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wrote at 2008/05/23 04:25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wrote at 2008/03/13 06:09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wrote at 2008/02/11 16:59
grace님~
상품권 받으셨나요? '-';;
이미경 
wrote at 2007/06/21 03:49
은혜야...잘 지내고 있니?
이곳은 정말 많이 더워졌는데...한국은 곧 장마철의 시작이라지?
연락이 없어서...
무슨 일 있는건지도 궁금한데 얘기도 안 해주고....ㅋㅋ...아쉬운 사람이 먼저 물어보는거야.
정훈이랑 무슨 일 있는거 아니지?
요샌....얘기도 잘 안 해주고...소식도 잘 안 전해주고.
조금씩 섭섭한 마음이 생기는거 알아?

음...나 실은 지난 금요일부로 일 그만 두었거든.
회계사님도 맘에 안 들고.raise를 기다렸지만 소식도 없고.더 큰 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 두긴 했는데...막상 아무 대책없이 그만 둔것 같아서 요새 좀 우울하긴 하다.
일 자리는 알아보고 있는중.
결혼때문에 계속 일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내가 그 자리에 계속 있었다면 아마 제자리걸음 이였을 것 같아서...
나오면 속 시원하게 후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막상 그냥 나와서인지...조금은 후회가 되기도 한다.그 자리를 나온게 후회가 아니라 뭔가 준비를 하고 나오지 못하는거에 대해...

결혼준비는...글쎄.거의 착착 진행중.
웨딩드레스도 골랐고.거의 준비는 끝난것 같아.음...깊게 생각해보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그렇겠지만말야.같이 보고 같이 준비하고 그랬음 참 좋겠는데....
보고싶구나.
아프지 말고.건강하고.
야근도 종종하는것 같던데...조심하고...건강.알았지?
많이 보고싶다.사랑해.친구~
이미경 
wrote at 2006/12/15 13:46
은혜...생일 축하해.
요즘...독감 때문에 일주일이 다 되었는데 훌쩍훌쩍...거리고...이메일 받구선 바로 멜 보낼려고 했었는데...미안.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그래도 누구보다 많이 은혜 생일 축하해 주고픈 맘만 봐주라...^^
사랑해 친구.
가족들과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사진도 많이 찍고.기술이 점점 늘어가던걸...^^부러움.
좋은 사진 많이 감상하고 있음.
아프지 말고.
소식 자주 못 전해서 미안하구.

결혼에 관한 업데이트된 내용은 곧 이메일로 써서 보낼께.
사랑해.친구...
그리고 태어나줘서 늘 그렇지만...감사하고 고마워.
wrote at 2006/12/20 13:40
독감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구나.. ^^
답멜은 부담갖지 말구 시간이 넉넉할 때 천천히 써서 보내.
급하게 쓴 메일은 나두 싫엉~ 히히..
생일축하 고마워. 나이들어도 생일에 대한 기분은 여전하다.
내가 태어나서 너를 만난게 된건 정말 감사한 일이야.
내 삶에 소중한 친구로 있어줘서 고맙다, 미경아.. ^^
부기~ 
wrote at 2006/12/15 10:53
당신의 생일로 인해 오늘이 더욱 풍성해져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물 당신의 존재 때문이죠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사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마음 주님의 기쁨이지요

생일추카한다~ 맨날 야근해서 어디 보기도 힘들지만...나도 셤이기도하고..
계속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물로 살아가는 으네의 삶이길 축복해~
날 추운데 건강 조심하구 쵝오로 잼나고 기쁘고 행복한 날 되시길..
으네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아쉐레~!!
wrote at 2006/12/15 11:22
정말 고마워. ^^ 메신저로, 방명록으로 축하를 쏟아부어주는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로 인한 너의 축복으로 내 자존감이 얼마나 높아지는지..
회사에 있을 땐 가끔 내 존재가 희미해질 때가 있거든.
그럴 때마다 방명록에 와서 네가 남겨준 글을 볼께.
그래서 힘내고 그래서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가 됐으면 좋겠다.
나는 하나님에게 어떤 선물이 될지 참 궁금하다. 맛있는 쿠키..?
축하 고마워~ 이런 친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bonese 
wrote at 2006/11/11 00:19
오랜만에 들려서 기분 좋아지는 사진들 잘 보고 간다..
지금 오늘 산 Josh Groban CD 듣고 있는데....
넘 좋아.. ^^
오늘 출근하면서 새앨범 나온거 보고서 바로 샀다...
얼마나 오래 기다린 앨범인지.. 그래서 더 좋아..

