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아니다★

스티커사진을 찍어보다 ->중고등학교 시절 폭풍 처럼 휘몰아쳤던 스티커사진 열풍. 다이어리 도배..
가족사진을 찍어보다 -> 교회에서 찍어봤죠. 그러고보니 번듯한 가족사진은 없네요.
케이크 만들어보다 -> 집에 먼지 쌓인 제빵기와 오븐이 울고 있습니다. ㅠ_ㅠ
(↑이거 엘윙님. 절 빠져들게 하셨죠.)
하루에 10만원 이상 지출해보다 -> 빌린햄 녹색탄 하들리 아마추어(←옷.. 드림투유님 렌즈 하나면..)
껌을 한꺼번에 한통 다 씹어보다 -> 어릴 때 풍선 크게 불어보겠다고 해봤어여. ㅎㅎ
핸드폰을 던져보다 -> 동생 핸드폰을.. =_=;;
혼자 시내 길거리를 걸어보다 -> 요즘 가끔이래요. 시간 있고 피곤하지 않을 때 가끔 덕수궁 근처나..
혼자 옷을 사다 -> 혼자는 어디 안다님. 위에 그렇다★ 나온게 정말 어쩌나 한 번 가끔.
혼자 여행을 가보다 -> 혼자는 정말 싫어요. ㅠㅂㅠ
반찬을 만들어 보다 -> 만들수 있는 건 별로 없지만~
혼자 반찬 또는 간식거리 구입해보다 -> 집에 들어갈 때 우유나 과일, 도시락 반찬거리 등등을..
혼자 누군가를 스토킹해보다 -> 스토킹하고는 거리가 먼 편입니다.
이성과 함께 셀카를 찍어보다 -> 당연당근. 넘쳐나는 염장 셀카. 후훗..
이성과 문자를 100통 넘게 해보다 -> 지우느라 바빠여. 후훗..
질투로 인한 저주를 해보다 -> 질투는 많지만 저주는 안하는..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는 듯 합니다.
일부러 주변사람에게 잘보이기위해 선심쓰다 -> 그런 적 많아염. =ㅅ=
어린아이를 가르쳐보다 -> 아~~ 주일학교 꼬맹이들. 정말 기도하게 만드는 귀한 보물들입니다. Orz
담배를 주워피다 -> 담배와는 친하지 않습니다.
술을 홀로 마셔보다 -> 술과도 친하지 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래를 크게 부르다 -> 기본 성향이.. 튀는 행동을 하고는 싶은데 잘 못해서..;;
노래자랑,춤경연대회 등 장기자랑대회를 나가보다 -> 기본 성향이.. 튀는 행동을 하고는 싶은데 잘 못해서..;;;
엽기적인 행각을 저지르다 -> 기본 성향이.. 튀는 행동을 하고는 싶은데 잘 못해서..;;;;
만원 이상의 물품을 훔쳐보다 -> 기억 못하는 것일찌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요. ㅇ_ㅇ
찬물로 샤워를 하다 -> 여름에도 찬물로 못해요. -_-;;
따뜻한 물로 과일을 씻어먹다 -> 담에 오렌지는 따뜻한 물로.
눈썹을 아주 얇게 다듬어 보았다 -> 여자임에도 그런 적 없습니다.;;;
학교를 3교시 지나서 가다 -> 중학교 3학년 때 연합고사라는 것이 끝나고 늦잠 자다가. ^^;;
수업시간에 대놓고 엎드려 잔적이 있다 -> 고딩 때는 체벌이 심했던 터라 아무 짓도 못했습니다.
선생님께 죽기 직전까지 맞은적있다 -> 그렇지만 저는 그 곳에서 맞지 않기 위해 범생을 가장했습니다.
선생님께 말대꾸를 해보다 -> 좀 후회되는 부분.. 불합리한 부분이 참 많았는데..
선생님께 오해를 받아보다 -> 없어염.
폭력을 휘둘러 합의금을 준적이 있다 -> 폭력을 휘두른 적도, 휘말린 적도 없는 것 같아여.
앞머리를 스스로 잘라보다 -> 앞머리 있던 시절이 별로 없었다는 겁니다.
피아노를 미친 듯이 친적이있다 -> 한 때 정말 미친 듯이..
바이올린을 켜본 적있다 -> 전 첼리온이 있는 관계로~
한달이상 컴퓨터고장도 아닌데 컴퓨터를 안한적있다 -> 컴퓨터 안켜면 손이 ㄷㄷㄷ;;;
10시간이상 쥐죽은듯이 잔적있다 -> 쥐죽은 듯이 자는 건 8, 9시간이면 끝나더라구요.
학교에 늦었지만 느긋하게 걸어가보다 -> 에라. 기왕 늦은거...
꽃을 꺾어 머리에 꽂고 다녀보다 -> ^^;;; 다들 해보셨을 듯..
학교 매점에서 3000원이상 지출하다 -> 저희 학교 매점은 떡볶이가 2000원이었쎄여.
부모님께 밥을 차려드린적있다 -> 자주 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 T^T
친구에게 빌린 옷이나 물품을 잃어버리다 -> 자주 그래서 미안합니다. T^T
친구에게 만원이상의 음식을 사주다 -> 돈 많이 벌어야하는 이유.
친하지않은 친구에게 친한척해보다 -> 친하지 않으면 정말 어색하기 때문에 친한 척..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시도해보다 -> 가끔 새 일을 기획해야 할 때가 있어요.
혼자 영화를 보고 펑펑 울고 나온적있다 -> 문장을 보니 영화관.. 혼자는 안가요.
(↑음악 포스팅하시는 제이에스님 왠지 그럴 듯)
200일넘게 사귄적이있다 -> ing
비밀연애를 해본적있다 -> 바로 들통나는 타입이라 비밀연애가 안됩니다.
