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누군가 그렇게 말했다. 난 오늘 여섯번째 졸업(초등,중등,고등,대학,대학원 이후)을 한다. 서울에서 거닐며 온통 딱딱한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뒤덮혀 있는 거리를 멀리하고 도시와 농촌의 중간지대에서 1년동안이나 살고 있다. 처음 이곳(남양주시 화도읍)에 올때..
농촌에 희망이 있다.아무런 대책없이 남양주에서 산다.아무런 대비없이 하루를 거닌다.도시의 콘크리트 철근 건물이 싫어 맑은 공기 마시러 왔다.그리고 걸맞지 않게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 분들과 즐겁게 지내게 된다. 도시와 농촌을 이어주는 이음망 벌써 세달이 흘러 잠자고 있던 시간은 낡았지만 ..
강원도 인제군 미산리에 위치한 방태산이름도 들어보지 못했던 이 산에서 가을의 끝자락을 함께 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시작된 작은 약초동산의 꿈을 펼쳐 나가고 있다. 채운산장의 성우형님과 선자, 두운 누님, 이래수 원장님과 함께 했다. 짧지만 길었던 1박 2일의 짧은 여행 본격적인 글로 남길 시..
도농 교류 포털 웰촌 : http://www.welchon.com관련기사연합뉴스 : 도농교류 계획..농촌유학 활성화 등 담겨사례오창농협과 SK와의 결연관련웹사이트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채운산장, 채운농원 (http://www.myfarm.or.kr) 에서도 이제 서둘러 한방약초단지 구성에 대한 구체안을 마무리하여 시작해야 하는 시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