아쉽넹..... 그래도 좋은 곳에 갈 수 있겠지.....
잘 알아보구.....

가끔 얼굴 좀 보여주라구...
백만년만에 얼굴 보니까 좋기는 한데....
음... 이젠 백년마다 보도록 하징... ㅎㅎ

춥다...정말 넘 추워..... 겨울 넘 싫어.... ㅡ.ㅜ

감기 조심하구...... 맛난 거 많이 먹구....
말라 보이던데, 건강 잘 챙기구 말야......

나도 사진 좀 찍으러 댕겨야 하는데......
맘이 아프군.....

조만간 또 보자궁~
wrote at 2006/11/15 17:46
오랜만에 봐서 나도 좋더라. ^^
근데... 거기서 또 와보래. -_-;;
다음 경력이 아쉬운지 다른 파트에서 구한다고
또 봐보라네.
역쉬 내 앞에 25분동안 면접 본 그 사람이 붙었대. ㅎㅎ
추운데 내일 뭐 입고 간다지??
김마리아 
wrote at 2006/09/21 10:01
잘 지내지?
사진 봤구나~ㅎㅎ
나 10월 28일날 결혼하거든.
그래서 청첩장 나오면 슬슬 연락 하려고 그랬지~
개봉사거리에 있는 한국 컨벤션웨딩 알지?
토요일 오후 4시니까 시간 비워둬!
예식장 계약하면서 시식도 했었는데
거기 밥 진짜 맛있더라.
가족들하고 남자친구하고 다같이 와서 밥먹어~
가까우니까 좋지?
청첩장 나오면 다시 연락하마.

사진보니까 남자친구가 어째 점점 잘생겨 지는거 같다!
너 긴장해야 하는거 아니야? ㅎㅎ
wrote at 2006/09/26 23:08
울 엄마랑 너희 엄마랑 몇 시간을 통화했나 몰러.
내가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냅다 전화해갖구는 이것저것 다 들었다.
아빠가 글케 예뻐하신다며? ^^
사위 사랑은 장인 사랑이네. ㅎㅎ
사진 예쁘게 잘 나왔더라. 피부 관리 잘 하구 식장에서 보자구.
거기 밥 맛있기로 유명하지. 히히~
청첩장 받으면 정말 실감날꺼 같어. 아직은 그닥..
난 언제 가지?? =ㅁ=;
이미경 
wrote at 2006/08/25 11:17
은혜야~
잘 지내고 있어?
너무 오랫만에 왔지?
한동안은 컴이 맛이 가서...ㅜ.ㅜ....컴하고 관계를 멀리하고 살았지.동수오빠가 고쳐줘서 이제는 잘 쓰고 있구.^^
음...일하는건....ㅠ.ㅠ
스트레스 팍팍...받아가면서 일하고 있다.
흐음...직장생활이 이런건가보다 하면서...여기서도 이러고 지내는데 다른데 가선 얼마든지 견뎌내면서 지낼수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정말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하루 하면서도 (이제겨우...3달도 채 못되었는데)이것도 못 견디나...하는 생각도 하구.다른 곳을 찾더라도 좀 더 경험이 있어야지 이력서에 쓰기라도 하지...욱...하는 성질에 그만 두면 아무것도 안 될것 같아서...
그래서...집에 오면 쓰러질 듯 피곤해.하루종일 막노동을 한것처럼...회계사님이 안 계셔도 일 하는 사람끼리 거의 침묵~~~유지...^^이정도면 대충 상황이 이해가 될까?^^

은혜 넌 어때?
몸은?
일 하는건?
한달전쯤이 되었는데...선생님은 뵈었구?애들은?
얼마전에 싸이에 들어갔었는데...정미가 글 남겼더라구.ㅋㅋ...얼굴 보게 되면...으~어떤 반응일지 상상이 간다.
미애랑은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있지?
매번 미애한테 편지쓴다하면서도 아직도 못 쓴거 있지?
울 할아버지께도 편지 못 쓰고.
아차,울 할아버지 이사하셨어.
안산쪽으로...ㅠ.ㅠ
좀 걱정도 되구...그렇다.할머니랑 오랫동안 거기서 사셔서 정이 참 많이 드셨을텐데....사정이 안 좋아서...
휴~내일은 정말 할아버지께 편지를 써야겠다.ㅠ.ㅠ

많이 보고싶네~
하고 싶은 얘기가 너무 많은데...고민도 많구...울 은혜가 옆에 있으면 참 좋을텐데...

