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곰돌이랑 재형이와 창민이를 만났다.
긴 시간 숙원했던 단호박 그라탕을 기어코 먹고자 종로에서 만났지.
피자모레에서 저녁을 먹고 티포투에 가서 수다를 떨며 차를 마셨다.
오랜 친구들과 나누는 수다는 언제 끝내도 아쉬운 것 같아...
긴 시간 숙원했던 단호박 그라탕을 기어코 먹고자 종로에서 만났지.
피자모레에서 저녁을 먹고 티포투에 가서 수다를 떨며 차를 마셨다.
오랜 친구들과 나누는 수다는 언제 끝내도 아쉬운 것 같아...

입구에 큰 거울이 있길래 단체사진 찍어봤지. 아하하.. 카메라를 배에 대고.. ^ㅇ^)/
디카는 이런 장난을 칠 수 있어서 좋구나.. ^^
디카는 이런 장난을 칠 수 있어서 좋구나.. ^^

창민이의 마술을 처음 봤다. 우와.. 정말 신기하더라.
내가 고른 카드를 딱! 알아맞추는데 그 비밀이 어찌나 궁금한지.
결국 창민이를 졸라대서 하나 알게됐다.
흠흠. 연습해서 애들에게 보여줘봐야징.
카드 맞추는게 이렇게 신기한데 바다를 가르거나 폭풍을 잠잠케 하는 건 얼마나 신기할까?
내가 고른 카드를 딱! 알아맞추는데 그 비밀이 어찌나 궁금한지.
결국 창민이를 졸라대서 하나 알게됐다.
흠흠. 연습해서 애들에게 보여줘봐야징.
카드 맞추는게 이렇게 신기한데 바다를 가르거나 폭풍을 잠잠케 하는 건 얼마나 신기할까?

티포투. 말만 듣고 처음 가봤는데 분위기도 좋고 조용하고.. 좀 비싸서 그렇지. -u-;;
건물 하나가 다 찻집인데 층마다 컨셉이 다른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고 한다.
우린 4층에 가봤는데 중앙에 그랜드 피아노와 하프가 놓여있었다.
차는 다 못마시고 남기고 왔는데 한사람에 한 포트씩 나와서 양이 대략 난감.
그렇다고 둘이 하나씩 시킬 순 없고..
곰돌이는 옆 테이블의 수다 때문에 신경이 쓰였다고 한다.
연대 나온 애들과 사귀어야 한다느니, 서울대 애들이 좋다느니..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
건물 하나가 다 찻집인데 층마다 컨셉이 다른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고 한다.
우린 4층에 가봤는데 중앙에 그랜드 피아노와 하프가 놓여있었다.
차는 다 못마시고 남기고 왔는데 한사람에 한 포트씩 나와서 양이 대략 난감.
그렇다고 둘이 하나씩 시킬 순 없고..
곰돌이는 옆 테이블의 수다 때문에 신경이 쓰였다고 한다.
연대 나온 애들과 사귀어야 한다느니, 서울대 애들이 좋다느니..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

다시 만나자고 얘기하며 헤어졌지만 솔직히 두 주 동안은 못 볼 듯해서 속상하네.
어찌됐든 다다음주 주말에 보자꾸나하고 인사했다. 그 날 꼭 봤으면 좋겠는데!! ^^
어찌됐든 다다음주 주말에 보자꾸나하고 인사했다. 그 날 꼭 봤으면 좋겠는데!! ^^
덧붙이는 말..
티 포 투(Tea for two)는 밤늦게 가면 안되겠습니다!! 홍차를 늦게까지 많이 마셨더니..
새벽 2시까지 화장실 가느라고 잠을 못잤어요.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