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곧 10월입니다. 하늘 참 맑죠? ^^
글쓰기 귀찮아서 사진으로 패쓰.. -_-; 하려 했으나... ^^a
글쓰기 귀찮아서 사진으로 패쓰.. -_-; 하려 했으나... ^^a
요즘 제 주위엔 막 자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쑥쑥.. 모여 기도하길 힘쓰고 말씀보길 밥먹듯 하며 순종하는데 앞장서는 사람들요. 저도 못난 인간인지라 축하해주는데 그치지 않고 시기와 질투가 머리끝까지 나기도 합니다. 그렇게 못하는 제가 한심스럽기도 하고 건강치 못한게 원망스럽기도 하고 핑계대는 것 같기도 하고...
나도 내 나무에 물이랑 비료 좀 줘야할텐데!!! 당장 낼 7시에 일어나기로 한 결단이나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원래 7시 40분에 일어납니다. 7시에 일어나 출근하면 평소보다 40여분 일찍 도착해 아침에 QT 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다른 사람 비교해서 스스로 깍아내리는 건 하나님도 싫어하시겠죠. 비교해서 탄력받아 자라야할 듯 합니다.
흠.. 7시 40분에 일어나서 회사를 출근한다는 얘길 했으니 이를 어찌 수습한담...
암튼 중요한건 엘윙님이랑 꿈에 만나 놀았다는거죠. 근데 얼굴은 한번도 못봤어요..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