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데이 이벤트로 이런게 있었습니다.
이벤트 글에 남자 사원들이 조각 케익을 주고 싶은 여자 사원들 이름을 댓글로 달면
3층 카페테리아에서 케익을 받아올 수 있습니다!!
"화이트데이에 부합하는 우정어린 케익"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전 이래서 우리 회사가 좋아요~ :D
지훈이, 용만이, 규승이 땅큐!! 액면가라는 말만 좀 빼줬으면 더 좋았을껄... =u=;;
예전엔 곰돌이도 별로 신경을 안쓰더니 출근을 하니까 주섬주섬 챙겨주네요.
책상이 사탕 바구니에 자잘자잘한 사무용품에.. 아기자기+a 해서 살짝 지저..분.
정말 달달하고 달콤하고 재밌고 유쾌한 화이트데이였습니다.
...근데 빨리 집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
오랜만에 계속 야근하니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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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은혜의 일기 & written by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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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닷컴 고객서비스팀에서 일하시는건가요? ㅎ
우정의 케익이라..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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