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사이 화해를 위한 팔레스타인 센터 Palestinian Center for Rapprochement Between People'의 제안입니다. 이제껏 가자에서 수백명의 민간인들이 살해됐습니다. 한 집의 다섯 자매, 다른 집의 네 자식, 당나귀 수레 위에서 두 어린이. 대학, 학교, 경찰서, 도로, 아파트 모두가 이스라엘의 공격 목표였습니다. ..
내 아이(세희)의 모습이다. 내가 살고 있는 주변지역에서 대부분의 초등학교 학생들은 가난하고 부유하고를 떠나서 이런 풍경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물론 지금은 방학이라서 당분간 이런 모습을 볼 수 없겠지만...천마초등학교에 다니는 첫째딸은 이웃집 연선이와 자신들을 학교까지 데려다 줄 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