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한지 쫌 됐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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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같이 할 것 같은 사람들.
축복한다. 너희를 만난 건 정말 하나님의 은혜다.
그래서 감사하다.

명동 포호아, 카페 [ju]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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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11:07 2006/05/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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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쓰~ 
wrote at 2006/05/25 16:03
꼭 사진을 저걸로 올렸어야만 했어?ㅋㅋ
정훈이 30디 뺏어서 같이 찍어보삼..
나도 얼른 DSLR을 구입해야 할 터인데..
wrote at 2006/05/25 21:40
사진이 별로 없더라고. ㅇ_ㅇ
이상하게 만난적은 많은데 너네 사진이 없냐.
별로 찍지 않았나봐??
담에 보면 사진 좀 많이 찍어야겠소.
왜.. 사진이 맘에 안들어? 어떤 사진이?? ㅋ
비밀방문자 
wrote at 2006/05/25 17: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06/05/25 21:41
글게.. 날씨가 심상치 않은디. -_-;
난 정말 화창하고 쨍한 날씨에 가고 싶은디 말여.
오랜만에 만나니까 너무 좋더라.
정훈이랑 어제 얘기하면서 막 웃었어. ㅎㅎ
자주 만나면 좋을텐데 멀리 사는 것도 아니면서 만나기가 어렵다.
우리라도 자주 만나야겠네. ^^
낼... 부디 잘 퇴근하시길.. =_=
비밀방문자 
wrote at 2006/05/26 12: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06/05/26 13:23
글게.. 나두 계속 일기예보 뒤적이고 있다.
울 아버지는 낼 동해에 가시는데
오늘 날씨 좋다고 아직은 맘 푹 놓고 계시다. -_-;
미루다미루다 날 잡아서 가려니까
하늘이 도와주질 않는구려.. ㅡ_ㅜ
이따 저녁에 보자꾸나...
wrote at 2006/05/27 10:18
정말 부럽습니다. 이런 친구분과 함께라니 말이죠. (근데 어째 다들 남자분들-_-?인기가 많은 것도 부럽네요. 캬캬!)
wrote at 2006/05/27 11:16
그러게요.. 어쩌다보니 다 남자들입니다. -_-a
곰돌이가 상당히 신경쓰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부럽기는~~ 엘윙님도 좋은 친구 많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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