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사이 화해를 위한 팔레스타인 센터 Palestinian Center for Rapprochement Between People'의 제안입니다. 이제껏 가자에서 수백명의 민간인들이 살해됐습니다. 한 집의 다섯 자매, 다른 집의 네 자식, 당나귀 수레 위에서 두 어린이. 대학, 학교, 경찰서, 도로, 아파트 모두가 이스라엘의 공격 목표였습니다. ..
<행사 내용 및 주요 자료>이스라엘의 무력침공을 반대하고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염원하는 기독교단체 긴급기도회* 일시: 1월 16일(금) 오후 3시* 장소: 종로구 서린동 이스라엘 대사관 앞<주요순서>사회: 박득훈 목사(언덕교회)-여는기도: 사회자-찬 송: 찬송가 256장-성경봉독: 김창희 협력간사(기독..
공개질의서 유엔인권이사회 이스라엘 비난 결의안 기권한 한국 정부에게 다시 묻습니다- ‘보편적 인권’ 강조하던 정부의 이중잣대, 인권의 정치화 여실히 드러나 이번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에 대해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으며, 하루속히 전쟁이 종식되기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인 한국 정부에 묻습니다- 이스라엘의 불법행위 조사나 중단 촉구하는 표결에서 기권을 택했던 한국1.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월 7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구갑우)는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인 한국 정부에 공개질의서를 발송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