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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으로 때리는 것 보다 더 큰 상처가 남는 것이 말로 때리는 것이고
흉기로 인한 흉터보다 더 오래가는 것이 말로 인한 흉터인 것 같다.
그나마 용서와 화해라는 것이 있어서 그 상처와 흉터가 지워지니
그것도 또 입술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라..

어릴 땐.. 달변인 친구를 보면 난 왜 저렇게 말을 잘하지 못할까.. 부러워했는데
이젠 달변이기 보다는 말을 하는데 지혜롭길 바란다.
특히 2007년엔 사람을 사랑하는데, 용서를 구하는데, 상처를 치유하는데
나의 입술이, 나의 혀가, 나의 말이 쓰여졌으면..♡

여호와여 내 입술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 시편 141편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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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14:00 2006/12/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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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12/29 14:03
손도 조심해야해.
wrote at 2006/12/30 22:33
그,그렇지? ^^;
wrote at 2006/12/29 18:51
와. 직접 그리신건가요? 좋은 새해 결심이네요. 난 뭘 결심하지..
wrote at 2006/12/30 22:34
결심할 것들은 정말 많은데요 그리려니까 딱 생각나는게 저것이더라구요.
무엇을 결심하실 것인가요!! ㅇuㅇ
wrote at 2006/12/31 22:14
한 해 다사다난했죠?^^
수고하셨고 새해에도 많은 복을 잡으세요~
wrote at 2007/01/01 23:56
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딱 하루 지나고 되돌아보는 것도 색다른 기분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rote at 2006/12/31 22:34
그레이쓰님 그림은 언제봐도 깜찍하군요. 크크크. 달변하는 것보다 말을 잘 하는 것이 좋죠. 저도 내년엔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_ㅜ 말하기 전에 10초동안 생각해보고!!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rote at 2007/01/01 23:57
오늘 로맨틱 코메디 영화를 하나 봤는데 명대사는 모두 유치한 말이더라구요.
말을 아끼면서도 사랑한다는 말을 좀 많이 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엘윙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rote at 2007/01/02 00:08
이 그림 너무 예뻐서.. 갖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듭니다.
must have에요. .

사랑이 넘치는 올 한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
wrote at 2007/01/02 10:14
그림 칭찬 감사해요. ^^
inuit님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 되세요. 지금까지처럼 좋은 도서 많이 소개해주시구요.
한해 목표 독서량을 정했답니다. 힘을 실어주셔야죠! ^^
wrote at 2007/01/12 10:33
우와~ 그림이뽀요 저도 말단속!! 2007년에는 말단속 해야겠어요
답방왔어요 제 블러그에 오랫만에 댓글달려서 기뻤답니다. ^^
grace님 그럼 오늘도 행복한하루.. 총총총..
wrote at 2007/01/15 23:34
책을 읽으면서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ㅁ-
오늘은 어떤 하루 되셨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셔야해요. ^^
비밀방문자 
wrote at 2012/02/1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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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내 안에 많아서 아무에게나 저렇게 나눠줬으면 좋겠다.
'나 이거 많아. 너 가져.' 하면서.. 피식이다..
하나님이 가득 부어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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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23:02 2006/05/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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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5/09 15:28
주위에 그런사람이 있었음 좋겠네요.
사랑좀 듬뿍 받게..ㅋ
wrote at 2006/05/09 22:58
얼른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사랑 좀 듬뿍듬뿍 받아서 또 다른사람한테 나눌 수 있게요.
드림투유님 주위엔 어떤 분이 그렇게 나타나시려나...? *^^*
wrote at 2006/05/10 14:44
역시 예쁜그림이네요. +_+ 사랑을 나눠준다라..제가 만약 그러면 저는 남친한테 야단맞들듯합니다. -_-;
wrote at 2006/05/11 10:55
남친한테 젤 큰거 주고 남은걸로 나눠서.. ㅎㅎ
남친도 같이 뿌리면 좋은꺼예요~~ *^^*
bonese 
wrote at 2006/05/11 09:02
27일 콜??
선경이는 깜깜 무소식이네...
걍, 우리 둘이라도 갔다 오자...
선경이 연락 기다리다가, 장마 시작 되겠어.. ㅡ_ㅡ;;
이번엔.... 정말 취소하면..... 주금이셔!!! ㅡ_ㅡaa
27일 괜찮으면 문자 보내랏~~
기차표 예약해 두게...
날이 좋다보니, 금방 표 없을 것 같다....
wrote at 2006/05/11 10:56
알겠어. 이번엔 꼭 가도록 할께.
