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남자들의 아련한 꿈, 변신 로봇.
그 꿈과 희망. 남자의 로망을 영화로 만들다..
등등 대개의 글들이 이런 굵고 짧은 문장으로 함축되어오던 영화였습니다.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말이 부실한 시나리오 vs 화려한 볼거리.)
제가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
나의 정체성은 변신 로봇을 아련한 꿈과 희망으로 가졌던 남자였던가.. =_=
트랜스포머가... 왜 나의 로망이 되어버린건가...
전 너무 재밌었습니다. 중간중간 새어나가버린 스토리 때문에 잠깐 한 눈 팔 때도 있었지만
로봇의 변신이 그렇게 멋지고 화려한지 몰랐습니다.
이전까지 제 최고 메카닉은 슈퍼그랑죠였는데 바뀌어버렸어요.
이제 멈춰서있는 차를 보고 종종 했던 농담, '가자, 키트' 가 바뀔 것 같아요.
'범블비? 큐브 찾으러 가야지!'
사족)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요?
색깔과 변신 과정 아니고서는 어느 것이 어느 로봇인지 엉켜 싸우는 중에는 잘 분간이 안되던데요. '-'
그 꿈과 희망. 남자의 로망을 영화로 만들다..
등등 대개의 글들이 이런 굵고 짧은 문장으로 함축되어오던 영화였습니다.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말이 부실한 시나리오 vs 화려한 볼거리.)
제가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
나의 정체성은 변신 로봇을 아련한 꿈과 희망으로 가졌던 남자였던가.. =_=
트랜스포머가... 왜 나의 로망이 되어버린건가...
전 너무 재밌었습니다. 중간중간 새어나가버린 스토리 때문에 잠깐 한 눈 팔 때도 있었지만
로봇의 변신이 그렇게 멋지고 화려한지 몰랐습니다.
이전까지 제 최고 메카닉은 슈퍼그랑죠였는데 바뀌어버렸어요.
이제 멈춰서있는 차를 보고 종종 했던 농담, '가자, 키트' 가 바뀔 것 같아요.
'범블비? 큐브 찾으러 가야지!'
사족)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요?
색깔과 변신 과정 아니고서는 어느 것이 어느 로봇인지 엉켜 싸우는 중에는 잘 분간이 안되던데요. '-'

이것이 우리 주인공 로봇의 변신 모습입니다. (정확히 영화에선 오토봇이라고 하대요.)
74년형과 2007년형이 있는데 처음 74년 형으로 등장을 하고
주인님 애인께서 외관이 너무 꼬졌다고하자 바로 갈아입으십니다.
둘 다 멋져요~ >u<
주인님 애인께서 외관이 너무 꼬졌다고하자 바로 갈아입으십니다.
둘 다 멋져요~ >u<
이미지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