는 길까지 안내해준 영표 아저씨 정말 고마웠삼.
웃는 모습 정말 인상깊었습니당. 좌영표 우종국 기대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내가 찎은 사진은 잘 나왔을까... 긴장해서 흔들렸을 것이다. =_=;
위 두 장은 나이키에서 찍고 나눠준 사진. 아래 세 장은 곰돌이가 찍은 사진.
이영표 선수 포즈가 똑같아서 누가 보면 인형 옆에서 우리끼리 포즈 취한 줄 알겠다.
그 많은 사람들 상대로 수고하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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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06/05/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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