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어요?
인사하려고 들렀는데.
...내 블로그에 인사하려고 들르다니.. -_-;
요즘 좀 사정없이 바빠요.
낮에 정신이 어디로 갔니~ 하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정신챙겨줄 정도입니다.
그 덕에 살은 폭폭 찌고 있어요.
밥으로 살아간다는 생각 때문에 딴 거 안먹고 삼시 세끼 제 때에 든든한 밥 꼬박꼬박 챙겨 먹으니
얼굴에 살이 포실포실 오르고 있는게 제 눈에도 보여요.
제대로 야근하면서도 살이 잘 찌고 있으니 참.. 이히히..

일하는게 즐거워서 다행이예요. 몸이 좀 힘들어도 마음은 즐거우니 말이예요.
그러고보니 어느새 벌써 1월이 다 가고 있네요. 이제 내일이면 20일이잖아요. (ㅇ_ㅇ;)
흐미... 그래도... 내일 현지가 오니까.. 헤헤~
블로그마다 찾아다니며 인사 못해도 용서해주세요!
짬나면 주말동안에 꼭 찾아뵐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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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20:01 2007/01/1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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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01/20 00:27
바쁘셨군요. 야근을 자주 하세요?
에구..입사한지 얼마 안되셨는데 야근이라니 ㅜ_ㅠ 그래도 살 찌고 계시니 몸이 축나는건 아닌가봐요.
화이팅입니다!
wrote at 2007/01/22 12:18
그러게요. 며칠 있으면 끝나는 일이 있어서 좀 바빠요. ^^
집에서 일할 때는 때마다 밥 챙겨먹는게 어려워서 그랬는지 살이 빠지더니
점심 시간, 야근하며 저녁 시간 밥을 꼭꼭 챙겨먹으니까 얼굴이 오동통 해지네요. ㅇ_ㅇa
wrote at 2007/01/20 22:46
즐거운 주말 되십쇼!!! 저도 즐거운 휴가를 보내겠습니다 하핫;
wrote at 2007/01/22 12:19
흐음... 통큰아이님 휴가를 자주 나온단 말이죠..
즐거운 주말 되셨어요? 꿀같은 토, 일이었겠네요. 지진 때문에 시끄러웠는데도.
wrote at 2007/01/22 16:18
휴가를 자주 나오는 건 좋은겁니다 암요>.< grace님은 휴가 나오는게 싫으신가봐요 ㅠ_ㅠ
wrote at 2007/01/22 19:54
아뇨아뇨~ 싫은게 아니라요 제 측근 녀석들과 사뭇 달라서요.
이것들은 왜케 얼굴 보기가 어려운지.. 자유란 좋은 거죠!! ^^
저도 휴가를... =_=a
wrote at 2007/01/28 07:56
그래도 즐거우시다니 다행이네요. ^^
그런데, 지진이요? 한국에 지진났었나요?
wrote at 2007/01/29 09:51
서울에 있는 사람이 지진을 느낄 정도였어요. 전 못느꼈지만..
그래서 여전히 실감은 안나지만 경각심은 조금 생기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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