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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때리는 것 보다 더 큰 상처가 남는 것이 말로 때리는 것이고
흉기로 인한 흉터보다 더 오래가는 것이 말로 인한 흉터인 것 같다.
그나마 용서와 화해라는 것이 있어서 그 상처와 흉터가 지워지니
그것도 또 입술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라..

어릴 땐.. 달변인 친구를 보면 난 왜 저렇게 말을 잘하지 못할까.. 부러워했는데
이젠 달변이기 보다는 말을 하는데 지혜롭길 바란다.
특히 2007년엔 사람을 사랑하는데, 용서를 구하는데, 상처를 치유하는데
나의 입술이, 나의 혀가, 나의 말이 쓰여졌으면..♡

여호와여 내 입술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 시편 141편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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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14:00 2006/12/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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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12/29 14:03
손도 조심해야해.
wrote at 2006/12/30 22:33
그,그렇지? ^^;
wrote at 2006/12/29 18:51
와. 직접 그리신건가요? 좋은 새해 결심이네요. 난 뭘 결심하지..
wrote at 2006/12/30 22:34
결심할 것들은 정말 많은데요 그리려니까 딱 생각나는게 저것이더라구요.
무엇을 결심하실 것인가요!! ㅇuㅇ
wrote at 2006/12/31 22:14
한 해 다사다난했죠?^^
수고하셨고 새해에도 많은 복을 잡으세요~
wrote at 2007/01/01 23:56
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딱 하루 지나고 되돌아보는 것도 색다른 기분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rote at 2006/12/31 22:34
그레이쓰님 그림은 언제봐도 깜찍하군요. 크크크. 달변하는 것보다 말을 잘 하는 것이 좋죠. 저도 내년엔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_ㅜ 말하기 전에 10초동안 생각해보고!!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rote at 2007/01/01 23:57
오늘 로맨틱 코메디 영화를 하나 봤는데 명대사는 모두 유치한 말이더라구요.
말을 아끼면서도 사랑한다는 말을 좀 많이 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엘윙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rote at 2007/01/02 00:08
이 그림 너무 예뻐서.. 갖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듭니다.
must have에요. .

사랑이 넘치는 올 한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
wrote at 2007/01/02 10:14
그림 칭찬 감사해요. ^^
inuit님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지금까지처럼 좋은 도서 많이 소개해주시구요.
한해 목표 독서량을 정했답니다. 힘을 실어주셔야죠! ^^
wrote at 2007/01/12 10:33
우와~ 그림이뽀요 저도 말단속!! 2007년에는 말단속 해야겠어요
답방왔어요 제 블러그에 오랫만에 댓글달려서 기뻤답니다. ^^
grace님 그럼 오늘도 행복한하루.. 총총총..
wrote at 2007/01/15 23:34
책을 읽으면서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ㅁ-
오늘은 어떤 하루 되셨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셔야해요. ^^
비밀방문자 
wrote at 2012/02/1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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