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 *7 

원문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45

많은 분들이 새로이 DSLR에 입문하고 계시지만 오고 가는 질문은 큰 변함이 없습니다.
이 글은 그러한 오고가는 답변들의 모음과도 같으며,
많은 선배분들의 발자취이기도 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SLR클럽에 이 글을 바칩니다.


※ 제가 캐논 유저인 관계로, 이 글은 상당부분 캐논 유저의 시점에서 쓰여진 글입니다.
  그러나 메이커와는 관계없이 많은 분들에게 해당될만한 내용이라 판단해서
  강의란(에쎄랄 클럽 강의란)에 올림을 용서해주세요.

1. 구입편

more..


2. 촬영 및 관리편

more..


3. 자세편

more..


저자이야기


================================================

에쎄랄 클럽 강좌에서 퍼왔습니다. 허헛...
읽어보며 보관해도 좋겠다 싶은 글이라 스크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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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12:48 2006/10/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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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10/10 17:38
에쎄랄클럽에서 읽었던 글이군요. ^^
wrote at 2006/10/11 11:09
너무 길어서 숨겨둬야겠어요. @_@
자주 읽는게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왔는데 괜찮겠죠? ^^
wrote at 2006/10/11 11:43
제가 이 글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ㅇ_ㅇ;;
블로그 포스팅한 분이 이 글을 쓰신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보아요.
다시 수정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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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렇게 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창업필패 7계명

우리나라 소상공인·자영업자가 경영하는 업체 수는 약 268만개다. 매년 40만개 업소가 문을 닫고,50만개 정도가 새로 태어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소상공인 컨설팅 전문가 197명을 상대로 '창업 성공·실패 요인'을 조사한 결과 창업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준비 부족'으로 나타났다.
중앙회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창업 필패(必敗) 7계명'을 정리해 발표했다.

◇제1계명=조급한 마음을 가져라

"이번 건을 놓치면 다시 기회를 잡기 힘들 겁니다"
"늦어지면 다른 사람이 먼저 계약합니다"
"이미 몇사람이 보고 갔습니다"

창업을 위해 점포를 알아보거나 계약을 체결하려 알아보러 다닐 때 흔히 듣는 말이다. 이런 말을 '충실히' 따르면 반드시 창업에 실패한다고 중앙회는 지적했다.

은행에 다니다 퇴직한 J씨(40)는 2003년 10월 "좋은 곳에 점포 매물이 나왔다. 조금만 늦어도 놓친다"는 친척의 말에 서둘러 삽겹살 음식점 점포를 계약하고 '준비안된' 창업을 했다가 4개월만에 문을 닫고 퇴직금 5000만원을 날렸다.

◇제2계명=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하라

여성가장인 K씨(35)는 근로복지공단
에서 3000만원을 대출받아 2003년 헤어샵을 시작했다. 자신이 가진 돈은 500만원 뿐이었지만 신용카드사, 제2은행권 등에서 1200만원을 더 대출받아 점포 인테리어를 개조했다.

"장사해서 조금씩 갚으면 되지"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너무 무리한 대출이었다. 빚을 갚으려 고객 유치에 노력한 결과 단골이 조금씩 늘어났지만 결국 돌려막던 카드빚을 감당치 못하고 무너졌다.

◇제3계명=트렌드를 무시하라

인천시 남구 주안동 김재민
씨(40·여)는 2002년 10월 비디오가게를 개업했다. '별로 돈 안들이고,쉽게 운영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사업이었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은 바로 '트렌드'였다. 인터넷 및 케이블 TV의 발전, DVD 일반화 등 추세를 무시한 창업은 뼈아픈 실패로 끝났다. 김씨는 사업을 접고 현재 렌트카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제4계명=경영자는 경영만 해야 한다

"저는 음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부탁합니다."

퇴직 후 음식점을 막 창업한 사람들이 흔히 주방장에게 하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자세로 창업주가 주방과 음식에 계속 무관심하면 확실하게 실패할 수 있다. 서울 홍대앞 산들김밥 대표 박동준(42)씨는 "최소한 주방장을 대신해 일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주방장을 다스릴 수 있다"며 "경영자는 점포의 모든 일에 정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5계명=항간의 소문을 그대로 믿어라

"먹는 장사는 손해보지 않는다" "물 장사를 해야 돈 번다"

이런 말을 그대로 믿는 것은 자기 발등을 찍는 행위다.
경기도 안양시 고진성(가명)씨는 직장에서 명예퇴직한 뒤 2004년 4월 콩나물 국밥집을 창업했다가 8개월만에 문을 닫았다. "먹는 장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항간의 소문을 철저히 신봉해 직접 발품을 팔지 않고 무작정 뛰어 들었던 게 원인이었다.