날짜 세어보고 연락할께~~~ ^^;
박찬규 
wrote at 2006/05/11 21:36
사랑풍선..............나도 하나 주삼
wrote at 2006/05/11 23:08
월욜마다 하나씩 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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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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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2 14:45 2006/04/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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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4/24 09:16
그림체가 참 귀엽네요. 직접 그리신건가요?
wrote at 2006/04/25 10:34
민망하게도.. ^^;
이미경 
wrote at 2006/04/24 12:45
울 은혜 글씨체...^^
wrote at 2006/04/25 10:34
기억하는구나.. 내 글씨체까지도 기억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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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생각하며 무심결에 손에 쥐는 색연필은 항상 연두색이다.
아마도 새싹 때문이겠지. 주일에 먹은 새싹 비빔밥... =_=;
어서어서 날이 많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전기장판 좀 치워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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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4 23:38 2006/04/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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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4/05 12:48
오늘 정말 봄기운나더라구요~
나무에 새싹도 피고 개나리도 활짝~ ^^
wrote at 2006/04/06 12:03
이번 주말부터 벚꽃 축제래요~ ^^
지난 주말은 그렇게 춥더니.. -_- 암튼 좋아요~~
wrote at 2006/04/05 22:01
연두색을 보여주셈!새싹을 드셨단 말입니까!! 맛있겠다. 'ㅁ'
wrote at 2006/04/06 12:04
저 잎사귀 연두색인데.. =ㅁ=;; 역시 스캔은.. 음...
새싹 비빔밥 맛있더군요.
맛이라함은 고추장 맛이었지만 느낌이 좋다고 할까? 드셔보세요. ^^
wrote at 2006/04/05 23:45
양복입음 덥네요 ^^ㅋ;
드디어 여름 양복을 살때가 온건가 ㅠ.ㅜ;
wrote at 2006/04/06 12:05
큰 돈이 들어갈 때가 오고있군요.
날이 좋은 건 좋지만 또 다른 아픔을 가져오다니..
그러고보니 저도 새 옷 장만 해야겠네요. ㅇ_ㅇ
wrote at 2006/04/09 00:09
아... 정말...;;
여기저기 모두 봄 이야기군요.
5월쯤이면 멀어져가는 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봄을 느껴볼 수 있을려나... 쿨럭...;;
wrote at 2006/04/10 10:30
주말을 지독한 황사와 보내고 나서는 봄 기운이 싹 가셨어요.
봄이란걸 전혀 실감할 수 없더라구요.
날이 좀 맑았으면 좋겠는데...
이미경 
wrote at 2006/04/09 14:19
날씨가 따뜻해져 옴에도 불구하고 이 친구는 감기 몸살이란다.
오늘 학교 아는 오빠 생일 잔치하기로 했는데 거기도 못가고 집에서 비실비실...ㅠ.ㅠ
(동수오빠 말로는 갈비가 있었다 하더군.ㅠ.ㅠ)
은혜는 감기 조심해.
난 안 켰던 전기요 다시 켜버렸음...ㅠ.ㅠ
wrote at 2006/04/10 10:32
허허.. 그래도 오뉴월 감기가 아녀서 다행이구만.
왠 감기야. 날은 정말 따뜻해져 가는데.
축하해주기 좋아하는 네가 생일잔치까지 못갔다면 심했나보다.
몸조심하지 그랬어. 무리해서 공부했구나. -ㅁ-
잘 쉬어~ 전기요에 푹 들어가서 몸 따시게 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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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미안하다, 친구야.
다이어리에 적어두고선 어느새 훌쩍 넘겨버렸다.
제 날에 문자라도 보냈어야 하는건데.. ^^;
케익은 분홍색 생크림을 발라서 딸기로 장식을 했어.
초는 몇 개를 꽂아야 할지 몰라서 대략 난감했다.
생일이 이르면 초를 세는 문제에서 이렇다니까.. ^^a

그림에 있는 그대로 축복하고 사랑한다..
내년 생일이 올 때까지 감사한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건강해.. 내 사랑하는 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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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22:17 2006/03/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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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3/17 19:28
와아..멋지네요. 친구를 위해서...
wrote at 2006/03/18 00:03
너무 귀한 친구라 말이죠. *^^*
비밀방문자 
wrote at 2006/03/20 09: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06/03/22 20:21
무슨 일을 걱정하고 있는지 말을 해주면
더 자세히 기도해줄 수 있을텐데..
