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the sun that rises everyday
You are so faithful, Lord You are faithful
Like the rain that You send and every breath that I breathe
You are so faithful, Lord
Like a rose that comes alive every spring
You are so faithful, Lord You are faithful
Like the life that You give to every beat of my heart
You are so faithful, Lord
I see a cross and the price You had to pay
I see the blood that washed my sins away
And in the midst of the storm through the wind and the waves
You're still be faithful, You're still be faithful
And when the stars refuse to shine and time is no more
You're still be faithful,
You're still be faithful, My Lord

--MORE--


날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나의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때마다 주시는 주님의 그 비처럼 신실하신 주님.
봄마다 피어나는 장미처럼 나의 주님은 신실하세요.
주님이 내 맘에 베푸신 그 삶처럼 신실하신 주님.
주님, 내 죄를 대속해주신 그 피와 십자가를 볼 때
폭풍우가 몰아쳐와도 내가 의뢰하는 것은 신실하신 주님입니다.
별들이 그 빛을 잃고 세상이 다해도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모든 상황 중에도 신실하신 주님을 내가 의지합니다.
어떤 상황 중에도 나는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You're still be faithful, My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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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7 11:45 2004/11/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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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wrote at 2004/11/18 11:53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요<br />
나의 상황과 형편에 상관없이 그분을 높여 드립니다.<br />
의지합니다..<br />
<br />
음.. 은혜야 감동이야<br />
너의 삶속에도 은혜의 하나님을 기대해
박은혜 
wrote at 2004/11/18 15:35
[+강산] 요새 하루 죙~~일 이 찬양 듣고 또 들어요. 어찌나 마음에 팍팍 와닿는지..<br />
신실하다는게 뭔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br />
전도사님의 짧은 고백도 감동이예요.. 전도사님 삶속의 하나님도 제가 기대합니다. ^^
닥터지현 
wrote at 2004/11/22 14:05
제 블로그에서 저희 전도사님의 얘기를 봤는지 모르겠네요.... 상태가 많이 심각하셔서... 오늘은 많이 우울하네요....<br />
상황과 형편에 상관없이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것.... 오늘은 웬지 힘듭니다....
박은혜 
wrote at 2004/11/22 20:04
[+닥터지현] 힘내세요.. 힘들어도 해야하는게.. 우리의 의무 아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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