◇제6계명=사업계획 없이도 잘할 수 있다

생각 없이 몸만 부지런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부지런히 발품을 팔지만 정작 중요한 정보를 빠뜨리거나 창업과정에서 큰 실수를 하기도 한다.이런 실수를 막아주는 게 사업계획서다.

안병익 (주)다인커뮤니케이션 대표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생각은 많이 하지만 실제 구체화시키는 사람은 드물다"며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작성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7계명=자신의 '경험'과 '적성'을 무시하라

많은 예비창업자들은 '내가 잘 할 수 있는가' 보다 '어떤 아이템이 돈이 되는가'에 관심을 갖는다. 그러나 유망 아이템은 '요즘 잘되는 장사'가 아니다. 시대적인 소비흐름을 인식하고 자신의 상황에 가장 알맞은 아이템이 바로 유망 아이템인 것이다. 창업전문가들은 우선 자신의 창업자금에 무리가 없으면서 적성이나 성격, 그리고 경험과 소질이 반영되고, 향후 소비 트렌드와도 맞아떨어지는 그런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태원준기자 wjtae@kmib.co.kr


나두 언젠가 자영업을 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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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9/12 22:39
앗. 어떤 업종으로 하시게요? ㅇ-ㅇ? 저도 좀 껴주셈. 후후.
wrote at 2006/09/13 00:30
엄.. 만화책방이나 아이스크림 가게나 빵집을 하고 싶은데요. ^^;
셋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빌딩을 하나 사서 엘윙님이랑 저랑 나란히 가게를 내는 거예요!
그렇담 엘윙님은 뭐할꺼삼?
wrote at 2006/09/13 16:05
빌딩 사실거면 저도 한칸만 -_-;;;

전 음식점을 할껍니다. =ㅁ=;
wrote at 2006/09/14 11:22
방문 감사~ ^^
어떤 음식점을 하시려구요? 같은 메뉴의 음식점이 있으면 안되니까.. ㅋ
있지도 않은 빌딩에 이런 얘길 하니까 재밌네요. ^^
재형쓰~ 
wrote at 2006/09/13 21:37
난 이쁜 카페... 물장사가 젤 남는 장사요..ㅋㅋ
저 위에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써있는데..
wrote at 2006/09/14 11:25
그 물장사는 술장사겠지. 알면서 왜 이러셔~ ㅋ
너는 예쁜 카페 잘 할꺼 같다. 근데 카페는 예쁜 언니들 써야하잖어? ㅎㅎ
wrote at 2006/09/15 00:03
창업 얘기가 세상에 돌기 시작하는걸 보니...




어느덧 로또의 광풍은 세월 너머로 사라져버린 게로군요...;;

덧없는 세월이여...
wrote at 2006/09/16 12:41
우중산보님 얘길 들으니까 정말 덧없게 느껴지네요.

-ㅁ-)a 로또라... 들으면 솔깃한데 딴 세상 얘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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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남 얘기 같지 않다.. 나 결혼하고서도 지금 데이트 비용 그대로 쓰면 어쩌지?

[한겨레] 행복한 신혼부부한테도 곤란한 대목이 있다. 결혼 전부터 나름대로 ‘규모있게 살림을 하겠다’고 결심을 했지만 막상 결혼 뒤 초기엔 어디에 얼만큼 돈을 써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은 것이다. 스스로 지출을 통제해 본 경험이 없으니 막막하게 느껴지는 것도 당연하다.

이런 막막함 탓에 많은 신혼부부들은 ‘일단 써보고 난 뒤 재정 계획을 잡겠다’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저축이나 보험료, 소비성 지출 전반에 대해 일단은 해오던 대로 해보고 나중에 계획을 세우겠다는 것이다.