넌 워낙에 비밀이 많아서. ㅡ_ㅡ^
그게 문제야.
좀 열고 살란 말이다!!!
bonese 
wrote at 2006/03/22 13:17
몰라몰라....
15일은 아까 문자 보낸 것처럼 추진하자.
10~20분마다 배 댕긴다고 하니까....
얼추 한바퀴 돌면 4시 될 거 같아....
한 3시 정도에는 배타러 나와야 기차 시간 맞을 듯 해..
빨랑 후다닥 돌아야 할 거 같넹....
wrote at 2006/03/22 20:21
그래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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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아주 좋은 그림을 딱 골랐다.
위의 말들이 하고 싶을 때는 입을 꿰매버리는거야.
비단 그림 속의 저런 말 뿐 아니라도 천냥빚 갚을 말은 정말 많다.
하물며 감사하다는 말 조차도 상황에 따라서는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
내가 짧은 말 잘못해서 다른 사람 가슴에 큰 상처 줄 바엔
내 입술이 꿰매져버리는게 낫다.
난 자주 그런 후회를 한다. 그 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하나님은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라고 하신다.
남은 평생에 성실하고 지혜로운 파수꾼을 내 입술에 세웠으면 좋겠다.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시편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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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10:23 2006/03/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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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줄 알았어~ >v<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며 홧팅!!

경기가 언제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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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30 15:19 2005/09/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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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윙 
wrote at 2005/10/01 02:30
오. 송종국인가요? 저사람? 이상하다. 송종국이 저렇게 안생겼던거 같은데. -_ㅡ;<br />
grace님 축구 좋아하시나봐요. <!--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엘윙 
wrote at 2005/10/01 02:35
그러고보니 옆에 그림이..-_-; grace님이신가요. 참 귀엽군요. 푸하하. >ㅁ<<!--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Kimuring~♡ 
wrote at 2005/10/01 15:04
송종국을 좋아하시는군요.. 전 월드컵 말고는 안보는지라 -_-ㅋ;;<br />
그나저나 그림 참 잘 그리시는군요.. 저 글씨는 직접 쓰신건가요?<br />
저도 타블렛이 있어서 가끔 끄적이곤 하는데 전혀 이쁘진 않아서 ( -_);;
<!-- <zogNick><A HREF=&#039;http://szoony.cafe24.com/blog/&#039; title=&#039;http://szoony.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Kimuring~♡&#039; border=&#039;0&#039; src=&#039;http://szoony.cafe24.com/blog//webmsg/kimuring.jpg&#039;></A></zogNick> <zogURL>http://szoony.cafe24.com/blog/</zogURL> -->
박은혜 
wrote at 2005/10/01 23:15
[+엘윙] ㅎㅎ 위 사진은 패션 사진 같아요. 글구 저 축구 되게 좋아합니다. *^^* 스포츠광이죠.<br />
보는 것만 광입니다. ^^;; 여러가지 배우고 싶은게 많은데 기회가 안되네요. 쩝..<br />
글구 설마 참 귀여운 것이 저겠습니다. 크크크~ 스스로 귀여운척 하며 그리는 것이죠. 켜켜켜<br />
[+Kimuring~♡] 저도 K-리그는 잘 안봅니다. 그저 선수만 좋아서.. ^^;;<br />
저건 폰트인데요 저도 타블렛 손글씨가 미워요. 그래서 그림만 그립니다. ㅎㅎ<br />
근데요 웹에선 이미지가 왜 지저분해 보일까요?? 사진은 깨끗하게 보이는데 그림만 그러네용. -_-a
MindBuilder 
wrote at 2005/10/02 01:24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워낙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기에 궁금도 했었는데 ..
<!-- <zogNick><A HREF=&#039;http://php.chol.com/~jaehpark/blog/&#039; title=&#039;http://php.chol.com/~jaehpark/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MindBuilder&#039; border=&#039;0&#039; src=&#039;http://php.chol.com/~jaehpark/blog//mindbuilder.gif&#039;></A></zogNick> <zogURL>http://php.chol.com/~jaehpark/blog/</zogURL> -->
박은혜 
wrote at 2005/10/04 10:59
[+MindBuilder] 글쳐.. 저두 스르륵 사라져서 걱정도 되고 궁금도 하더라구요~ *^^*
닥차일드 
wrote at 2005/10/07 03:49
이번 대표팀 엔트리에 포함되었지만, 요즘 K-리그 경기에서의 모습은 예전 월드컵때의 포스를 잃었더군요. 뭐 부상에서 회복한지 얼마 안되었다곤 하지만, 씁쓸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하지만!! 정신력으로 이겨낸다면 다시 덜덜덜거릴 실력을 보여주리라 봅니다!! 힘내시길!!
