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일.
한걸음이라는 뜻을 품고 첫 출근을 해보니 책상 위에...
계란 한 판과 신년 인사라는 카드가. ㄱ-
한걸음이라는 뜻을 품고 첫 출근을 해보니 책상 위에...
계란 한 판과 신년 인사라는 카드가. ㄱ-

새해를 기념해 사무실 동생이 저와 제 동기 한 명을 위해 계란 한 판씩, 두 판을
저~ 멀리 인천서부터 가져왔더라구요. 저걸 어떻게 가져왔을까... %ㅂ%
찜질방(?) 집 큰 아들인데요 그곳에서 판매하는 황토란과 명품훈제란을 가져온 것 같습니다.
신년 선물이 고맙고 그 정성이 갸륵하기는 하나 기분이 묘하네요. -_-;
아침 10시쯤, 오후 5시쯤 배고픈 시간에 딱 맞춰 계란 두 판. 모두 나눠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격으로 따지면 얼만지.. 혼나지는 않았으려나. ^+++^
고마운 마음과 의미있는 선물..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두고두고... 이 좌식.. ㄱ-
저~ 멀리 인천서부터 가져왔더라구요. 저걸 어떻게 가져왔을까... %ㅂ%
찜질방(?) 집 큰 아들인데요 그곳에서 판매하는 황토란과 명품훈제란을 가져온 것 같습니다.
신년 선물이 고맙고 그 정성이 갸륵하기는 하나 기분이 묘하네요. -_-;
아침 10시쯤, 오후 5시쯤 배고픈 시간에 딱 맞춰 계란 두 판. 모두 나눠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격으로 따지면 얼만지.. 혼나지는 않았으려나. ^+++^
고마운 마음과 의미있는 선물..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두고두고... 이 좌식..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