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혼여행기는 올리는데 일년 걸린다더니 진짠가봐요.
가서 생긴 티켓 정리도 하나도 안하고 사진도 폴더째로. 후훗..
자랑하고는 싶은데 왜 이러지. 게으름뱅이가 되었나봐요.
포스팅 기간도 그렇고. 크흐흐~~ @u@;
아무튼 슈테판 대성당은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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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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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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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2007/01/04
article id #696
categorized under 찍어보면* & written by 박은혜 ![]() 신혼여행기는 올리는데 일년 걸린다더니 진짠가봐요. 가서 생긴 티켓 정리도 하나도 안하고 사진도 폴더째로. 후훗.. 자랑하고는 싶은데 왜 이러지. 게으름뱅이가 되었나봐요. 포스팅 기간도 그렇고. 크흐흐~~ @u@; 아무튼 슈테판 대성당은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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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어려운 시기에 유럽으로 다녀오셨군요!
사진 더 올려주세요. 재밌었겠는데요 ^^
article id #670
categorized under 찍어보면* & written by 박은혜 ![]() 이제 봄이 오니 가끔 눈이 그리워지겠네요. 사람은 늘 과거를 돌아보며 사는 것 같아요. 원인을 따져보면 그게 또 미래에 반복되는 일이 되겠지만요. 내리는 눈발이 세차보이지만 그 눈이 쌓여서 멋진 풍경이 되었습니다. 저도 세찬 바람 마주하고 잘 견뎌내면 시간이 지난 후에 멋진 결과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을꺼라 믿어요. 하나님은 저에게.. 피할 길을 내시고 또, 감당할만한 시험을 허락하셨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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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 모두 이겨내고,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재 인생의 봄은 이제 시작인거 같습니다. 뭐 나중에는 겨울 같이 느껴졌던... 군대 생각도 많이 나겠지만요... 그러나 지금은 꿈에 나올까 무섭습니다 =_=
나이가 드니.. 봄이 오는게 두렵군요..... 하하핫~
그레이스님이라면 힘든일 모두 이겨내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
잘 지내시나요? 왠지 마음이 짠해지는 사진입니다. 겨울이 그립기도 하구요. 흐흣.
저도 나이만 계속 먹는 거 같아서 봄이 오는게 싫기도 하네요. 흠.. 그나저나 통큰아이님 댓글이 정말 재밌네요. 꿈에 나올까봐 무섭다고 하시니..
article id #666
categorized under 찍어보면* & written by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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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워크로 뒤로 가지만 않는다면...
첫 한걸음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중요하다는 의미가 '잘 해야 한다'는 것보다 '시도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더 크다는 것이 요즘 생각입니다 ^^; 더 많은 시도를 하는 한 해가 되길!
나이는 걸음이 너무나도 빠른데 목표는 왜 걸음이 그리 느린지..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race님은 다섯걸음 걸으세요.. ㅋㅋ
좋은 말씀이군요. 저도 올해는 성장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레이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article id #663
categorized under 찍어보면* & written by 박은혜 ![]() ![]() 11월 첫 주말에 서해안 대천항으로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그 땐 바다가 정말 푸르고 예뻤는데 지금은 생각만 해도 눈이 어둡고 가슴이 아프네요. 토요일에 보드타러 가기로 했는데 태안을 등지고 가자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나마 회사에서 모으는 헌 옷가지나 보탤 수 있어서... 유흡착기나 기계를 써서 작업하는 것 보다 사람 손으로 기름 걷고 돌멩이 하나씩 씻는게 더 좋다지요. 푸른 파도가 칠 때까지 꼭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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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까워요...
사고 직전에 보고 오셔서 더 생생하시겠네요..
저기서 고생하고 있으신 분들을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무거워 지네요.
article id #656
categorized under 찍어보면* & written by 박은혜 ![]() 케로로와 건담의 합체! 멋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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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머리 케로로는 저 주세요! (-.-)/
저 징그러운거 좋아해요! (엥?????)
와하하하!! 정말 귀엽네요. 저런거 근데 많이 비쌀텐데..점빼는거보다 더 ㄱ-
우와. 멋지네요. ㅎㅎ
포스임펄스 방패는 원래 칼라가 저렇게 잘 나온건가요? 아니면 도색하신건가요? 엘윙님 저거 그렇게 안비싸요 ㅎㅎ
우리 아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
정말 안 비쌀까요?