박은혜 
wrote at 2005/10/07 11:36
[+닥차일드] 저도 그런 모습때문에 좀 안타깝더라구요. 분명 부상 때문일꺼라고 믿고 다시 회복할꺼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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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맑음... 이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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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20:40 2005/09/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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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se 
wrote at 2005/09/08 23:45
언제나 맑음이라.... 정말 그랬음 좋겠다....<br />
요즘 하늘이 너무 파랗구.. 흰구름도 두둥실......<br />
맘은 싱숭생숭..꾸질꾸질 기분 우울.... 앙....<br />
토욜날은 1시 30분에 신촌방향 젤 앞칸에서 보자꾸낭....<br />
죄다 지겹다 에그.....................그그그그..........<br />
박은혜 
wrote at 2005/09/09 00:25
[+bonese] 가끔 비가 오고 천둥이 쳐서 맘아프긴 하지만.. ^^<br />
요즘 하늘 정말 예쁘다...
엘윙 
wrote at 2005/09/10 08:09
오. 감각이 있으시군요. 저도 언제나 맑음이면 좋겠습니다. 아..어제도 술 마시고 일주일에 한 두번은 꼭 술을 마시게 됩니다. 맑은 하늘은 본 적이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하늘을 올려다 볼 여유도 없이 살앗나봅니당..<br />
으음. 배가 고프군여. 밥 해먹기는 구찮고 포도나 씻어 먹어야겠슴다. 크크크. <!--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박은혜 
wrote at 2005/09/12 14:30
[+엘윙] 햇반과 밥이랑..을 사두세요. 밥하기 귀찮을 땐 최고예요. ^^<br />
그리고 술은 안마실 수록 좋으니까... 하하.. 아시져?? *^^* 건강 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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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에 온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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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3 18:07 2005/03/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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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윙 
wrote at 2005/03/23 19:52
아니 이게 누구신가!! 정말 반가워요!!(그레이스님 블로그에서 그레이스님의 글을 보고 이렇게 반가워하다니..-_-)저 그림은 누구의 작품이죠? 정말 봄이 온 것같습니다. 우중충한 제 기분도 저 그림을 보니 산뜻해집니다. <br />
이제 잠적은 고만하시는 것이죠? +_+<!--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엘윙 
wrote at 2005/03/24 16:57
앗참 그리고 제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박은혜 
wrote at 2005/03/24 22:40
[+엘윙] ㅎㅎ 제 블로그에서 절 반겨주셔서 너무 반가운걸요~ 첨이예요~~ >v<<br />
잠적.. 이제 줄여야죠. 겨울도 끝났는데 동면을 계속 할 수가 없어서.. ㅡ,.ㅡ<br />
블로그 주소 바뀌셨다구요.. 안그래도 이거 못보구 링크 눌렀따가 깜짝 놀랐어요. @_@
Kimuring~♡ 
wrote at 2005/03/25 10:59
전 봄보다는 여름이.. 그래야 제대를.. (오늘부로 98일 남았습니다 )<br />
드디어 컴백이시군요 +_+/<br />
자주 뵙기를 바래요 >.</
<!-- <zogNick><A HREF=&#039;http://szoony.cafe24.com/blog/&#039; title=&#039;http://szoony.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Kimuring~♡&#039; border=&#039;0&#039; src=&#039;http://szoony.cafe24.com/blog/kimuring.jpg&#039;></A></zogNick> <zogURL>http://szoony.cafe24.com/blog/</zogURL> -->
닥차일드 
wrote at 2005/03/27 02:58
와앗 Grace님~~~역시 봄되니깐 오셨군요...ㅎㅎㅎ 반갑습니다..봄 왔거든요..ㅎㅎㅎ 제가 사는 대구는 이제 덥더라구요..-_-; 땀이 얼마나 나던지..이제 담주안으로 꽃도 활짝 필것같습니다..벌써 벗꽃이 필 조짐이 보이더군요~~여튼 컴백축하드립니다!!<!-- <homepage>http://blog.paran.com/darkchild</homepage> -->
박은혜 
wrote at 2005/03/28 12:40
[+Kimuring~♡] 얼마 안남았네요~ 제 동생은 이제 일병 휴가 나왔는데 낼모레 들어가야한다구 깡깡대고 있습니다. ^^; 98일... 잘 버텨내셔요~ 화이링!! ^^<br />
[+닥차일드] 저 왔어요~ ㅜ_ㅠ 모두 보고팠어요~ >_<<br />
대구엔 벌써 덥다구요? 여긴 춥지는 않지만 아직 덥지도 않아요. 빨랑 더워졌으면 좋겠네.. 벚꽃이 벌써 피려고해요?? @_@ 올 핸 벚꽃구경 갈 수 있을런지...