신혼시절 돈이 새도록 하는 것들

- 얼마가 나갈지 모르니 우선 써보고 계획을 잡아야지...
- 서로에게 지나치게 잘하려는 생각
- 생일 선물은... 부모님께 빈손으로 인사할 수는 없지...
- 밥 해먹는 것도 서툰데 외식 어떨까? 마트에 가면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
- 신혼은 아이 없을 때 실컷 즐겨야
- 집들이 할 때 기죽지 않을 정도는 해야
- 결혼해서 변했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
- 비자금은 꼭 만들어야 한다는 주위의 조언


하지만 이런 막연한 태도는 ‘돈이 새는 살림살이’로 직결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사실 결혼 직후 신혼부부들은 재정적인 면에서 ‘이중고’를 겪게 된다. 결혼 전 데이트할 때의 지출 습관이 아직 남아 있는데다, 살림에 필요한 지출까지 추가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집들이, 양가 부모님 인사 등 첫 출발에 따른 행사 비용도 만만치 않다. 미리 지출 예산을 잡아 놓지 않으면 불필요한 지출, 즉 ‘새는 돈’이 생길 수밖에 없다.

신혼 때부터 가계 재정 운영에 대한 원칙을 정하고, 전체적인 재무구조를 보다 구체적으로 짜놓아야 한다. 결혼 전 대략의 인생설계를 통해 전체적인 윤곽을 잡았다면 신혼생활을 시작할 때는 좀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살림살이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more..



근데 왜 짠순이로만 변해야되냐.. 남자들은 지출습관 그대로 가져도 된단 말이냐..
짠돌이도 넣어달란 말이다. 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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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16:12 2006/07/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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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7/26 09:32
ㅎㅎ 정말 조심해야할듯.

그나저나 그레이스님은 아직도 스팸댓글과 트랙백에 시달리시는군요..;
wrote at 2006/07/26 11:29
아~~~ 어서 업뎃을 해야하는데...
이 귀차니즘이 또 다른 귀차니즘을 낳고 있군요. ㅜ_ㅠ
기필코 이번 주를 넘기지 않으리라 다짐을 하건만..
wrote at 2006/07/26 10:16
흐음.ㄱ- 신혼부부는 왜 돈을 모아야할까요..
wrote at 2006/07/26 11:30
한마디로... 황혼을 위해서...랄까요? -_-a
아니면 애들 뒷치닥거리를 좀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말로써보니 왠지 참담하네요...
wrote at 2006/07/27 09:33
그렇죠. 막상 생각해보니 돈 모아야 하는 이유가 참..
늙어서 편하게 살기 위해, 혹시 큰돈이 들어가야할지도 모르니까(중병에 걸렸을 경우 대비) 돈을 모아야 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렇지만 결혼을 하면..이런것은 둘째치고라도 애때문에 돈이 드는거겠죠? ㄱ-
wrote at 2006/07/27 18:50
신혼때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는...
아이가 생긴 후에는 돈을 모을 수가 없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아이를 위해서라면 뭔들... ^^
wrote at 2006/07/28 10:44
다들 육아에 동감하고 계시군요.
아이가 생기면 지출의 규모가 커질 뿐더러 돈을 모을 수 없기 때문에..
얼마나 아이들이 귀하겠어요. ^^
wrote at 2006/07/28 23:23
호오.. 저 짠돌이에요~~ 군대에서 월금으로 50만원 모여있군요.. 크...
wrote at 2006/08/02 21:50
어이쿠..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금새 오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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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를 좌우로 비틀며 '두두둑'소리를 내고 시원해 하는 것.
*  푹신한 침대에서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
*  가방을 한쪽으로만 드는 것.
*  엉덩이를 뺀 자세에서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
*  엉덩이를 등받이에 붙이지 않고 앉는 것.
*  경사진 곳에 오래 서 있는 것.
*  두꺼운 지갑을 뒷주머니에 넣고 오래 앉아 있는 것.
*  딱딱하고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것.
*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내릴 때 발 받침대를 사용하는 대신 뒤꿈치를 들고
  팔을 쭉 펴 내리는 것.
*  선 채 허리만 숙여 아기를 들어 올리는 것.
*  베게나 쿠션을 등 윗부분이나 목에 대고 TV나 책을 보는 것.


