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회사 동료 두 명이 허브를 사무실에 싹- 돌렸어요.
인터넷에 싸게 파는 곳이 있다고 한사람 한사람 허브를 고르라고 하더라구요.
전 오데코롱민트라고 사진에 보이는 허브를 골랐는데 손으로 싹을 비벼 냄새를 맡으면 약초 냄새가 납니다. -u-;
너무 쑥쑥 자라서 마치 무청을 보는 것 같아요. ^^ 다른 애들 허브는 많이 죽었는데요. ㅎㅎ
진열이와 현호가 돌린 허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까지 잘 키워보려구요.
분갈이도 해줬는데 분갈이 후의 사진은 없네요.
바빠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작은 바늘이 한바퀴 더 지나 퇴근하게 됐습니다.
콜택시가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ㅅ-;
조금 후면 선거 시간이네요. 누굴 선택할지 맘 속으로 결정 하셨나요?
올 해는 찍을 사람이 없다. *번이나 찍을까. 하는 말 참 많이 들리던데요.
전 제가 선택한 후보가 저 허브처럼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누가 뽑히든 지도자가 새워진 후에 국민들이 잘 돌봐주고 지지해줘서
좋은 리더로, 좋은 대통령으로 이 나라 이끌어갔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제가 뽑을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더 좋겠구요. :)
선거권 행사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인터넷에 싸게 파는 곳이 있다고 한사람 한사람 허브를 고르라고 하더라구요.
전 오데코롱민트라고 사진에 보이는 허브를 골랐는데 손으로 싹을 비벼 냄새를 맡으면 약초 냄새가 납니다. -u-;
너무 쑥쑥 자라서 마치 무청을 보는 것 같아요. ^^ 다른 애들 허브는 많이 죽었는데요. ㅎㅎ
진열이와 현호가 돌린 허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까지 잘 키워보려구요.
분갈이도 해줬는데 분갈이 후의 사진은 없네요.
바빠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작은 바늘이 한바퀴 더 지나 퇴근하게 됐습니다.
콜택시가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ㅅ-;
조금 후면 선거 시간이네요. 누굴 선택할지 맘 속으로 결정 하셨나요?
올 해는 찍을 사람이 없다. *번이나 찍을까. 하는 말 참 많이 들리던데요.
전 제가 선택한 후보가 저 허브처럼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누가 뽑히든 지도자가 새워진 후에 국민들이 잘 돌봐주고 지지해줘서
좋은 리더로, 좋은 대통령으로 이 나라 이끌어갔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제가 뽑을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더 좋겠구요. :)
선거권 행사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