삐야기 
wrote at 2005/03/29 14:10
Grace 님...<br />
그동안 별고없으셨지요?<br />
넘 오랜만에 들러서...<br />
모가 먼지... ㅎㅎ
<!-- <zogNick><A HREF=&#039;http://www.sajinsil.co.kr/zog/&#039; title=&#039;http://www.sajinsil.co.kr/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삐야기&#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sajinsil.co.kr/z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www.sajinsil.co.kr/zog/</zogURL> -->
닥터지현 
wrote at 2005/03/31 06:16
아~ 이쁘다. 봄~ 색깔도 그림도 넘 이쁘다~ 은혜마음만큼 이쁘다~<!-- <homepage>http://www.drgoodback.com</homepage> -->
<!-- <zogNick><A HREF=&#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itle=&#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닥터지현&#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drgoodback.com/bbs/icon/private_icon/1.gif&#039;></A></zogNick> <zogURL>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zogURL> -->
도도 
wrote at 2005/04/04 22:10
정말 예쁜 그림이예요. 봄이 오긴 왔나 보네요.<br />
오늘 문득 집앞 화단을 보니 수선화 한송이가 활짝 피어있지 뭡니까?<br />
성질 상당히 급한 녀석이었는가 봅니다.<br />
그래도 봄 햇살이 정말 따스한것이 봄은 봄인가 봅니다.
<!-- <zogNick><A HREF=&#039;http://dodo.maru.net/blog/gallery/&#039; title=&#039;http://dodo.maru.net/blog/gallery/&#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도도마루&#039; border=&#039;0&#039; src=&#039;http://dodo.maru.net/board/zboard/icon/private_icon/7.gif&#039;>도도</A></zogNick> <zogURL>http://dodo.maru.net/blog/gallery/</zogURL> -->
양씨 
wrote at 2005/04/05 11:35
봄이에요 봄!! 지난 주말에 오이도 갯발이랑 올림픽공원에 인라인 타러 갔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br />
오늘은 식목일이라 그런지 날씨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은혜님은 봄나들이 안가시나요?<br />
전 일이 많아서 출근했답니다 ㅜ.ㅜ
<!-- <zogNick><A HREF=&#039;http://www.yangc.com/blog/&#039; title=&#039;http://www.yangc.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양씨&#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yangc.com/blog//yangc.gif&#039;></A></zogNick> <zogURL>http://www.yangc.com/blog/</zogURL> -->
닥터지현 
wrote at 2005/04/12 16:13
들렸다 가. 아직 포스팅이 안 바뀌었네. 한국도 이젠 봄 기운이 완연하다고 들었는데...... 잘 지내지? *^^*
박은혜 
wrote at 2005/04/14 17:16
[+삐야기], [+닥터지현], [+도도], [+양씨].. 댓글도 안달리는 포스팅에 안부 물어주셔서들 감사합니다.<br />
이제 완전히 봄이죠? ^^ 미국도 그렇겠구~ 올림픽 공원이나 오이도 갯벌은 말할 것두 없구..<br />
수선화는 길거리 화분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인데 집 앞 화단에 피다니~ 대단하십니다.<br />
꽃이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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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짧은 문자 하나가 미소를 줄 수 있고
당신의 짧은 문자 하나가 행복을 줄 수 있고
당신의 짧은 문자 하나가 피로를 없앨 수 있고
당신의 짧은 문자 하나가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짧은 문자 하나로 내 입가엔 미소가 떠오르고
당신의 짧은 문자 하나로 내 하루엔 행복이 가득하고
당신의 짧은 문자 하나로 내 생활엔 피곤이 사라지고
당신의 짧은 문자 하나로 내 삶엔 더욱 기쁨이 넘쳐납니다.

