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 주최의 일일 호프송년회 겸 불우이웃을 위한 일일 호프하루종일 준비하신 손길도 있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았을 때 조금 더 깔끔하게 준비되었더라면 좋을 것을 나름대로 그 진행방법을 바라본다. 운영진을 포함한 기존 아는 사람들끼리는 반가움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
서울에서 살다보면 이맘때가 제일 그리워진다. 왜냐하면 여의도 윤중로 벗꽃구경 가겠다고 기를 쓰고 나서기 때문이다. 벗꽃구경갔다가 사람구경하고 오는 경우가 많더라도 1년에 한번씩밖에 볼 수 없는 그곳을 향한 사람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는 것을 기억한다. 지난 금요일 밤 SBS에 갈 일이 있어 윤..