ㅡ_ㅡ;; 평소 내가 하던 행동은 다 적혀있다. 허걱이야...
경사진 곳에 오래 서 있는 것... 여자들이 구두 신으면 다 그런거 아닌가?
지갑 뒷주머니에 넣고 있는 것은 남자들이 대개 그런 것이고...
이거 큰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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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1 23:58 2006/06/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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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6/12 00:05
잘 봤습니다.
요즘 사람들에겐 만성적인 요통이 흔하죠..
저도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컴퓨터 앞에서 있곤해서, 상당히 고생이 심했습니다.
요통에는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등산이 참 좋더군요..
혹시 요통 있으시면 등산 다녀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
wrote at 2006/06/12 12:02
글게 말여요. 젊은 나이에 안어울리게 만성 요통이라니.
등산을 추천해주신다구요. 아직 등산은 익숙치 않은데
더 늦기전에 해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syuae 
wrote at 2006/06/12 01:12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제 얘기는 다 적혀있군요 orz;
wrote at 2006/06/12 12:02
저도 제 글이 다 적혀있어서 처음 보자마자 얼마나 좌절했는지.. ㅜ_ㅠ
우리모두 생활 습관 바꿔보자구요..
wrote at 2006/06/12 13:38
저는 하이힐도 안 신고 침대에서 안자고 낮은 베개를 씁니다. 대체!! 왜 허리가 아픈거죠!!
wrote at 2006/06/12 23:00
엉덩이를 등받이에 붙이지 않고 앉아서
하루종일 회사 업무를 보거나 게임을 해서 그래요.
-_-
안그런가요??? 제 말이 틀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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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작업 파일 들어오면 대량의 사이트를 링크 걸었다 지우는게 정말 귀찮은 일.
거는거야 뭐 f2 누르고 엔터 치면 되지만 하이퍼 제거는... 울면서 했다는 거 아닙니까. ㅜ_ㅠ
무식이 죄라고.. 네이버에서 찾아서 쓰다가 포스팅을 해놓고 즐겨찾기까지 한다. ㅎㅎ

엑셀2000에서는요..

하이퍼링크가 많다면 일일이 지우는게 조금은 귀찮은 일입니다.

다음의 방법으로 해결하세요.

하이퍼링크가 많이 있는 해당 문서를 열고...
1) Alt+F11 을 쳐서 VBE창을 연다.
2) 그 다음 Ctrl+G 를 쳐서 직접 실행창을 연다.
3) 이곳에 다음의 구문을 입력후 엔터친다.
  cells.Hyperlinks.Delete

4) 이제 VBE창을 닫고 엑셀에서 하이퍼링크가 지워져 있는 걸 확인!

네이버 '혼자 뒹굴로 놀기 -_-'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카페 이름 참 특이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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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18:39 2006/05/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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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5/20 19:45
뭔소린지 당췌..
wrote at 2006/05/22 13:47
저도 프로그램은 몰라요.
왜 저렇게 되는건지는 생각하지도 못하겠구
다만 저렇게 과정을 밟으면 아주 편하길래 퍼왔습니다. ^^a
비밀방문자 
wrote at 2006/05/22 12: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06/05/22 13:49
라네즈 판매하시는지 물어볼께.
샘플은 있으신가 모르겠다.
전에 선애 선물 살 때나 이번에도
샘플이 원래 없다면서 조금밖에 못줘서 미안해하셨거든.
엄마한테 살짝 말해봐달라구 얘기는 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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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유괴되듯 가봤던 항아리 수제비집을 빼곤 발을 들인 적이 없는 삼청동.
올 여름 언젠간 꼭 훝어봐야지.. 종로처럼 본거지를 삼게 될지도... -_-
아래는 더욱 자세한 사진이라 너무 크다. 클릭해서 보시길.. 창덕궁도 좋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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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6 14:04 2006/04/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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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4/26 14:40
...크내요. @_@ 외박받으면 저쪽도 한번 가볼까... 집가기는 글렇기에.(...) 참... 정복 입고 돌아다닐순 없는데!!(...)
wrote at 2006/04/26 14:52
좀 크죠?? 그래서 아래 하나는 숨겼어요. ^^;;
꼭 한 번 가보세요. ....사복입고... ^+++^
해군들은 군복이라고 안하고 정복이라고 하나봐요?
그 옷 멋지던데.. 남색 맞죠? 글구 손에 든 007가방!
wrote at 2006/04/26 18:53
먹거리는 무조건 열외시키고서...
제 수준에 갈 곳은 삼청공원밖에 안보이네요 크흑 ㅜㅡ
wrote at 2006/04/26 21:11
저도 갤러리는 쫌... ^^;
거리 분위기랑 카페가 예쁘다길래 적어봤어요. :)
부기` 
wrote at 2006/04/26 21:19
이제 삼청동 출사에 나서는 것인가...
사람들 사진 찍으러 많이들 가더구만...
요즘 DSLR 지름신이 오셔서 죽겟다..돈두 없구만..
*^^* 평안한 밤 보내라 칭구야~
wrote at 2006/04/27 13:29
워워~~ =_=;; 요새 너무 질르지 않았어~~?
좀 자제해야하는거 아냐?
....내가 이런말 해도 되나 모르겠네.
나두 샘플러 카메라랑 단렌즈 질러놓구선. -_-;;
우리 서로 지름신을 쫓아주자꾸나.
삼청동 출사 좋지~ >v<
bonese 
wrote at 2006/04/28 12:53
총리공관 지나서 있는...
쿠얼라이 중식 식당과....
총리공관 맞은편에 보이는 빈스빈스 추천.. ㅋㅋ
그 주변에 두부로 요리하는 식당도 있는데...
기억이.. ㅡ_ㅡ;;;;;
난 먹는 것만 기억나... ㅎㅎ
그리고... 좀 비싸다는 것도.... ㅋㅋ
계산할 때 VAT가 살짝 붙어주는 거 보면...
아마도 혈압 약간 상승하지... 쿄쿄...