바로 지금, 누군가에게 문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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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goon 
wrote at 2005/01/17 14:04
이런 친구가 요즘 정말 필요합니다.<br />
되도록 여자였으면 좋겠어요. ^-^<br />
음...내가 보낼...수는 없고. ㅋ
<!-- <zogNick><A HREF=&#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itle=&#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hoongoon&#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hoongoon.com/img/hoongoon.gif&#039;></A></zogNick> <zogURL>http://www.hoongoon.com/blog/</zogURL> -->
엘윙 
wrote at 2005/01/17 16:43
그렇군요. 소주한잔은 못하더라도 힘내라는 문자를 보내준다면..정말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행동 하나가 큰 감동이 되더라구요. ^^<!--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hoongoon 
wrote at 2005/01/17 16:45
다시금 생각해보니 문자는 보낼 수 있겠군요.<br />
술...<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사달라고요.
<!-- <zogNick><A HREF=&#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itle=&#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hoongoon&#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hoongoon.com/img/hoongoon.gif&#039;></A></zogNick> <zogURL>http://www.hoongoon.com/blog/</zogURL> -->
닥차일드 
wrote at 2005/01/17 22:05
음..친구들은 제가 사달라고 하면 절대 안삽니다..-_-; 제가 산다고 하면 &#039;니가 왠일?&#039;..ㅎㅎㅎ 하하하핫 우울합니다...문자 안보내야쥐..ㅎㅎㅎㅎ (농담이죠!!)<!-- <homepage>http://blog.paran.com/darkchild</homepage> -->
주영 
wrote at 2005/01/18 19:00
그래 친구야 소주한잔 하자~ㅋㅋ
박은혜 
wrote at 2005/01/20 20:11
친구야, 힘내라 소주한잔하자......술값은 반씩 내자~ 라고 쓰면... ^^;<br />
[+hoongoon] ㅋ 사달라고 문자 함 보내보세요. 사줄 수 있는 친구가 나타날꺼예요~<br />
[+엘윙] 누구는 사소한 거에 감동받는다고 손가락질 하는데 그게 얼마나 좋은건데요. 그쵸? ^*^<br />
[+닥차일드] ㅎㅎ 저렇게 리플 달아놓으시구는 냉큼 보내셨을꺼라고 믿습니다~ ^++^<br />
[+주영] 그래.. 한 잔 하자.. ㅡ_ㅜ 이번 주 토욜에 앗빽에서? ㅋㅋ
닥터지현 
wrote at 2005/01/21 10:21
잘 지내? 그레이스네만 들어오면 항상 기분이 업된다. ^^<br />
은혜만의 밝고 명랑한 글만 보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는지....<br />
행복한 하루 되길~~<br />
난 한국 문자 메세지 보낼 줄 모르니까... 이렇게 코멘트로 인사~~~ ^.~
박은혜 
wrote at 2005/01/21 20:08
[+닥터지현] 히~~ 언니 코멘트도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br />
한국은 대한을 거쳐가느라 엄청 추웠어요. 건강 조심하세요~<br />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
닥터지현 
wrote at 2005/01/23 06:36
대한.... 얼마만에 들어보는 단어인가.... 얼핏보구 대한민국 앞단어인줄 알았어 ㅎㅎ<br />
무지 큰 추위.... 엘에이에선 쓸 일이 없는 단어니까...<br />
정말 블로그 하면서 10년만에 접해보는 단어들이 얼마나 많은지.... 가끔은 코메디 같다니깐. ^^
<!-- <zogNick><A HREF=&#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itle=&#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닥터지현&#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drgoodback.com/bbs/icon/private_icon/1.gif&#039;></A></zogNick> <zogURL>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zogURL> -->
