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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신 나의 주
그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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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21:32 2007/07/1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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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 am of God
I bring this sacrifice
My open heart
I offer up my life
I look to you Lord
Your love that never ends
Restores me again

So I lift my eyes to You Lord
In your strength will
I break through Lord
Touch me now,
Let Your love fall down on me
I know Your love dispels all my fears

Through the storm I will hold on Lord
and by faith I will walk on Lord
then I'll see beyond my calvary one day
and I will be complete in You

I look to You, Lord
Your love the never ends
Restores m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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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 12:48 2007/04/0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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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애들은 왜 우니?'
'예배시간이나 찬송가 부를때 왜 질질 짜?'
'눈물 흘리는거 보면 꼭 진짜 미친사람들 같아..'

있잖아.. 그건말이야.. 이런거야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빨간트럭을 보고 갑자기 펑펑울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저 사람이 왜 빨간트럭을 보고 우나?"
속으로 "뭔가 사연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미친사람으로 생각하겠지..
그런데.. 그 사람한테는 사연이 있었어.
자기 친구가 얼마전에 자기를 밀어내고 빨간트럭에 치여 죽었거든..
그래서 그 사람은 빨간트럭만 보면 죽은 친구가 생각나고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미안함과 고마움의 감정이 뒤섞여서 그렇게 우는거였어..
그리스도인도 이런것과 비슷해..
나도 예배시간과 찬양드릴 때 펑펑울었어..

예수님과 십자가만 생각하면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신
그분의 사랑에 대한 감격이 가슴으로부터 올라오거든..
그래서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들은 감사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서 그렇게 울 수밖에 없는 거야..


회사 동생들이 내일과 모레 스키장을 간다는데 수련회 때문에 못간다고 했더니 그러더군요.
"누나. 수련회가면 막 울꺼지? 우는거 보면 꼭 미친사람들 같아."

우리의 우는 모습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참 죄송합니다...
미친 사람처럼 보여서 기분 상하게 해드린 것 참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감정표현에 서툰 저희들을요.
조심하겠습니다. 소리죽여 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만 목놓아 울도록 애쓸께요.
이런 저희를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누르면 펼쳐보기


가난한 마음, 상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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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11:20 2007/02/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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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02/09 11:42
예전에 다른 교회 가봤는데 저희교회가 길던지.. 많이 짧더라고요..
저흰 설교시간만 1시간이 넘는 경우가 많이있어서인지.. ㅡㅡa 저흰 10시 40분부터 준비찬양 11시 예배 시작 11시 20분 쯤 설교시작, 설교시간은 보통 12시 30분에서 1시 까지 ;;;
wrote at 2007/02/09 14:51
-ㅁ-;; 헛.. 제가 너무 우는 소릴 했나요!! 이걸 무슨 경우라고 하죠?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았나?? 암튼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
wrote at 2007/02/10 23:48
음 하여간 문제는 싱글의 경우에는 2시간의 예배시간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 시간에 집중하면 되니까. 그런데 아이들 한두세명씩 데리고 있는 엄마들 그리고 아빠들 신경쓰여서 도저히 버티기 힘들때가 많은데..함 설문조사를 해서 의견을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은 해결 방법 같다. 주일학교 는 사역중에 제일 어려운 건데 쉽게 생각하는 분위기도 있구...
wrote at 2007/02/16 14:36
아이들의 2시간은 어른들에게 2년 같겠구나.
안그래도 그것 때문에 우리끼리 대책을 세우긴 했는데 엄마들하고의 얘기가 잘 되지 않아서 지난주에 좀 어려웠어.
돌아가면서 주일학교 교사 한 명과 엄마 두 명 정도가 아이들을 2층에서 돌봐주자~ 하는 거였는데
역할에 대한 뚜렷한 위치 파악이 안되서 지난 주에 경미가 힘들어 하더라구.
어떻게 하면 서로 좋은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하아~ 기도합니다. ㅠuㅠ
wrote at 2007/02/13 23:10
저도 어렸을때 교회에서 수련회 갔을때 엄청 울었습니다.
흑흑. 나중에 생각해보면 참 ㄱ- 왜울었지 싶군요. 목사님께서 일부러 울라고 더 그렇게 말씀을 요상하게 하신거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울고 나니까 속이 시원하고 기분이 상쾌하더군요. 수련회까지 가서 우는건데 뭐 어때요. 실컷 울고 오세요!
wrote at 2007/02/16 14:38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더라구요.
왜 우는지. 거부감 들어하면서도 궁금해하는 저 질문..
개인적으로 답할 수 있어서 참 기뻐요.
아직 수련회 시작하지 않았는데 이번 수련회 실컷 울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메마르고 가난한 마음이 없어서 그분의 사랑에 대한 감격을 잘 느낄 수 없거든요.
부디 느낄 수 있는 시간 됐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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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let me say How much I love you
Let me speak of Your mercy and grace
Just let me live In the shadow of your beauty
Let me see You face to face
And the earth will shake as Your word goes forth
And the heavens can tremble and fall
But let me say How much I love You
O my Savior, my Lord and friend

Just let me hear Your finest whispers
And You gently call my name
And let me see Your power and Your glory
Let me feel Your Spirit's flame
Let me find You in the desert
'Til this sand is holy ground
And I am found completely surrendered
To You, my Lord and friend

So let me say How much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I long for You
For I am caught in this passion of knowing
Ths endless love I've found in You
And the depth of grace, the forgiveness found
To be called a child of God
Just makes me say How much I love You
O my Savior, my Lord and friend




Just let me say How much I love you...