오늘은 내 푸념이 너무 많았다.그치?
오랫만에 왔는데...
ㅋㅋ...거짓말이 되지 않도록...울 은혜에게도 곧 메일을 쓸께.
항상 건강하고.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내가 은혜 많이 보고싶어하고 생각하면서 지내는거 잊지 말구.
부모님께 안부인사 잊지 말구.정훈이랑 미애에게도.
사랑해...친구야~
wrote at 2006/08/26 12:20
직장인!! 오랜만이야~ ^^
미경씨, 회사생활은 괜찮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나는 매일 똑같은 일상이니까...
많이 바쁜가봐. 싸이도 새로 올라온 사진이 없구..
철부지 시절은 이제 지났다..이것인가. ㅎㅎ
동수오빠랑은 잘 지내?
그나마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오빠가 있어서 풀겠구나.
회사 사람들이랑은 얘기를 잘 안해? 한국사람들이지?
우리 미경이 성격이면 어딜 가서도 잘 어울릴텐데
사람끼리 거의 침묵이라니... -_-; 그렇게 살벌하단 말야?
에혀.. 네가 그런 소리 할 정도니 얼마나 힘든지 대강 알겠다.
장하다! 잘 견뎌~ 잘 할 수 있지?
지금 어려운 것도 나중엔 발전의 발판이 되겠지.
나 처음 회사 다닐 때 6개월 쯤엔 맨날 울면서 다녔다.
사장님 미워하면서 회사를 저주했는데
지금은 웃으며 말할 수 있어. ^^;
시간 지나면 다 그런가봐. ㅎㅎㅎ

선생님하고 애들 만나서 재밌었어.
오랜만에 뵈었는데 그때 모습 그대로시다. -_-;
우리끼리 어찌나 놀랬던지...
정미, 연옥이, 나, 선생님.. 이렇게 있었고
영희(너랑 3학년 때도 같은 반이었지?)가 잠깐 왔다갔어.
미애는 민선이가 갑자기 아파서 못나왔고
수민이는 눈병이 나서 못나왔고~ ^^;;
너를 포함해서 전부 나왔으면 좋았을껄.

할아버지가 이사하셨다고? 누가 도와드렸어?
힘드셨겠네. 동네 옮기신 것도 쓸쓸하시겠고..
적응을 잘 하고 계시는가 모르겠다. 나도 걱정되네.
너대신 내가 찾아뵈줄까?
전부터 맘은 있었는데 너무 주제넘은가 싶어서..
이사하셨다니까 더 걱정된다.
너 할아버지 생각하면서 많이 울었겠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좋은 생각하면서 힘내.
할아버지도 네가 그러는거 안좋아하실꺼야.

내가 너 푸념 들어주는 거 안하면 누가 들어주냐?
열심이 늘어놓거라. ㅎㅎㅎ
오빠랑은 언제 좋은 소식 있는거야?
넌 대강 날짜 잡으면 알려줘야해.
우리 내년 여름쯤 하자! 이렇게 하면 말을 해야돼.
적금 부어야 하기 때문에. -_-
다른 사람들처럼 한두달 전에 며칠에 식 올려요~ 하면 안돼.
알았지?
난 오늘 정훈이 아버님, 어머님 생신잔치(?)로
저녁 초대 받아서 간다~~
맛있는거 먹으러 가는데 배가 아퍼.. ㅠ_ㅠ 어흑..
갔다와서 어땠는지 얘기해줄께~ ㅋㅋ
재형쓰~ 
wrote at 2006/08/24 00:17
우리 오늘 보는겨? 시간 언제쯤 괜찮은가?
괜찮은시간 알려줘~~~~!!
보고싶소... 얼굴본 지가 언제인지 원...
평안한 밤 되시게..
wrote at 2006/08/26 12:02
재밌었소. 사진 이뿌게 잘 나왔더구만.
영어마을엔 언제 갈까?
9월 중에 가자!! *^^*
*1  *2  *3  *4  *5  *6  ... *136 
count total 399366, today 32, yesterday 78
관리인 : 박은혜
rss
I am
알립니다
전체
끄적끄적*
My hero*
그림과글*
찍어보면*
글 보관함
2010/05, 2009/10, 2009/08, 2009/07, 2009/06,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