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진 찍어준 거북이 땡큐~ *^^*

<카테고리 : 찍혀보면>

밤에 느닷없이 나가봤던 선유도라 내 카메라는 말그대로 고이 모셔두어야했다.
어서 스트로보를 사던가.. ㅜ_ㅠ
덕분에 재형이랑 창민이가 사진을 많이 찍어줬다.
재형이의 D30은 인물사진을 밤에 찍어도 대낮같이 나오는 멋진! 카메라.
8월 24일, 그 날은 원작가의 탄생일이었군!
선유도의 야경은 정말 예쁘더라.


양화대교.. 쩌어~기 국회의사당도 보인다. 63빌딩 꼭대기 붉은 빛과 LG 트윈 타워도 보이네.


따르릉따르릉 비켜나세요~ 유람선이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한강 유람선.. 좀 촌스럽다. 흠.. 세련되게 바꿨으면 좋겠는데..


선유도 무지개 다리. 원래 조명 색깔이 무지개 빛이었다는데 중간 조명을 다 껐다는 얘기.
못봐서 아쉽네. 다리 바로 아래 출사나온 사람들이 있었다. 저기가 포인트? 전부 니콘.

다음에 파주영어마을로 뜨기로 했다. 언제쯤 가게 될까? 두근두근..
함께하면 즐거운 사람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8/28 09:15 2006/08/28 09:15
tagged with  
REPLY AND TRACKBACK RSS http://rope.or.kr/grace/rss/response/542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rope.or.kr/grace/atom/response/542
TRACKBACK ADDRESS
http://rope.or.kr/grace/trackback/542
REPLY RSS http://rope.or.kr/grace/rss/comment/542
REPLY ATOM http://rope.or.kr/grace/atom/comment/542
wrote at 2006/08/28 15:41
오..좋았었겠네요.
저도 사진을 취미로 하는 친구들이 있었음 좋겠어요.
같이 사진찍으러 다니게..ㅜ_ㅜ
wrote at 2006/08/28 19:14
정말요. 취미가 같은 친구가 있다는 건 복이예요~
드림투유님도 어서 친구들에게 뽐뿌질 하세요.
사실 저도 뽐뿌질 당해서... (...)
wrote at 2006/08/28 21:21
와..멋지네요. 두분이 마치 영화속 주인공같습니다. 근데 저렇게 돌아다닐라믄 차가 있어야하죠? ㅇ-ㅇ? 걸어다니면 힘들잖아염. 역시..차를 사야겠어여.
wrote at 2006/08/29 11:34
저두 친구 차 얻어타고 갔어요.
정말 차가 없으면 아무데도 못가겠구나~ 싶더라구요. ㅠ_ㅠ
쳇.. 친구녀석. 기름값 내라고 어찌나 구박을 하던지..
wrote at 2006/08/31 17:47
날도 차가워지는데 밤 늦게 어딜 나가셨습니까...;;
(내가 못 움직이면 남도 못 움직여주길 바라는 심보라니 ㅜㅡ)
wrote at 2006/09/01 00:18
히히.. 그 심보 저도 이해 가요.
근데 이유가 너무 뜬금없어요. 날이 차가워지다니..
아직은 서늘해지고있다구욧!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632 
count total 399364, today 30, yesterday 78
관리인 : 박은혜
rss
I am
알립니다
전체
끄적끄적*
My hero*
그림과글*
찍어보면*
글 보관함
2010/05, 2009/10, 2009/08, 2009/07, 2009/06,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