But let me say How much I love You...

Just makes me say How much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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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14:31 2007/01/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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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주일.. 참 해마다 거쳐가는 행사의 날이었는데
우린 추수하지 않아서 그 의미가 확 와닿지 않는 날이기도 했다.

thanksgiving day..
giving에 thanks하는 날.
사소한 것들을 주셔서 감사할 수 있는 시간.
내 존재 자체를 주셔서 감사할 수 있는 시간.
자연을 주셔서 감사할 수 있는 시간.
지체를 주셔서 감사할 수 있는 시간.
예수 그리스도를 주셔서 감사할 수 있는 시간.

평소 감사하게 생각치 못했던 것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는 시간..

주영이, 경미와 오늘의 예배를 준비하며 우리도 감사할 수 있었고
예배가 다른 지체들에게 잠깐의 감사의 시간을 가져다줄 수 있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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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9 21:54 2006/11/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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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도도 영적 전쟁에서 제외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영적 평화주의자를 인정치 않는다.
모든 성도들이 무장하도록 부르신다.
- 루스 팩슨

No Christian is exempt from this warfare.
God has no place for spiritual pacifists.
He calls every saint to arms.
- Ruth Pax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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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1 18:01 2006/09/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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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태어났을까?
내가 생겨진 목적은 피조물인 내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창조주에게 물어봤다.
하나님은 날 왜 태어나게 하셨어요?





내 삶의 목적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는 것.
그분의 성품과 삶을 닮는 것이다.
겸손함과 성실함, 순종함, 자비와 긍휼, 사랑, 온유, 인내, 정의....
어느 것 하나 빠뜨리지 않고 그분을 닮았을 때 난 어떤 기분일까?
지어진 목적을 다 이루어냈을 때.. 피조물의 기쁨을 난 누리고 싶다.

목적을 알았으니 이제 내 삶은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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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14:51 2006/09/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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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토스티커가 필요해서 찾고 있었다.
비싼 스티커라 따로 보관했는데 기억을 못한다. =_=
내가 둘 곳은 두번째 서랍이 분명한데 없네. 허허...
두번째 서랍에 이어 첫번째 서랍, 필름 보관함, 사진 보관함까지 다 찾고
식재료 기구함에 책꽂이까지 뒤졌는데 없다. ㅜ_ㅠ
내가 못봤나 하는 맘에 두번째 서랍을 세번은 뒤졌나보다.
영수증, 영화 티켓, 기차표, 놀이공원 입장표 등등 워낙에 부산한 서랍이다.
찾고 또 찾아도 없어서 건망증을 탓하다가 '주님, 어딨을까요?' 하고 잠깐 물었다.
두번째 서랍을 다시 뒤졌는데 거기 있다. -_-;
어제 간사님 말씀이 중언부언하지 말고 정직하고 간단하게 기도 하라더니...

다시금 체험하건대 기도와 기적은 아주 친밀한 관계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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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1 14:18 2006/08/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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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쓰~ 
wrote at 2006/08/21 20:13
서랍마다 이름이 있는겨? 필름 보관함, 사진 보관함..
식재료 기구함(이게 젤 맘에 든다..ㅋ) *^^*
요즘 어케 지내고 있는겨... 얼굴보기 너무 힘들다~
평안하게 살고 있는거징? ^^
wrote at 2006/08/22 11:30
이름이라기 보단 주제가 있는 거지. ㅋㅋ
잘 지내고 있다. 여름휴가동안 밀린 일 하느라 눈 아포.
흥이야. 쏘드 친구들이랑은 맨날 만나구.
쪼금 부러운걸. 쳇...
목욜 저녁에 밥 같이 먹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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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널 사랑하고 있단다.. 라니.......... 언빌리버블!!

*Reason 1st Only One 그래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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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4 14:32 2006/04/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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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4/05 22:02
무심코 플레이 버튼을 눌렀는데 아주 좋군요. +_+ 앗. 근데 찬송가군요. -_-상당히 가요틱하군요. 아하하.(근데 옆에선 이누야사 주제가..-_-)
wrote at 2006/04/06 12:10
가요틱해서 맘에 들기도 하는 찬송가입니다.
찬송가라하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먼저 생각나고
보통 연예계보다는 좀 떨어진 음향과 세션 효과가 많이 생각나서.. -_-
가사두 좋구요~ *^^*
우경 
wrote at 2006/04/08 23:38
괜찮네요..
그래도 난 널 사랑하고 있단다..
따라 부르기도 쉽고. 멜로디도 경쾌하고.
무엇보다 듣기 좋네요.
wrote at 2006/04/10 10:33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가사랄까요..? *^^*
pjhkum 
wrote at 2009/05/24 22:35
오늘 설교 말씀 들은 후에 이 가사와 비슷한 찬양을 불렀었는데.. 넘 좋네요.. 파일 좀 보내주실 수 있으세요?? pjhkum@naver.com 이에요~!!
kimnh63 
wrote at 2009/09/10 22:18
혹시 이 파일 저한테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ㅋㅋ
제 메일은 kimnh63@hanmail.net 이예요...^^
부탁드릴게요..ㅋㅋ
이 찬양을 너무 좋아하는데..ㅋㅋ 찬양 받는곳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요..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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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11:56 2006/03/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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