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누군가 그렇게 말했다. 난 오늘 여섯번째 졸업(초등,중등,고등,대학,대학원 이후)을 한다. 서울에서 거닐며 온통 딱딱한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뒤덮혀 있는 거리를 멀리하고 도시와 농촌의 중간지대에서 1년동안이나 살고 있다. 처음 이곳(남양주시 화도읍)에 올때..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총동문회 다움카페 (http://cafe.daum.net/namyangjugreen)그동안 1년동안 농사일을 배워보겠다고 막상 나섰지만 배운 것은 거의 없구 얻어가는 것만 있었다. 가정원예라는 새로운 범주에서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보았다. 막상 손에 쥔것은 없는 것 같아도 많은 농촌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