박동렬 
wrote at 2005/01/25 00:40
이런 친구 정말로 고맙죠 소주의 진한 우정만큼 값비싼 안주가 있을까요 내곁에 있는 모든 벗들아 사랑한다. 항상 힘들어도 소주 한잔 같이 기울이며 한시름 잊던 그때도 있었는데 그 한잔에 사랑과 또 한잔에 내일과 그리고 나머지 한잔에 친구야 힘내자 세상힘든게 너 탓이겠냐 내 근사하게 등한번 두들겨주마
박은혜 
wrote at 2005/01/25 17:41
[+박동렬] 진한 우정만큼 값비싼 안주는 없을꺼예요. 젤 비싼 안주~<br />
동렬님 친구들은 정말 좋겠어요. 이 글 친구분들에게 돌리셨죠? ^^<br />
친구들이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 넘 멋지다... 내 근사하게 등한번 두들겨주마~~
박동렬 
wrote at 2005/02/06 23:45
저에게는 고마운 동생이있죠 그것도 하나뿐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사랑 막내 육남매에 제일 꼬바리인 내 막둥이 벌써 40이 다되가는 허나 항상 내마음속에는 그 추억속에 이 가슴벅차도록 고마워했던 내사랑 아우님 그대가 내 삶에서 다들 가시고 형제들 밖에 없는데 그것마져도 하나가 세상을 떠나갈때도 이성을 잃지 않았던 형보다 더 어른스런 내막내 아니 나의 막내 사랑한다 영원히 고이고이 조카님들 키우셔서 부디 행복하기를 고맙다 막내야 한때는 너의 그 무덤덤함이 답답했는데 이제는 든든하다 막내야 고맙고 건강하고 가정일순위 알제 너에게는 못보내는 이글 괜시리 나에게 써본다 뚝배기같읕 등치 muscle한 내 막내 내 영혼속에 우리 막둥이 있네
박동렬 
wrote at 2005/02/07 00:00
사랑하고 싶으신가요 내생각대로 그런 사랑은 세상에 없죠 가지고 싶죠 만지고도 싶고 맑은 영혼속에 항상 머무는 것은 당신속에 있는 순수함만이 세상에 가치를 먼저 느끼고 만질수 있는 거겠죠 기다리세요 그리고 다가서는 거죠 그것도 천천히 그리고 또 기다리는 거죠 지루함이 느껴지면 사랑이 식은건지도 모르죠 grace 당신은 알겠죠 맑은 영혼을 가지고 계신분이시까 너무 좋은 홈피를 가지셨네요 고마워요 구정으로 새해인사 부자되게요
박은혜 
wrote at 2005/02/16 12:04
[+박동렬] 어떤 분인지 뵙고싶습니다. 막내동생(저보다 연세가 많으셔서 이렇게 부르는게 실례가 되진 않을지..)분이 이 글 읽으시면 좋겠어요. 저는 누군가에게, 특히나 가까운 사람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하는 것이 많이 어렵습니다. 쑥쓰럽고 어색하고.. 저도 가족들에게 저런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어요. 군대에 있는 막내에게 편지를 써야겠습니다.<br />
글을 쓰는 분이신가요? 댓글 하나에도 사르르 기분이 좋아지네요. 행복한 글을 쓰시는 분인거 보니까 동렬님도 행복한 분이시겠죠. 계속 들려주셔서 좋은 글 남겨주세요. 홈페이지가 있으시다면 더 좋구요. 이런 제 부탁을 아실 수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
박동렬 
wrote at 2005/02/25 22:08
봄 앞에선 어느 하루 생일을 맞으며 생각해본다. 유난히도 대보름에 사연이 많은 나 17일이란 숫자가 나를 슬프게한다 나물 그리고 굳은 오곡밥 달랑 미역국하나 그리고 생일 축하한다. 허나 이제는 투정부릴 사연도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에 수도 줄어만감이 가슴저린다. 언제고 꿈꾸듯 아니 그림을 그리듯 모두 내 앞에 그 모습 그대로 조각하고 각인하고 싶다. 기다려주지 않는 사람들 야속하지만 사랑했던 사람들 모두들 평화스런 얼굴로 맑은 하늘 구름속에 언뜻 비추듯 나를 보고 미소지으면 맘껏 두팔 벌려 힘껏 웃어보련만 봄 앞에 어느 하루의 생일은 또 그렇게 저무네.......grace님 자주 들를께요 어디선가 누가 나를 잊지않고 기다려준다 가슴벅찬 일이죠 그리고 든든하고 삶 또한 energe가 생기죠 감사~ 합니다(김애경버전)
박동렬 
wrote at 2005/02/25 22:23
이른듯 일어나 어느 곳이든 떠나고 싶다. 나의 게으름을 도시락싸서 그리고 험하디 험한산중으로 이길 수 없는 세상을 업고 힘닿는 만큼 허리를 펴고 금방이라도 삶을 이길듯 기를 쓰고도 싶다. 아 순리여 섭리여 생각과 다른 모든 이치들 럭비공 같은 삶이니 인간이 동물과 다른 하나-----------------------------------------는 웃을 수 있다는 것 그것도 자기만에 목소리로
박은혜 
wrote at 2005/03/05 23:27
[+박동렬] 2월 17일이 생일이셨군요. 많이 지났지만 그래도 축하드려요~ ^^<br />
요즘은 뭘하세요? 저도 이제 휴식을 접어야죠. 제 집 드나들면서도 동렬님 기다릴께요.