삼청동은 갤러리가 많아서 그런가...
울 회사 근처의 식당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더라..
우린, 1시간 내에 빨리 먹어야 하니까...
정신없이 후다다닥 먹는데....
거긴, 음악 들으면서 여유롭게 밥 먹고....
커피 마시고 그러드라......
ㅠ.ㅠ 넘 부러........ 흑흑.......
wrote at 2006/04/29 10:00
그렇겠지?? 아무래도 비싸서 이거....
근데 니가 말한데는 약도에 없냐?
아님 내가 못찾는 것인가... =_=;
이미경 
wrote at 2006/04/28 15:44
나도 저렇게 찾아 다니면서 놀러다녔으면 좋겠다.
부럽다.
내 대신 많이 많이 다녀...^^
대신 사진 많이 찍어가지고 와.어디 좋은지 다 알아놓고.나중에 한국 나가면(언제 나갈수 있을지...ㅠ.ㅠ)다 데리고 다녀줘야 해!!^^
wrote at 2006/04/29 10:01
언넝 나오기나 해라. ㅠ_ㅠ
많이 알려줄께~~~
bonese 
wrote at 2006/04/29 21:22
중식당은 삼청동수제비집 올라가기 전에 있고...
빈스빈스 커피가게는....
음.. 가모갤러리? 일꺼야....
갤러리가 함께 있었는데.. 맞나?
위치도 비슷해.... 아마도 맞을 거 같구...
가격도 비싸지 않아.... 일반 식당들하고 비슷....
분위기는 더 좋구....
wrote at 2006/04/30 23:25
오~~ 좋은 정보 땡큐땡큐~ *^^*
낼 간사님 뵈러 갈꺼야??
bonese 
wrote at 2006/05/01 00:13
혼자 무쉰.... 반갑지도 않은 얼굴 들이밀면 모해..
스승의날도 다가오는데....
그 전에 한 번 가자꾸나....
두 손 바리바리 빈손으로다가... ㅋㅋㅋ
정말.... 학교 한 번 가자... 우리 얼굴도 보구...
선경이한테 연락해 봐야겠네..
wrote at 2006/05/02 12:57
그러네.. 좀있으면 스승의 날이구먼.
선경이더러 휴가 좀 쓰라고해봐~ ^^
wrote at 2006/05/01 09:49
우와..저는 촌 사람이라 저런데 가 볼 일이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주말에도 집에 콕 박혀서 겜이나 하고..언제 저렇게 놀러 다닐라나 모르겠네요. 크크.
wrote at 2006/05/02 12:57
겜 그만하시구 밖으로 좀 놀러다니삼.
요즘 날씨도 정말 화창하던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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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늦잠을 즐기던 사람이라면 어쩌다 이른 새벽 수많은 인파가 북적대는 출근길 지하철에서 '자괴감'에 빠질 수 있다. '이러다 사회에서 낙오자가 되는 것이 아닐까.' 아무래도 남보다 일찍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로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몇 년 전 국내외에서 '아침형인 종달새족이 저녁형인 올빼미족보다 성공 확률이 높다'는 말이 널리 유행한 것도 이 때문.》

