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에(-_-;;) 휴가를 내고 다녀왔지용.
28, 29일은 날씨가 그렇게 쨍쨍하더니.. 30일엔 비가 온다고 기상청에서 겁을 주더라구요.
그래도 담대하게!!! 우산도 안갖고 에버랜드를 향하여 고고싱! ㅋ
플라워 페스티발에 열심히 참가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구요.
재밌었습니다. 작년 9월 할로윈 축제 때 가고 이번에 다녀왔으니 반년 쫌 더됐네요. ㅎㅎ
이제 장미 축제랑 크리스마스 특별시만 다녀오면 될 것 같아요. (...)
지금쯤 장미축제 막 시작하려나.. 아.. 또 가고 싶따. =ㅂ=
이런 생각 하는 것과 내일 어린이날이 기다려지는 걸 보니 전 아직도 어린아이인가봐요.
5월 1일엔 스파이더맨을 보고 왔습니다. 개봉하는 날 아이맥스관에서 냅다!!
곰돌이는 아이맥스관에서 처음 영화를 보는거라며 두근두근. 굉장히 기대를 하더라구요.
와이드 화면에 음향도 빵빵하다고.. 전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
요즘 이렇게 반항하듯 놀러다니고, 영화보고, 먹으러 다녀도 쓸쓸합니다.
둘 다 공허해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서로 실망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애틋하기는 또 무지 애틋하구요. 전화요금이 몇 년만에 급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통신비 걱정이 이만저만이... Orz
이상 6월 1일에 하는 5월 1일 포스팅이었습니다. 하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