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저런 글을 쓰고 새로운 글을 또 쓰려니 정말 민망하고 염치없고 그래요.
우째 새해 첫 글부터 저랬을까..
그레이스가 갑자기 화가 났나부다~ 싶어해주세요.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항상 일을 저지른 후에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러는 철없는 저를 보니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는지...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길 수 있는 일인걸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아요.
또 여러 사람 심기 불편하게 하고 마음 상하게 한 것 같구요.
포스팅을 지울까~ 생각도 했는데 이미 보셨고 또 철없는 모습도 저인데다가 볼 때마다 반성도 하겠기에
그냥 놔뒀습니다.
앞으로 글을 어떻게 써나갈지 걱정입니다.. ㅠ_ㅠ
하나님께도 죄송하고.. 이렇게 해놓고 글에 하나님 이름을 어떻게 담을지 한숨만 나오네요.
저 굉장히 공격적이죠? ㅇ_ㅇ;;
article id #611
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은혜의 일기 & written by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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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후회될일두 아닌 것 같구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정직하게 드러내 놓으면 그것으로 인해 여러가지 의견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게 반대를 위한 반대만 아니라면 한단계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데 다들 그런 용기가 없어서 입막고 사는 게 태반인데 암튼 화이팅~~새해 복많이 받으슈.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정직하게 드러내 놓으면 그것으로 인해 여러가지 의견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게 반대를 위한 반대만 아니라면 한단계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데 다들 그런 용기가 없어서 입막고 사는 게 태반인데 암튼 화이팅~~새해 복많이 받으슈.
괜찮아요. 뭐 누구한테 욕을 한 것도 아닌데요. -_- 오히려 용기있어보입니다. 저는 겁쟁이라서요. ㅇ-ㅇ;;
공격적이라면 대 놓고 상대방에게 소리를 버럭 지르는 제가 더하죠. 크크크. 그리고 후회를 하죠 . -_ㅜ
모든 사람과 다 사이좋게 지낼순 없는것 같아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랍니다. (으음. 그레이스님의 현재상황과는 많은 관계가 없지만 갑자기 든 생각이에요. ) 그게 참 안타깝군요.
아...집에 가고 싶어요.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잠을 퍼자고..보일러를 켜놓고 뜨끈한 방바닥에 엎드려서 만화책을 보다가 라면도 끓여먹고..
공격적이라면 대 놓고 상대방에게 소리를 버럭 지르는 제가 더하죠. 크크크. 그리고 후회를 하죠 . -_ㅜ
모든 사람과 다 사이좋게 지낼순 없는것 같아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랍니다. (으음. 그레이스님의 현재상황과는 많은 관계가 없지만 갑자기 든 생각이에요. ) 그게 참 안타깝군요.
아...집에 가고 싶어요.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잠을 퍼자고..보일러를 켜놓고 뜨끈한 방바닥에 엎드려서 만화책을 보다가 라면도 끓여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