하지만 이 말은 과학적으로 맞지 않다는 게 사실로 드러났다. 사람이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는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면이 강하기 때문에 무조건 아침형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것. 24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병원에서 열리는 대한수면의학회(회장 김린 고려대 교수) 춘계학술대회에서 아침형-저녁형 인간의 유전자를 분석한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 유전자 염기서열 패턴 따라 종달새-올빼미족

고려대 의대 이헌정(신경정신과) 교수는 20대의 건강한 의대 남학생 189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이들이 종달새족인지 올빼미족인지 구분했다. 평소 아침에 얼마나 정신이 멀쩡한지 그리고 작업수행 능력이 어느 정도 발휘되는지를 물어 점수를 매긴 것. 점수가 높을수록 종달새족에 가까웠다.

이 교수는 또 이들의 혈액을 채취해 생체리듬과 관련된 유전자 2개를 분석했다. 하나는 대부분 동물에서 발견되는 시간유전자(3111C/T). 하루 중 잠에 들고 깨는 생체리듬을 유지시키는 유전자다. 다른 하나는 빛이 눈의 망막에 닿을 때 이를 감지해 신체에 알려주는 데 관여하는 생체신호전달유전자(GNB3).

설문조사와 유전자 검사 결과를 비교하자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두 유전자의 염기서열 패턴에 따라 종달새족인지 올빼미족인지가 구별된 것이다.

유전자는 아데닌(A) 구아닌(G) 시토신(C) 티민(T) 등 4가지 염기로 구성돼 있다. 그런데 동일한 유전자라 해도 사람마다 약간씩 염기가 다르다. 이런 작은 차이 때문에 개인마다 약이나 스트레스에 대한 감수성이 달라진다고 알려져 있다.

연구에 사용된 두 유전자 모두 사람에 따라 염기서열의 패턴이 다르다. 즉 유전자 전체의 염기서열 중 일부에서 시토신과 티민 두 가지가 CC CT TT 등 3가지 유형으로 나타난다. 이 교수는 시간유전자가 CT이고 생체신호전달유전자가 CC나 TT인 사람은 종달새족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비해 시간유전자와 생체신호전달유전자 모두 CT인 사람은 올빼미족이었다.

이 교수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여러 나라 민족에 대해 비슷한 유전자 연구가 이뤄져 왔다”며 “명확한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람마다 유전자 차이에 따라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나눠진다는 것이 점차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저녁형 인간으로 타고났음에도 아침형으로 바꾸겠다고 애를 쓰다 보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무리가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아침형=성공형'은 잘못… 억지로 바꾸면 부작용

한편에서는 '아침형 인간=사회적 성공'이라는 인식이 잘못됐다는 경험적 증거가 제시되고 있다.

건국대 의대 박두흠(신경정신과) 교수는 "종달새족과 올빼미족의 직업 종류와 성공도를 비교한 결과 특별한 차이가 없다는 학계 보고가 있었다"며 "미국의 한 여성기업가의 경우 아침에 늘 피곤한 나머지 출근 시간을 10시로 늦추자 일의 효율이 훨씬 높아졌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사이언스 기자 wolfkim@donga.com
며칠 전 쓴 글과 연관된 기사가 났길래 좀 붙여봤습니다. 다행이라고 생각도 되지만 그래도 아침형 인간이 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건 뭘까요? 하루가 길어지고 할 수 있는 일이 다양해지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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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10:37 2006/03/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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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wrote at 2006/03/24 10:40
그니까..구지 아침형인간이 될 필요가 없다니까...
난 원래 올빼미형 인간인거 같아.
근데 3년동안 아침형인간으로 살았으니...쯧...
이제부터 내 기상시간은 9시닷~!!!!!!!!!!!!!!
wrote at 2006/03/24 13:49
이런 뷁 같으니라구!!!
지금 내 기상 시간이 10시 30분이다~~~~!!!!!
누구 약올리나.. ㅡ_ㅡ^
wrote at 2006/03/25 01:42
만세! 원츄! 강추! 옳소! 박수! 동의! 제청! .................................... (더 없나? ㅠ.ㅜ;)
wrote at 2006/03/28 10:29
ㅠ_ㅠ 미투입니다... 근데 왜 눈물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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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을 위한 건강 수면법
  - 이상학/주베트남 대사관 (한, 한, 한의 비밀과 사명 저자)

