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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엔 모든 분들이 이전보다 한걸음 더 전진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의미엔 a step 보다는 one step이 더 알맞는 거 아닌가요? -u-;)
목표를 향해서든, 소중한 사람을 향해서든, 비전을 향해서든...
저도 그렇게 하기 위해 기꺼이 노력할 것이고 기도할꺼예요.
한걸음.. 생각보다 어렵대요. 시간 지나고 얼마나 왔나 돌아보면
별로 진전이 없어서요.. 그래도 매 시간마다, 매 순간마다 기억하며
스스로 다짐할꺼예요. 하나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나가겠노라고.
여러분들은 어떤 것에 한걸음 다가가시겠습니까?
부디 내년 이맘때에 뒤돌아보셨을 때 한걸음, 아니 두걸음, 세걸음 걸으셔서
여러분들이 소망하셨던 한 해의 목표들 이루셨길 바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기쁨이 넘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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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22:01 2008/01/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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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1/02 16:51
문워크로 뒤로 가지만 않는다면...

첫 한걸음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중요하다는 의미가 '잘 해야 한다'는 것보다 '시도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더 크다는 것이 요즘 생각입니다 ^^;
더 많은 시도를 하는 한 해가 되길!
wrote at 2008/01/03 11:34
다행히 저는 문워크를 못하네요. ㅎㅎ;
잘하는 것 보다 시도하느냐 하지 않느냐.. 좋은 말씀 해주신 것 같아요.
저도 부지런히 문 두드리며 시도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wrote at 2008/01/02 20:01
나이는 걸음이 너무나도 빠른데 목표는 왜 걸음이 그리 느린지..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race님은 다섯걸음 걸으세요.. ㅋㅋ
wrote at 2008/01/03 11:35
민감한 시기에 나이 얘길 하시다니.. ㄱ-;
올 해는 아주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겠어요. ㅋ
제이에스님도 큰 폭으로 많은 걸음하시길 바래요. ^^
wrote at 2008/01/02 20:14
좋은 말씀이군요. 저도 올해는 성장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레이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rote at 2008/01/03 11:37
누가 더 많이 자라나 서로 지켜봐줄까요. ^^
엘윙님이 좀 안정되고 평안해지면 그 때 만나요.
빨리 보고싶으니까 얼른 회복하셔야해요. :D
wrote at 2008/01/02 20:24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요 우리모두. ^^
좋은 말이네요. ^^
wrote at 2008/01/03 11:38
드림투유님도 올 해 많은게 바뀌시겠네요. 포스팅을 보니..
변화하는 환경 중에도 많이 걸으시고 앞으로 많은 걸음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ㅂ-)!
연애도 하실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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