박동렬 
wrote at 2005/03/23 04:13
KEY?! 이건 나만의 몫은 아니다. 자다가 놀란 눈으로 넌지시 바라보는 내 마음속에 그리고 싶은 노을 아니 그것도 아닌것 같은데 그저 그리고 싶은 그림하나 있어도 마음속에 밖엔 없는 그 그림을 나는 인생이라 말할 자신이 있다. 어쩌면 잠재력도 나만의 능력도 내 스스로 열지 않으면 않될 KEY?! 사랑도 낭만도 그 다른것들도 어차피 내가 해석하는 것을...... 그래서 인생은 고통스런것이 아니라 가치가 있는 것인데 살아보면 진리속에 또한 진리가 있음에도 지치고 바뻐서 느낄 시간 조차없이 살아야 하는 우리네가 마냥 즐겁지마는 않을 것이다. KEY?! 나는 가지고 있다 내 인생에 열쇠를 그 모든 창고에 가두어진 물건을 꺼낼땐 알고 있는 나 자신만이 여는 것인데 어떤것을 꺼내어 얼마나 즐겁게 쓸까도 많은 노력속에서 견적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땀 내음에 쩌든 옷은 인생에 진한 여운을 주는것인데 이제는 누가 나를 나무랄 일도 아니 나 또한 누굴 나무랄 일도 없는 지게를 지고 살고 달구지에 몸을 실어도 새단만큼 보다도 더 향이 구수한 그 시절이 그립다 pc를 모르는 그 세상으로 유난히도 아름다운 그 일출과 그 노을속으로 그때는 누구를 이기지 않아도 살았느데 가치를 따지지도 않으면서도 모든게 때묻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웠는데...... 그립다 내가 가지고 있는 key는 언제나 즐거움을 열것이며 타임머신처럼 언제 그 흙내음 나는 그 세상속으로 내 인생을 배달해 줄는지 자못 기대가 된다 그리고 또 기다려 진다
박동렬 
wrote at 2005/03/23 04:32
grace님 팔들고 벌선지 오래 됐네요 지각했걸랑요 저려요^^ 아름다운 날들이여 당신의 품속에서 영원히 맑은 태양이 바다를 이겨 일어설 때 그래서 그 즐거움으로 세상을 비출때 당신은 부시시 일어나 한껏 가벼운 날개를 흔들어 기지개를 펴고 하루를 위한 나만의 그림을 얼굴에 치장하고 고이고이 스치듯 닿을듯 사랑스런 모든것들을 품어 안으며 감사에 키스를 하고 그리고 조용히 웃으며 한걸음 한걸음 숱한 시간속으로 아니 숱한 사연속으로 사랑에 매신저되어 꽃향기를 내면서 가볍게 즐겁게 또 가는듯 오는듯 머물듯 그렇게 아름다운 삶이 되시길......
박동렬 
wrote at 2005/03/23 05:02
어둠 그 두려움속으로 감히 나를 던져본다 어떻게 일어설것인지 잔인하게도 지켜본다 그 속에서는 차라리 겁도 없어진다. 허나 따뜻한 온실속에서 망각한다 언제그랬냐는 듯 곱배기로 당하면 그때는 안다 인생을 그때는 가르켜 주지 않아도 배운다 베풀어야 하는 사랑까지도......
박동렬 
wrote at 2005/03/23 05:17
노을 봤습니다. 그것이 노을인지는 글을 배우고서 알았습니다. 알고는 슬펐습니다. 그 어원속에 황혼이란 단어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사랑도 배웠으니까 그 방법까지도 바꿀 수 없는 가치겠지요......?!<br />
박동렬 
wrote at 2005/03/23 05:49
엄마 그리운 내 엄마 눈물겹게 보고싶은 이제는 내 마음속에 있는 엄마 당신이 남겨주신 그리움 그 느낌으로도 세상은 가치가 있는 것이죠 저를 낳았을 때 그 산고를 이제 저가 사랑으로 갚아드리리다. 태어날 때 그 아픔을 격는 엄마의 고통을 알고 태어나는 자식이 있는가요 엄마 고맙고 사랑하고 다시 태어나도 저는 다시 당신의 몸속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제 영원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당신 사랑합니다 정말이지 다시 또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정성스럽게 모시고 싶습니다. 제 모든것이 흐트러저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하고싶습니다. 부디 저를 다시 한번 낳아 주소서 사랑합니다 엄마
박은혜 
wrote at 2005/03/23 18:14
[+박동렬] 조금 전에 다녀가셨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글들을 보니 역시나 많은 생각이 있으셨나봐요. ^^<br />
엄마.. 생각해보면 눈물나는 이름인데요. 요즘 영화 나왔던데 보러가야겠어요.<br />
엄마랑 같이 보면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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