화가 나서 울어본 적있다 -> 분에 차 운 기억은 없어요. 좀 독해서...
3시간이상 멈추지않고 계속 울어보다 -> 아직 그런 경험 없었쎄여.
(↑그라드님. 폴포츠를 보아하니 감수성 만땅..)
언니,오빠 등 형제와 1주일이상 말을 안하다 -> 어제 대판 싸워도 오늘 얼굴 보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아는 사람을 모른척하다 -> 뻘쭘하게 아는 관계일 경우 곧잘 모른척;;
아는척당했으나 다른사람인척 해보다 -> 당했을 경우 모르는 사람이라도 같이 아는 척.
고약한 냄새,또는 본것이 역겨워서 토한적있다 -> 초딩 때 옆에 있던 친구가 토한 걸 보고 같이;;;;;
영화를3편이상 졸지않고 본적있다 -> 3편 내리 본 경험이 없습니다.
팝송을 외워보다 -> 굿모닝 팝스의 도움으로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외국어(영어제외)를 특정하게 배운적있다 -> 일어를 배운 적 있는데 정말 말그대로 다 까먹었다는..
하루종일 책만 잡고 읽은적이있다 -> 하루종일 똑같은 일만 한다는게 상상이 안되네요. 시도해볼만 합니다.
(↑딱 inuit님 생각나는군요.)
자기집 벨을 누르고 도망간 아이를 잡아혼낸적있다 -> 솔직히 요즘 그런 애들 보기 힘들어요. ㅇ_ㅇ
문답을 직접 만든적있다 -> 없어요. 맨날 받기만 하고.. 언제 해봐야징.
문답을 끝낸 후 바로 컴퓨터를 끄고 잠잔적있다 -> 문답 포스팅으로 하루 정리할 때가 종종 있어요. ^^
...그러고보니 엘윙님한테 받은 문답 아직도 비밀글로 목록에 남아있네요. =_=;
이거 다음 포스팅으로 꼭 할께요, 꼭꼭!!!

자.. 넘겨드리겠습니다.
바쁜 와중에 기쁘게 해주소서.
엘윙님, 드림투유님, 제이에스님, 그라드님, inuit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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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7:36 2007/08/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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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08/27 18:52
오오..빌링햄...전 헤밍스아사히 사고싶어요 -_ㅜ
wrote at 2007/08/27 21:51
아직 한 번도 안빨은 빌링햄. =_=; 반 년이 더 됐구만..
이미 제 것이 아니예염. 헤밍스아사히도 비싸져? 왜 카메라 가방을 다들 비쌀까여? ㅠ_ㅠ
wrote at 2007/08/27 20:22
와 오랜만에 문답이네요. 일단 미뤄놔야지 ㄱ-
그나저나 오븐토스터기 흙흙 제꺼도 먼지가 소복하게 쌓였어욤. 캬캬컄!! 언제 같이 청소라도 합시다.
wrote at 2007/08/27 21:53
바쁘시면 미뤄도 되시어염. 저도 미뤄둔 죄인이니.. =u=;;
오븐토스터기.. 불쌍한 것들 같으니. 흙... 빵재료들은 전부 유통기한이 지나고. ㅠㅂㅠ
wrote at 2007/08/27 22:39
흑흑..
네 아니오로 답하면 되는거죠?
wrote at 2007/08/27 23:14
못하겠어요. 죄송합니다. ㅜ.ㅡ
나이나 역할이 차이가 많이 나나봐요.
질문이 여간 안맞는게 아니라서 의미가 없네요.
wrote at 2007/08/30 10:39
제가 너무 무리한 질문꺼릴 드렸나보군요. ^^
다음엔 inuit님한테 꼭 맞는 문답을 준비하겠어요.
사실 바쁘신데 짐을 드린게 아닌가 살짝 고민도 했다능;;;
wrote at 2007/08/28 11:21
문답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재밌는 추억이 생각나는게 많네요. ㅎㅎ
거의 다 X팔리는 것들이지만 말이죠. ^^;;;
오늘 자기 전에 해봐야겠어요. ㅋㅋ
wrote at 2007/08/29 22:47
전 트랙백이 안되네요. Tistory 계정이라서 그런가. ㅋ
wrote at 2007/08/30 10:40
트랙백이야 아무래도 상관 없어요.
하는 사람, 보는 사람이 재밌고 즐거우면 되죠. ^^
전 아직 제이에스님꺼 못봤으니 지금 구경갑니다~ :)
wrote at 2007/08/28 21:07
첼로의 애칭이 귀엽군요^^
wrote at 2007/08/30 10:41
-ㅂ- 첼로 애칭인지 어찌 아셨습니까? 드림투유님은 제게 물으시던데.
호시님 예리하시군요. 호시님도 해보실래요?? ^^
호시 
wrote at 2007/08/30 12:56
드림투유님 댁에 먼저 다녀왔답니다.^^
wrote at 2007/08/31 10:25
아.. 그러셨군요. 부지런하셔라!!!
wrote at 2007/09/18 03:08
흐음... 해 볼까...
wrote at 2007/09/19 09:48
오와~ 휴가나오셨군요.
웰캄웰캄!! :)
흐흐흐.. 함 해보세요. 통큰아이님은 저보다 옛날 생각이 또렷하실 듯. ㅡ_ㅜ
wrote at 2007/09/20 12:58
님하 글좀 쓰세염. -_-
wrote at 2007/09/27 13:11
아.. 많이 귀찮아졌어염. 곧.. ㅠ_ㅠ
wrote at 2007/09/21 13:11
님하 글좀 쓰세염. -_- (2)
wrote at 2007/09/27 13:12
아.. 많이 귀찮아졌어염. 곧.. ㅠ_ㅠ(x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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