한 카드회사에서 지하철 교통카드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작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침 5∼6시 대 지하철 이용자가 예전보다 10∼30% 늘었다고 한다. 이를 보아도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 같다.
하지만 일찍 일어났어도 그 후유증으로 온종일 피곤에 절어있다면
진정한 ‘아침형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하루를 일찍 시작한 만큼 심신에 활력도 붙고 일의 능률도 올라야 하지 않을까!
결국은 잠을 줄이더라도 얼마만큼 숙면을 취하였냐가 관건인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진정한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한 수면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일찍 일어나면 이래서 좋다.

more..

어제 진료를 하고 왔는데 의사 선생님도
아침에 운동하지 말고 마당에 나가서 햇빛을 쬐라고 했다.
움직이지 말고 30분 동안 가만히 앉아서 신문을 보거나 책을 읽으라고. -_-a
(진료비 아깝다고 투덜대며 돌아왔는데 좀 봐줘야겠는걸..ㅋ)
위에 쓴 글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집중이 잘 되는 시간 같은 경우는 분명 다를 것이라고 생각됨..)
하나 확실한 것은.. 난 아침형 인간이 무지 되고싶다.

-위 글은 네이버에서 퍼옴. 올린 사람도 책에서 베낀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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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14:08 2006/03/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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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3/21 16:46
오오. 그렇군요. 그렇지만 도저히 새벽 5시에는 못일어나겠삼. ㅜ_ㅠ
잠이 오지 않을 때 억지로 자려고 하지말라는 것과, 잠을 나누어서 자도 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새벽에 억지로 잠들려고 노력한 적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잠은 길게 푹 자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용.
wrote at 2006/03/22 20:24
그렇죠? 보통 알고있던 잠에 대한 생각과는 많이 달라서 저도 좀 놀랐습니다.
누워서 잠못자면 거의 쓰러질 내일을 걱정하며 자기암시를 걸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참 웃기네요. 푸후후~ ....그래도 잠을 좀 못자면 그 다음 날 더 많이 자줘야하는 것 같은 생각은 영 떨쳐지지 않는데요??? ㅇ_ㅇ?
암튼 며칠 연속 7시에 일어나봤으면 좋겠습니다. =_=
wrote at 2006/03/23 11:28
다들 아침형 인간이 되길 원하기만...
또 상당수는... 밤에 술 마시거나 게임 한 후에...
아침"엔" 인간...이 되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냥 마음 가는데로 살랍니다.
저거 따라 하기도 힘들어요 저에겐...;;
wrote at 2006/03/24 00:01
정말 따라하기 힘들어요. ^^;;
아침형 인간이 되면 하루가 길고 알찬 것 같긴 해요.
실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 실제로도 그런 것 같아요. ㅇ_ㅇ?)
연습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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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글이 있네요. 간단한 뇌 체조 법이래요.
아래에 있는 잘못된 정체성을 가진 글자들에게 바른 이름을 붙여주는 것입니다.
15초 안에 글자의 색깔들을 읽어주면 된답니다.
중간에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다 읽어야 해요. 15초입니다, 15초!!
...어떻게 뇌가 체조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Blue Yellow Red Green Yellow Green Blue Red Yellow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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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15:03 2006/03/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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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3/11 09:31
뇌가 체조하는게 아니라 혀가 꼬여요 ㅠ.ㅜ;
wrote at 2006/03/13 10:02
남자친구한테 시켜봤는데 못하더라구요. ㅋㄷ
이미경 
wrote at 2006/03/11 15:09
난...그냥 아무생각없이 써있는대로 읽었다.바부...ㅠ.ㅠ
음...역쉬...나이가 들어서 뇌도....빨리 안된다.한참보고 있다가 얘기하고...ㅋㅋㅋㅋ..뇌 운동 많이 시켜야겠다..ㅠ.ㅠ.
wrote at 2006/03/13 10:03
나두 겨우겨우 천천히 할 수 있다, 야. =_=
15초 안은 쫌 힘들어. 나이가 들면 뭐든 노쇠해진다더니..
에힝..
우중산보 
wrote at 2006/03/16 18:15
해저물 녁에 머리가... 그래도 15초안에 읽은 것 같아요. 적당한 체조가 됐으니, 오늘 밤은 숙면 취하겠죠? ㅎㅎ
wrote at 2006/03/16 22:23
웅와~ 15초 안에 읽으셨다구요? 때~단하세요.
동생도 중간중간 틀려서 잠깐만...을 연발했는데..
오늘 꼭 숙면 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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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생활에서는 전자제품 없이 생활하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일 사용하는 전자제품에는 인체에 유해한 많은 전자파들이 나오는데 이 전자파를 방지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기기의 사용이 더욱 증가하는 시대를 맞이하여 전자파에 대한 노출을 피함으로서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전자파의 세기는 전자파의 발생원으로부터 거리가 멀어질수록 급격히 감소하므로 이 성질을 이용하여 전자파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최소한 1m이상 떨어지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마이크로웨이브가 전면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측면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심장박동기를 시술한 사람은 전자 레인지의 마이크로웨이브에 의한 오동작으로 심장이 멈추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학교와 같은 공공장소에 설치된 전자레인지 부근에는 이에 대한 경고문을 부착하여 주의를 시키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로부터 마이크로웨이브가 누출되어 인체에 조사될 경우 특정 부위의 체온이 상승하여 후끈하다거나 눈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전자 레인지를 폐기해야 합니다.

