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폭력이 없고 전쟁이 없는 것이 평화이다.
우리는 자주 통일을 말한다. 분단국이기에....
그뿐 아니다. 통일과 평화를 논하면서 국제정치의 수많은 이론과 복잡한 논리로 토론했다.
그것이 전쟁을 막고 진정으로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가끔은 회의가 들 때도 있다.
현실주의자의 대표 월..
하루를 끝내는 하늘의 신호는 해가 지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끼를 이어야 할 시간과 어둠은 함께 찾아온다. 어쩌면 이렇게 반복되게 흘려가는 것이 우리네 삶이기도하다. 그런데 한 끼를 잇는 것이 어떤이에게는 슬픔과 절망의 시간이 되기도 한다. 내 어린 시절 정열이라는 친구가 있다. 정열이는 ..
'사람들 사이 화해를 위한 팔레스타인 센터 Palestinian Center for Rapprochement Between People'의 제안입니다. 이제껏 가자에서 수백명의 민간인들이 살해됐습니다. 한 집의 다섯 자매, 다른 집의 네 자식, 당나귀 수레 위에서 두 어린이. 대학, 학교, 경찰서, 도로, 아파트 모두가 이스라엘의 공격 목표였습니다. ..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인 한국 정부에 묻습니다- 이스라엘의 불법행위 조사나 중단 촉구하는 표결에서 기권을 택했던 한국1.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월 7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소장 구갑우)는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인 한국 정부에 공개질의서를 발송했..
울렁증 4호의 바탕주제는 “화”입니다.다들 4호 준비회의에 열중하고 있는 있는 동안, 열혈 직딩인 짜쓰와 눈사람이 시끄럽게 지방방송을 했었죠. 직장생활의 어려움, 함께 하는 사람들 등에 대해서요. 결국 떠든 것에 대한 벌칙(?)으로 ‘직장과 화’라는 주제가 덜컥~!!
그래서 속 터놓고 원없이 이야..
주진우(neruda1126@hanmail.net)눈 꼬리가 살짝 처진 달걀같이 동그란 여인이 고개를 왼쪽으로 갸웃하며 묻는다. “거기 있나요?” 막상 나를 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의 시선이 가 있는 곳은 내 어깨너머 어디쯤. 몸을 돌려 뒤를 돌아보았지만, 보이는 것은 없다. 그가 보고 있는 것은 대체 뭘까.홍경님의 나..
제안서 : 081105_PeaceWave_3차세계평화행진.doc"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행진"은 내년 10월 2일 간디의 생일(세계비폭력의 날)에 뉴질랜드에서 시작하여 전세계를 60일동안 돌아 남미 칠레에서 끝나는 세계 평화행진운동이며 지구상에서 내년도에 국제평화행동으로서는 가장 두드러진 활동의 하나로 역..
네이버회원이신 분들은 콩(해피빈)을 모아주세요. 모아진 콩을 버마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http://happylog.naver.com/tongil/H000000009868미얀마라고 부르는 그땅.우리나라에서는 미얀마라고 부르지만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버마>라고 부릅니다.그 이유는 미얀마는 군부정권이며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