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체를 통해 만나는 하나님을 아세요?
--MORE--
집에 들어갔어요? 이래저래 세상은 참 살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같은 길 걷는 사람들이 함께라서 참 다행이죠? ^^ 언니맘 안아주시라고 기도했어요.
따뜻한 품에 꼭 안아주시겠죠? 잘자요
=> 경미가
나도 네가 있어 정말 감사하다 할렐루야 널 통해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한다
=> 노을언니가
은혜야 내 안에 인간적인 사랑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해
그리고 그 마음 깨닫게 해주어서 고마워
=> 누군가
으네야~ 너와 함께할 수 있어 참 기쁘다 너를 만져주시고 위로해주신 주님을 찬양한다 잘자라
=> 지선이가
난 이제야 집에 왔는뎅~ 나두 늦게까지 교회서 기도하구 싶은뎅..^^ 부럽군~ 평안히 잘자~^^
=> 요현이가
^^ 그래 은혜 편히 잠들거라 오늘 어찌나 귀여운지...^^
=> 충호오빠가
은혜로 인해 울 공동체가 더 하나되고 성장한다^^ 샬롬 주님이 너와 함께하신다
=> 삼수오빠가
오늘은 좀 춥네~ 하지만 살아있는게 확실히 느껴지지^^ 힐송 듣고있어 음 넘좋아 ㅋㅋ 좋은 하루
=> 강전도사님이
언니 경애예요^^; 어제 물어본다는 걸 깜박했어요~ 늦었지만.. 몸 괜찮아요? 오후 예배 때 말예요
=> 경애가
은혜야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 감기 조심하고 우리 늘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감사하며 살자
=> 홍전도사님이
은혜야 사랑하고 위로한다 고쳐주마 건강하게 해주마 다친 마음 만져주마
날 믿어라 사랑해라 내가 늘 네 곁에 있다 내가 늘 네 곁에 있다 잊지 말거라
=> 우리 주님이
은혜는 공동체를 절대 포기하지 못해요.
하나님을 더욱 알고 싶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싶기 때문에.
==========================================================================================
근데 도대체 저 익명의 문자는 자기를 알 수 없게 하려고 보낸 걸까요?
ㅡ_ㅡ;; 미안해서 어쩌나... 보자마자 알겠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