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그 와중에 드라마 챙겨 보고(이산 너무 재밌네요. +ㅇ+;) 책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나날이 쌓여가는 야근의 피로 중에도 잘 버텨가는 제 육신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구요.
..감사는 잘 못하고 있습니다... -_-;;
얼마만에 쓰는 일기인지 카테고리 선택하기가 민망하네요.
방학일기 밀린 거 쓰는 이 기분. 허헛.
할 얘기 많은데. ^^;
제가 여기 말고 **월드에 홈2라는 블로그가 하나 더 있거든요.
사정상 운영해야만 하여서 꾸려가고 있습니다.
어쩌다 용돈에 관한 좋은(? 참고할 만한) 글을 썼다가
스크랩 수 및 방문자 수가 엄청나게 올라가는 낚시를 하게 됐죠.
운영자님이 메인에 걸어주신 덕분이지만요.
그걸 보고 경제, 돈에 관한 사람들의 엄청난 관심을 실감하게 됐습니다.
일주일 용돈이 1달러 50센트 되던 때의 일이건만(물론 저도 본받고-?- 싶어서 올렸지만. -ㅅ-;)
1달러 50센트로 어떻게 사냐!! 라는 **한 댓글도 달리면서도
퍼가요~♡ 라는 수많은 리플들이 달렸습니다.
엄청난 부자의 얘기인데.. 부자가 되고 싶은 걸까 절약하고 싶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절약해서 부자되고 싶다~ 라는 마음이셨으면..
암튼 한국경제 화이팅! 입니다.
.....................어서 펀드나 cma라도 들어야 할텐데. 어떤 상품이 좋을까요? 저 아직 예금이예요. ㄱ-;;
article id #659
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은혜의 일기 & written by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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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완전 바뻐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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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여기 그레이스님 블로그 맞아요?
관심사가 많이 바뀌셨군요. 그나저나 xx월드 메인에 소개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크크크.
저는 cma계좌를 만들었습니다. 한 1년 전에 만들었는데요. 별로 불편함없이 쓰고 있습니다. 남는돈은 전부 그리로 보내고 있지요. 적금 하나 드시고 남는 돈은 cma계좌에 넣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관심사가 많이 바뀌셨군요. 그나저나 xx월드 메인에 소개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크크크.
저는 cma계좌를 만들었습니다. 한 1년 전에 만들었는데요. 별로 불편함없이 쓰고 있습니다. 남는돈은 전부 그리로 보내고 있지요. 적금 하나 드시고 남는 돈은 cma계좌에 넣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일단 CMA라도 들어놓으세요. 금리차이가 장난이 아니라서..
잘 찾으면 5%대까지 있답니다.
여유가 있으면, 장기로 펀드 드세요. 장기라면 주식형도 괜찮고, 작은돈을 오래 넣으면 큰 실패 안합니다.
잘 찾으면 5%대까지 있답니다.
여유가 있으면, 장기로 펀드 드세요. 장기라면 주식형도 괜찮고, 작은돈을 오래 넣으면 큰 실패 안합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아 난 제대할때까지 과연 돈을 모을수 있을까... ㅠ-ㅠ
앞에 올라온 글이 그 글이군요!
어렸을 때부터 저런 생각으로 돈 관리를 한다면 커서도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저는 과감한 면에서는 펀드를, 안정적인 면에서는 CMA를 추천합니다. CMA는 회사에 따라 예금자보호가 되는 상품도 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저런 생각으로 돈 관리를 한다면 커서도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저는 과감한 면에서는 펀드를, 안정적인 면에서는 CMA를 추천합니다. CMA는 회사에 따라 예금자보호가 되는 상품도 있기 때문에...
여태 모아놓은 돈 한푼도 없는게 왠지 부끄러워집니다. OTL
전 너무 철저하게 어렸을 때부터 '무조건 아껴라'라는 억압(?)아닌 억압을 받아서 그런지..
막상 제 손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니깐 맘대로 쓰고 싶어지는 맘이 더 들더라구요.
밑의 합의문에서는 적절하게 돈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들어있는게 참 좋네요. ^^
야근이 잦아지면 홍삼이라도 챙겨드세요. ㅋㅋㅋ
안아픈게 제1의 저축입니다.
막상 제 손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니깐 맘대로 쓰고 싶어지는 맘이 더 들더라구요.
밑의 합의문에서는 적절하게 돈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들어있는게 참 좋네요. ^^
야근이 잦아지면 홍삼이라도 챙겨드세요. ㅋㅋㅋ
안아픈게 제1의 저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