ㅋㅋ 케로로가 건담수트를 입었군요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요;;;
article id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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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어 다들 미인들이시군요. 저도 저기서 사진찍었는데 저런 느낌이 안나왔어욧! 모델때문이었나!! 사진사때문이었나!! 캬캬캬. 아무래도 카메라 때문인거 가타염.(ㄱ-)
오호.. 역시 사진들이 이쁩니다. 모델분들두요. ㅎㅎㅎ
전 서울 올라온지 3년이나 되었는데 서울대공원도 아직 못가봤네염. 흑..
아.. 서울에 올라오셨쎄여? 원래 어디 계셨는데요? ㅇㅂㅇ?
웹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우리 동네 사는구나~ 하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있어서.. -ㅅ-;
article id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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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꽃 이쁘네요~~
article id #618
categorized under 찍어보면* & written by 박은혜 ![]() 미래만큼 영원과 닮지 않은 건 없어. 미래는 시간 가운데서도 가장 완벽하게 찰나적인 부분이지. 과거는 꽁꽁 얼어부터 더 이상 흐를 수 없고, 현재는 영원의 빛으로 찬란하게 빛나고 있으니까. 우리가 창조적 진화니 과학적 인본주의니 공산주의 같은 사상체계에 격려를 아끼지 않은 건 바로 이 때문이다. 이런 사상들은 인간의 애착을 미래에, 그 찰나성의 핵심에 붙들어 놓지. 따라서 거의 모든 악은 미래에 뿌리를 두고 있다. 감사는 과거를 바라보고 사랑은 현재를 바라보지만 두려움과 탐욕과 정욕과 야망은 앞을 바라보지. 혹 정욕은 예외일거라고 생각지 말거라. 현재에 쾌락을 느끼는 순간, 죄(우리의 유일한 관심사인)는 이미 저질러져 버린 상태가 된다구. ...물론 원수도 인간이 미래를 생각하기 바라지. 다만 내일 실천해야할 정의나 자비의 행동을 계획하기 위해 지금 필요한 만큼만 생각하길 바란다. 내일의 일을 계획하는 것은 오늘의 의무니까. 모든 의무가 그렇듯이, 그 재료야 미래에서 빌려오는 것이지만 막상 그것을 실천하는 시점은 현재 아니냐. ...원수의 이상형은 하루종일 후손의 행복을 위해 일한 다음(그 일이 자기 소명이라면), 그 일에 관한 생각을 깨끗이 털고 결과를 하늘에 맡긴 채 그 순간에 필요한 인내와 감사의 마음으로 즉시 복귀하는 인간이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中- 전 2007년을 그런 인간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루종일 후손의 행복을 위해 일한 다음(그 일이 저의 소명이라면), 그 일에 관한 생각을 깨끗이 털고 결과를 하늘에 맡긴 채 그 순간에 필요한 인내와 감사의 마음으로 즉시 복귀하는 인간 말이예요. 과거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현재를 사랑하는 인간으로 2007년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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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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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다들 미남 미녀들이네요. 젊은 분들이랑 같이 일하시면 재밌을거 같군요.
여긴 제가 젤 막내에요. 다들 30대이상 유부남 유부녀들이지요. 흑흑. 무엇보다 그레이쓰님의 마음이 고와서 즐거운거 아니겠습니까. 크크. 사무실 분위기가 참 자유로워 보이네요.
부럽다아... 나도 언젠가는 _ ??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면 역시... 남자 밖에 없겠지(...)
요즘 이분들 사진이 많이 올라오는군... 만날 회사에만 있으니...ㅋㅋ
그렇다고 너무 오버버닝하지는 말아주삼.. 새벽에 아프다고 문자오는거 그닥 맘이 편하지는 않으니..... 우리 밥은 대체 언제 먹는겨.....ㅋㅋ 홧팅하셈....*^^*
이중에 grace님도 있는건가요? 파란색 옷..?
회사분위기 참 좋네요
부럽습니다~!
article id #609
categorized under 찍어보면* & written by 박은혜 ![]() 현지가 온다!! 1월 20일. 약속도 잡지 말고 날도 따뜻하길 바라고.. 오면 미운짓 하는 4살 꼬마지만 그래도 온다니 기다려지고 맘이 설레니.. ...근데 정말 얄미운짓 많이 늘었더라. ㅜ_ㅠ 그래도 네가 안미워져서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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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꼬마아가씨가 돌아오는군요. ^^
많이 설레시겠어요~
알립니다
신년인사
현철이
후회
대화창 이야기가 더 힘들어요.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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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끔은 체 게바라가 멋져보일 때가 있다.
그라드
와 사진 느낌 참 좋네요 :)
주바라기
look through heaven's eye!! 란 이집트의 왕자2에서 한...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kimnh63
혹시 이 파일 저한테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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