가정용 전자기기는 대략 1m정도 떨어지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보건복지부가 권장하는 예방하는 수칙인데 잘 숙지하여 실천하면
전자파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는 컴퓨터 작업을 할 때 모니터와 얼굴과의 거리는 60-80cm 이상(-_-;) 떨어지도록 해야합니다.
임신부는 주당 20시간 이내로 사용을 제한해야 됩니다.

둘째는 전자기기를 켜 놓았을 때 가능한 멀리 떨어지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플러그를 빼 놓아야(좋아좋아..)합니다.

셋째는 전기담요와 전기히터는 강한 전자파가 나오는 제품이므로 잠자기 전에 가열해 두었다가 잘 때는 전원을 끄도록(ㅠㅁㅠ) 해야합니다.

넷째는 요즈음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은 강한 전자파가 나오므로 사용할 때는 안테나를 최대한 뽑고(헉.. 안테나 뽑으면 촌스럽다.) 통화는 가능한 짧게(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실천 가능..)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교류전원을 사용하는 서울 지하철 국철 구간에서는 승강장의 승차 위치에서 한걸음 물러나(지하철에서 앉으려면 바짝 붙어있어도 부족한걸..) 기다렸다가 승차를 해야합니다.


오늘은 전자파의 방지 요령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하다가 군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에서 퍼왔습니다.. =_=;
겨울 내내 전기장판 켜놓고 살았는데... 전자파 차단 옥장판이라니까 괜찮겠죠...?
괜찮을까요?? ^^;;
암튼 새삼 느껴지네요... 건강 지키기란 정말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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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2 18:01 2006/02/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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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2/22 18:09
전자렌지 조심해야겠어요 ^^ 뭐 군산엔 지하철이 없어서 별로 주의 안해도 될거 같구요~ 가끔 전자렌지 쓰는데, 유용했습니다 .^^
wrote at 2006/02/22 18:20
앗.. 수정하고 이는 동안에 댓글 달아주셨네요. ^^
저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전자렌지 1분 데우기 누르고 1미터 떨어져있기가 참 안되더라구요. ^^;;
wrote at 2006/02/22 18:34
벌써 몇년째 전자파 얘기를 듣는데... 전자파의 구체적인 정체를 보고 싶다는...
이 몇 년동안 두리뭉실한 말들만 나와서 말이죠...
wrote at 2006/02/23 13:51
전자파가 어떤 모양인지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나오는지도..
만화에서 보는 레이저처럼 나올까요?? ㅇ_ㅇ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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